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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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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7 20:08

대환란(일곱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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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환란(일곱봉인)

 

*대환란의 네가지 관점: 일곱 봉인, 일곱 나팔, 적그리스도의 활동, 일곱 호리병

*일곱 봉인을 열 수 있는 권한은 오직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일찍이 죽임을 당한 것같은 어린양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만 있다.

-(5:5-6) “장로 중의 한 사람이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겼으니 그 두루마리와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6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한 어린 양이 서 있는데 일찍이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그에게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들은 온 땅에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순서

일곱봉인(4-6)

첫째

흰 말 탄 자

적그리스도

둘째

붉은 말

전쟁, 유혈

셋째

검은 말

기근

넷째

청황색 말

지상 지옥

다섯째

제단 아래

순교한 자들

여섯째

큰 지진

, , 별들

일곱째

정적

 

 

1. 첫 번째 봉인이 열릴 때(6:1-2)

(6:1-2) “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의 하나를 떼시는데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의 하나가 우렛소리 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2 이에 내가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아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한 면류관을 받은 흰 말 탄 자(적그리스도)가 손에 활을 들고 세상을 정복하고 또 정복할 것인데, 이로써 세계대전이 벌어진다. 그 다음 세계대전은 예수님의 지상재림 때, 그 다음 세계대전은 천년왕국 끝에 있을 곡과 마곡의 전쟁이다.

-“난리와 난리 소문”(24:6)은 계속 끊이지 않을 것이고,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24:7) 일어날 것이지만 그러한 전쟁은 적그리스도에 의해 절정에 달할 것이다.

 

2. 두번째 봉인이 열릴 때(6:3-4)

(6:3-4) “둘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둘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니 4 이에 다른 붉은 말이 나오더라 그 탄 자가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 칼을 받았더라

-붉은 말을 탄 자에게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는 큰 칼이 주어진다. 이것은 적그리스도의 통치하에 벌어질 진쟁이며, 이 전쟁으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사망하고, 그로 인한 유혈사태가 잇따르게 된다.

 

3. 세번째 봉인이 열릴 때(6:5-6)

(6:5-6) “셋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셋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내가 보니 검은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가 손에 저울을 가졌더라 6 내가 네 생물 사이로부터 나는 듯한 음성을 들으니 이르되 한 데나리온에 밀 한 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 되로다 또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지 말라 하더라

-검은 말을 탄 자가 손에 저울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전 세계적으로 기근이 발생할 것임을 보여 준다. 항상 전쟁”(첫째 봉인과 둘째 봉인)이 일어나면 기근이 뒤따르기 마련이다. 결국 전쟁과 기근으로 인해 물가가 폭등하는데, “한 데나리온에 밀 한 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 되”(6:6) 값이 나간다. “한 데나리온은 일꾼들의 하루 품삯”(20:2)이다. 다시 말해 열심히 하루 벌어서 “4인 가족이 겨우 한두 끼 먹을 수 있는 수준까지 물가가 치솟는 것이다.

 

4. 네번째 봉인이 열릴 때(6:7-8)

(6:7-8) “넷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넷째 생물의 음성을 들으니 말하되 오라 하기로 8 내가 보매 청황색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이니 음부가 그 뒤를 따르더라 그들이 땅 사분의 일의 권세를 얻어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들로써 죽이더라

-“청황색 말 탄 자가 등장하는데, 그의 이름은 사망이고, 그 뒤를 음부가 뒤따른다. 말하자면 지하 세계끝없이 깊은 구렁에서 마귀적인 존재들,” 초자연적인 메뚜기들혹은 반인반마의 짐승들이 지상으로 올라오는 것이다. 이들에게는 땅 사분의 일의 권세를 얻어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들로써죽일 권세가(6:8) 주어질 것인즉, 말 그대로 이곳 지상에 일종의 지옥이 펼쳐지면서 엄청난 혼란이 야기되는 것이다.

 

5, 다섯 번째 봉인이 열릴 때(6:9-11)

(6:9-11)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그들이 가진 증거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에 있어 10 큰 소리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갚아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 하나이까 하니 11 각각 그들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이르시되 아직 잠시 동안 쉬되 그들의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당하여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제단 아래에는 하나님의 말씀과 그들이 가진 증거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있는데(6:9) 이들은 대환란 기간에 짐승의 표를 거절했다는 이유로 목 베임을 당한 환란 성도들이다. 여기에 나오는 제단” “성전 제단이며, 환란 시대를 전후하여 성전이 예루살렘에 다시 세워질 것이다. 그리고 환란 중간에 적그리스도가 성전 지성소에 앉아 하나님으로 자처하면서 사람들의 숭배를 받을 것이고(24:15, 살후 2:3-8), 자신에게 경배하지 않는 사람들을 참수형시킬 것이다. 바로 이즈음에 목 베임을 당한 환란 성도들이 제단 아래에서 피를 갚아 달라며 복수를 부르짖을 것이다(6:10). 이에 하나께서는 그들처럼 죽임을 당하여 그 수가 차기까지 잠시동안 더 쉬라고(6:11) 말씀하신다.

 

6, 여섯 번째 봉인이 열릴 때(6:12-17)

(6:12-17)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검은 털로 짠 상복 같이 검어지고 달은 온통 피 같이 되며 13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설익은 열매가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14 하늘은 두루마리가 말리는 것 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겨지매 15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모든 종과 자유인이 굴과 산들의 바위 틈에 숨어 16 산들과 바위에게 말하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얼굴에서와 그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라 17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큰 지진이 일어나고, 하늘은 두루마리 같이 말려서 떠나감에 따라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겨진다. 세계적으로 규모 5 이상의 강진이 1900년 이후로 10년마다 두 배씩 증가하고 있다.

-대환란 기간에는 지진이 절정에 달할 것인데, 성경은 큰 지진이 있어 얼마나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온 이래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16:18)라고 말씀한다. 그뿐 아니라 해, , 별 등 천체들에까지 대혼란이 일어나(6:12),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설익은 열매가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6:13) 떨어질 것인데, 이때 땅의 왕들과 위대한 자들을 비롯한 모든 사람들이 진노의 큰 날”(6:17), 재림을 앞두고 심히 두려워 떨게 된다. 실로 그날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적들에게 아주 무시무시한 날이 될 것이다.

 

7. 일곱 번째 봉인이 열릴 때(8:1)

(8:1) “일곱째 인을 떼실 때에 하늘이 반 시간쯤 고요하더니

-마지막 일곱 번째 봉인이 열릴 때 하늘에는 약 반 시간쯤 정적이(8:1) 있을 것이다! 이로써 대환란에 관한 첫 번째 묘사가 마무리된다.

-중요한 것은 일곱 봉인이 열릴 때 지상에 남아 있으면 안 된다는 사실이다.

-결코 ‘‘휴거를 놓치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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