메뉴 건너뛰기

성경공부

오늘:
65
어제:
266
전체:
1,933,570
2024.02.18 06:07

대환란(일곱대접)

조회 수 3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대환란(일곱대접)

 

(16:1) “또 내가 들으니 성전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일곱 천사에게 말하되 너희는 가서 하나님의 진노의 일곱 대접을 땅에 쏟으라 하더라

 

 

순서

일곱대접(15-19)

첫째

심한 헌데

둘째

바다가 피로 변함

셋째

강과 물들의 근원이 피로 변함

넷째

해가 불로 사람을 태움

다섯째

흑암에 싸인 짐승의 왕국

여섯째

유프라테스 강이 마름(2억의 군대)

일곱째

지진, 붕괴, 우박

 

 

1. 첫째 대접을 땅에 쏟으라(16:2)

(16:2) “첫째 천사가 가서 그 대접을 땅에 쏟으매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 악하고 독한 종기가 나더라/And the first went, and poured out his vial/유리병 upon the earth; and there fell a noisome/악취가 나는 and grievous/심한 sore/헌데 upon the men which had the mark of the beast, and {upon} them which worshipped his image.”

 

짐승의 표를 가진 자들과 그(적그리스도)의 형상에 경배한 자들 위에 악하고 독한 종기가 난다. 짐승의 표(검은 점)를 자신의 몸에 받은 것에 대한 대가로 악취가 나는 고름이 차오르는데 헌데흰 점이 생기는 것이다. 이것에 부합하는 질병은 문둥병이며(13:2,4,19,24,28), 이 병은 에도 전염된다(1:23, 13:47-59).

 

2. 둘째 대접을 바다에 쏟으라(16:3)

(16:3) “둘째 천사가 그 대접을 바다에 쏟으매 바다가 곧 죽은 자의 피 같이 되니 바다 가운데 모든 생물(every living soul/모든 살아있는 혼들)이 죽더라

 

바다가 죽은 자의 피같이 되어 모든 살아있는 혼들이 바다에서 죽는다. 바다에 있는 모든 살아 있는 혼들이라는 표현은 동물들에게도 이 있음을 보여 주는데(cf. 74:19), 말하자면 모든 살아 있는 혼들”, 모든 동물들의 혼들이 육체의 죽음과 더불어 소멸되는 것이다. 동물의 혼은 인간의 혼과 달리 불멸하지 않고 죽음과 더불어 땅 아래로 소멸되어 버린다(3:21).

 

3. 셋째 대접을 강과 물 근원에 쏟으라(16:4-7)

(16:4-7) “셋째 천사가 그 대접을 강과 물 근원에 쏟으매 피가 되더라 5 내가 들으니 물을 차지한 천사가 이르되 전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신 거룩하신 이여 이렇게 심판하시니 의로우시도다 6 그들이 성도들과 선지자들의 피를 흘렸으므로 그들에게 피를 마시게 하신 것이 합당하니이다 하더라 7 또 내가 들으니 제단이 말하기를 그러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시여 심판하시는 것이 참되시고 의로우시도다 하더라

 

물들이 피로 변하는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그들이 성도들과 선지자들의 피를 흘렸으므로 그들에게 피를 마시게 하신 것이 합당하니이다”(6). 그들이 성도들과 선지자들의 피를 흘렸기에 하나님께서도 그들에게 피를 주시는 것이다! 교회 역사를 통해 줄곧 순교자들의 피를 흘려 왔고, 그런 극악한 범죄는 대환란 기간에 절정에 달할 것이니, 그토록 피를 좋아하는 그들에게 실제로 피를 마시게 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4. 넷째 대접을 해에 쏟으라(16:8-9)

(16:8-9) “넷째 천사가 그 대접을 해에 쏟으매 해가 권세를 받아 불로 사람들을 태우니 9 사람들이 크게 태움에 태워진지라 이 재앙들을 행하는 권세를 가지신 하나님의 이름을 비방하며 또 회개하지 아니하고 주께 영광을 돌리지 아니하더라

 

에 불로 사람들을 태우는 권세가 주어진다. 실제로 해가 지금보다 일곱 배나 밝아지면 대기가 감당을 못하여 땅에 있는 사람들은 햇볕에 태워진다고 하는데, 이처럼 화상을 입으며 극심한 고통을 받지만, 그들은 전혀 회개치 않고 오히려 하나님을 모독한다(9).

