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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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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7 21:38

대환란(일곱나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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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환란(일곱나팔)

 

*요한계시록 4-19장에서 언급하는 대환란의 상황일곱 봉인에 이어 일곱 나팔(7-11)의 관점으로 설명되는데, 어떤 천사가 향로를 가지고 제단의 불을 담아다가 땅에쏟을 때 우레와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일어나면서(8:5), “하나님 앞에 서 있던”(8:2) “일곱 나팔을 가진 일곱 천사가 나팔”(8:6)을 불게 된다. 특히 8장에서는 일곱 나팔 중에서 네 개의 나팔, 9장에서는 두 개의 나팔, 11장에서는 마지막 한 개의 나팔을 다루고 있다.

 

 

순서

일곱나팔(7-11)

첫째

피 섞인 우박, ,

, 수목 1/3 불탐

둘째

산이 불탐

바다 1/3 피가 됨

셋째

쑥이란 별의 추락

1/3 쓰게 됨

넷째

, , 별 타격

낮과 밤 1/3 어둠

다섯째

초자연적인 메뚜기

여섯째

2억의 기병대

사람들 1/3 죽음

일곱째

재림

 

 

1.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8:7)

(8:7)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나와서 땅에 쏟아지매 땅의 삼분의 일이 타 버리고 수목의 삼분의 일도 타 버리고 각종 푸른 풀도 타 버렸더라

-피가 섞인 우박과 불이 쏟아지자, 나무의 “3분의 1”이 불타 버리고 모든 풀도 타 버린다. 지름이 0.5cm 이상은 되어야 우박으로 부를 수 있는데,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우박을 환난 때와 교전과 전쟁의 날을 위하여”(38:23) “우박 창고”(38:22) 안에 간직해 두셨다. 이 우박은 대환란이라는 전무후무한 고난의 때에 그 위력을 발휘할 것인데, “무게가 한 달란트나 되는 큰 우박이 하늘로부터 사람들에게”(16:21) 떨어질 것이다. “한 달란트의 무게근거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지만 최소 3.63kg짜리 볼링공(지름 약 21cm)만한 크기에서 20-30kg짜리만한 크기의 우박이 하늘에서 떨어진다고 보면 된다. 10km 상공에서 약 20kg 무게의 큰 돌덩이가 떨어진다고 생각해 보라. 사람의 두개골이 부서지는 것이다. 이처럼 큰 우박우레와 음성과 번개와 지진”(8:5)과 더불어 대환란 기간의 대표적인 재앙으로 손꼽힌다.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분노하여 폭풍으로 열파하고 내가 진노하여 폭우를 내리고 분노하여 큰 우박덩이로 훼멸하리라”(13:13).

 

2. 둘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8:8-9)

(8:8-9) “둘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불 붙는 큰 산과 같은 것이 바다에 던져지매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되고 9 바다 가운데 생명 가진 피조물들의 삼분의 일이 죽고 배들의 삼분의 일이 깨지더라

-거대한 산이 불에 타서 바다로 던져지는 것 같더니 바다의 “3분의 1”이 피가 된다. 출애굽 당시 모세는 바로 앞에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물을 피로 변하게 하는 재앙”’을 일으킨 적이 있는데, 이처럼 그 당시 이집트에 내려진 재앙은 대환란 기간에 일어날 대재앙의 예표가 된다. 또한 바다에 있는 생명을 가진 피조물들 “3분의 1”이 죽고, 배들의 “3분의 1”도 파괴된다.

 

3. 셋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8:10-11)

(8:10-11) “셋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횃불 같이 타는 큰 별이 하늘에서 떨어져 강들의 삼분의 일과 여러 물샘에 떨어지니 11 이 별 이름은 쓴 쑥이라 물의 삼분의 일이 쓴 쑥이 되매 그 물이 쓴 물이 되므로 많은 사람이 죽더라

-하늘에서 횃불같이 타는 큰 별이 강들의 “3분의 1”과 여러 물샘에 떨어진다. 별의 이름인데, 결국 물의 “3분의 1”이 되어 많은 사람이 그 물로 인해 사망한다.