 

5, 다섯째 대접을 짐승의 왕좌에 쏟으라(16:10-11)

(16:10-11) “또 다섯째 천사가 그 대접을 짐승의 왕좌에 쏟으니 그 나라가 곧 어두워지며 사람들이 아파서 자기 혀를 깨물고 11 아픈 것과 종기로 말미암아 하늘의 하나님을 비방하고 그들의 행위를 회개하지 아니하더라

 

짐승의 왕국이 흑암에 싸인다. 죄인들이 극심한 고통 때문에 자기 혀를 깨물고, 자신들의 고통과 헌데로 인해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모독하되 자기들의 행위는 회개하지 않는다 짐승의 자리사탄의 자리”(2:13)로서 짐승이 앉아 있는 곳이다. 그곳에 다섯째 대접이 쏟아질 때 그들이 고통으로 자기 혀를 깨무는 것은, “극심한 가뭄”(11:6, 42개월간의 가뭄)으로 인해 물이 부족한 상황에서, 그나마 있는 물마저 피로 변한 상황이라 차라리 자기 혀를 깨물어 그 피로 목을 적셔 보겠다는 것을 보여 준다. 그들은 수십 개월 동안 불타는 햇빛 아래서 문둥병을 앓으며 피밖에 마실 것이 없는 상황에 처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흑암 속에 앉아 검게 된 채로 부어오른 혀들을 씹고 있다! 그런데도 그들은 마음을 돌이키지 않고 여전히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한다(11).

 

6, 여섯째 대접을 큰 강 유프라테스에 쏟으라(16:12-16)

(16:12-16) “또 여섯째 천사가 그 대접을 큰 강 유브라데에 쏟으매 강물이 말라서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되었더라 13 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14 그들은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왕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있을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15 보라 내가 도둑 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16 세 영이 히브리어로 아마겟돈이라 하는 곳으로 왕들을 모으더라

 

강물이 말라 버려서 동방의 왕들의 길이 예비된다. “개구리같은 세 영이 땅과 온 세상의 왕들에게로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있을 전쟁”(아마겟돈 전쟁)을 위해 그 왕들을 아마겟돈으로 모은다. 아마겟돈은 히브리어로 무리들의 언덕이라는 뜻이며, 2억 명의 군대가 이곳으로 집결할 것이다(12:11, 3:11-16). 실제 전쟁은 무리들의 골짜기므깃도 골짜기에서 이뤄지는데, 이곳으로 초자연적인 마병대가 집결하여(9:16), 하늘에서 내려오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초자연적인 마병대”(19:14)에 맞서서 무모한 싸움을 싸울 것이다. 한편 15절은 아마겟돈 전쟁전에 일어날 환란 성도들의 휴거를 보여 준다. “보라 내가 도둑 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환란 성도들이 반드시 지켜야 할 자기 옷성도들 자신의 의”(cf. 19:8)이다. 이러한 사실은 행위가 환란 성도들의 구원을 이루는 중요한 요소임을 보여 준다. (19:8)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7. 일곱째 대접을 공중에 쏟으라(16:17-21)

(16:17-21) “일곱째 천사가 그 대접을 공중에 쏟으매 큰 음성이 성전에서 보좌로부터 나서 이르되 되었다 하시니 18 번개와 음성들과 우렛소리가 있고 또 큰 지진이 있어 얼마나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온 이래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 19 큰 성이 세 갈래로 갈라지고 만국의 성들도 무너지니 큰 성 바벨론이 하나님 앞에 기억하신 바 되어 그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잔을 받으매 20 각 섬도 없어지고 산악도 간 데 없더라 21 또 무게가 한 달란트나 되는 큰 우박이 하늘로부터 사람들에게 내리매 사람들이 그 우박의 재앙 때문에 하나님을 비방하니 그 재앙이 심히 큼이러라

 

하늘의 성전에서 큰 음성이 보좌로부터 나와 말하기를 되었다(It is done/다 이루었다)”고 하니 번개와 음성들과 우렛소리가 있고 또 큰 지진이 일어났는데, 그 지진이 너무도 엄청나서 사람이 땅에 있어 온 이래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18, cf. 24:19,20). 큰 성이 세 갈래로 갈라지고, 전 세계의 도시들도 붕괴되며, 모든 섬과 산들이 사라진다. 무게가 각기 한 달란트나 되는(21) 큰 우박이, 볼링공만한 우박들이 하늘로부터 사람들 위에 떨어지는데, 사람들은 이 우박의 재앙으로 인해 하나님을 모독한다. 그러나 이런 엄청난 재앙에도 불구하고 완고한 죄인들

은 여전히 하나님을 모독하며 더욱 악해진다(21).

 

이렇듯 성경은 일종의 핵탄두요, 수소 폭탄이며, 성경을 믿지 않는 한 개인, 한 민족, 한 국가를 지옥으로 날려 보낼 수 있는 매우 위험하고 무서운 책이다. “악인들이 스올로 돌아감이여 하나님을 잊어버린 모든 이방 나라들이 그리하리로다”(9:17). “하나님의 진노가 무섭지 않은가? 두렵지 않은가? 지금 당장 회개하여 주님께로 돌이키라.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 그러면 하나님의 진노를 피할 수 있다.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