 

4. 넷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8:12)

(8:12) “넷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해 삼분의 일과 달 삼분의 일과 별들의 삼분의 일이 타격을 받아 그 삼분의 일이 어두워지니 낮 삼분의 일은 비추임이 없고 밤도 그러하더라

-, , 별들의 각각 “3분의 1”이 타격을 받아 그것들의 “3분의 1”이 어두워진다. 말하자면 낮과 빔에 각각 “3분의 1”의 시간(4시간) 동안 빛이 비치지 않는다. 이와 관련하여 성경은 큰 지진이 나며 해가 검은 털로 짠 상복 같이 검어지고 달은 온통 피 같이 되며”(6:12), “해가 권세를 받아 불로 사람들을 태우니”(16:8), “사람들이 크게 태움에 태워진지라”(16:9)라고 말씀하는데, 우주의 모든 천체들에 일대 큰 혼란이 일어나는 것이다.

 

5,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9:1-11)

(9:1-11)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보니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가 있는데 그가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더라 2 그가 무저갱을 여니 그 구멍에서 큰 화덕의 연기 같은 연기가 올라오매 해와 공기가 그 구멍의 연기로 말미암아 어두워지며 3 또 황충이 연기 가운데로부터 땅 위에 나오매 그들이 땅에 있는 전갈의 권세와 같은 권세를 받았더라 4 그들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침을 받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 5 그러나 그들을 죽이지는 못하게 하시고 다섯 달 동안 괴롭게만 하게 하시는데 그 괴롭게 함은 전갈이 사람을 쏠 때에 괴롭게 함과 같더라 6 그 날에는 사람들이 죽기를 구하여도 죽지 못하고 죽고 싶으나 죽음이 그들을 피하리로다 7 황충들의 모양은 전쟁을 위하여 준비한 말들 같고 그 머리에 금 같은 관 비슷한 것을 썼으며 그 얼굴은 사람의 얼굴 같고 8 또 여자의 머리털 같은 머리털이 있고 그 이빨은 사자의 이빨 같으며 9 또 철 호심경 같은 호심경이 있고 그 날개들의 소리는 병거와 많은 말들이 전쟁터로 달려 들어가는 소리 같으며 10 또 전갈과 같은 꼬리와 쏘는 살이 있어 그 꼬리에는 다섯 달 동안 사람들을 해하는 권세가 있더라 11 그들에게 왕이 있으니 무저갱의 사자라 히브리어로는 그 이름이 아바돈이요 헬라어로는 그 이름이 아볼루온이더라

-하늘에서 땅으로 떨어지는 ,” 천사가 열쇠로 무저갱을 열자, 해와 공기를 덮을 만큼의 강력한 연기가 깊은 구렁으로부터 나오고, 또 그 연기 속에서 황충(locusts/메뚜기)”이 등장하게 된

. 이들은 연기에 질식당하지 않는 메뚜기들로, 그들을 다스리는 왕(11)이 있는 초자연적인 메뚜기들인데, 무저갱의 사자요 이름은 히브리어로 아바돈이며 헬라어로 그의 이름은 아불루온(11)이다. 그 이름의 뜻은 멸망또는 멸망시키는 자로서, 그는 멸망의 아들로 불리는 가룟 유다”(17:12)임과 동시에 적그리스도”(살후 2:3)이다(17:8 참조).

-한편 이들 초자연적인 메뚜기들은 아주 흉측하고 사납게 생긴 반인반마의 괴물들인데, 그들의 모습은 마치 전쟁을 위하여 준비한 말들 같고 그 머리에 금 같은 관 비슷한 것을 썼으며 그 얼굴은 사람의 얼굴 같고 또 여자의 머리털 같은 머리털이 있고 그 이빨은 사자의 이빨”(7,8) 같다. 또한 철 호심경 같은 호심경이 있고 그 날개들의 소리는 병거와 많은 말들이 전쟁터로 달려 들어가는 소리”(9) 같고, “전갈과 같은 꼬리와 쏘는 살이 있어 그 꼬리에는 다섯 달 동안 사람들을 해하는 권세”(10)를 지니고 있다. 특히 이들은 이마에 하나님의 인침(7:3-8)을 받지 아니한 사람들만”(4) 해치라는 명령을 받는데, 그것도 죽이지는 못하게 하시고 다섯 달 동안 괴롭게만하라는(5) 명령이 주어진다. 그러나 그 고통은 너무 극심해서, 메뚜기들의 공격을 받는 사람들이 차라리 죽는 게 낫다 싶어 자살을 시도하지만 죽음은 그들을 피해 가 버린다(6).

 

6,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9:12-21)

(9:12-21) “첫째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아직도 이 후에 화 둘이 이르리로다 13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들으니 하나님 앞 금 제단 네 뿔에서 한 음성이 나서 14 나팔 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말하기를 큰 강 유브라데에 결박한 네 천사를 놓아 주라 하매 15 네 천사가 놓였으니 그들은 그 년 월 일 시에 이르러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준비된 자들이더라 16 마병대의 수는 이만 만이니 내가 그들의 수를 들었노라 17 이같은 환상 가운데 그 말들과 그 위에 탄 자들을 보니 불빛과 자줏빛과 유황빛 호심경이 있고 또 말들의 머리는 사자 머리 같고 그 입에서는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오더라 18 이 세 재앙 곧 자기들의 입에서 나오는 불과 연기와 유황으로 말미암아 사람 삼분의 일이 죽임을 당하니라 19 이 말들의 힘은 입과 꼬리에 있으니 꼬리는 뱀 같고 또 꼬리에 머리가 있어 이것으로 해하더라 20 이 재앙에 죽지 않고 남은 사람들은 손으로 행한 일을 회개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여러 귀신과 또는 보거나 듣거나 다니거나 하지 못하는 금, , 동과 목석의 우상에게 절하고 21 또 그 살인과 복술과 음행과 도둑질을 회개하지 아니하더라

-큰 강 유프라테스에 결박해 놓은 네 천사를 풀어 주라는 명령이 내려지는데, 그렇게 풀려나는 천사들은 사람들의 “3분의 1”을 죽이려고 그 년 월 일 시에 이르러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준비된 자들”(15)이다. 그런데 그보다 앞서 넷째 봉인이 열릴 때, “청황색 말을 탄 자”’를 통해 땅의 “4분의 1”이 죽는다(6:7,8). 현재 전 세계 총인구수가 약 80억 명임을 감안하면, “청황색 말을 탄 자를 통해 “20억 명”(4분의 1)이 죽고, 나머지 “60억 명“20억명”(3분의 1)은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 때 풀려나는 네 천사를 통해 사망하게 된다. 그 결과 지구상에는 약 40억 명만 남게 되는데, 현재 총인구수에서 절반으로 줄어드는 것이다. 특히 이 재앙과 관련하여 사탄의 마병대가 등장하는데, 그 수는 무려 “2이며(16) 해가 돋는 동방”(중국, 인도 등지)에서 몰려온다(16:12). 동쪽에서 서쪽으로 유프라테스강을 건너 팔레스타인 땅을 향해 올 것인데, “정해진 해의 정해진 달, 정해진 날과 시간에 와서 남아 있는 사람들 중 “3분의 1,” 20억 명을 죽일 것이다. 이들은 초인적인 존재들로 불빛과 자주빛과 유황빛 호심경을 지녔고, 그들의 말들은 머리가 사자머리 같고 그들의 입에서는 불과 연기와 유황이(17) 나온다. “그것들의 힘은 그들의 입과 꼬리에”(19) 있는데, 그 꼬리에는 뱀 같은 머리가 달렸으며 그것으로 사람들을 상하게 한다. 하지만 죄인들은 그런 극심한 재양을 당하면서도 결코 회개하지 않는다(20,21).

 

7.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11:15)

(11:15)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이르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만왕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 왕국들을 영원무궁토록 통치하산다. 성경은 역사책이고, 예언은 미리 기록된 역사이다. 믿지 않는 자들만 엄청난 손해를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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