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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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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구원을 잃어버릴 수도 있는가?

 

성경은 선하고, 의롭고, 신실하고, 정직한 사람에게는 다양하게 은총을 베풀어 주시고 보상하시지만, 악하고 불의하며 믿음이 없고 거짓말하는 사람에게는 진노하시고 심판하시는 책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일 뿐 아니라 이 세상에서 유일하게 살아 있는 책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지으신 것이 하나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우리의 결산을 받으실 이의 눈 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4:12,13).

 

만일 성경이 살아 계신 하나님의 살아 있는 말씀이 아니리면 어떻게 영적 생명을 탄생 시킬 수 있겠는가? 성경이 죄인 된 한 인간의 영을 거듭나게 하지 못하고 그의 혼을 마귀의 속박 아래에서 구원시킬 수 없었다면 그 성경을 믿으려 했겠는가? 세상 종교들의 경전들로 거듭난 사람들이 있던가?

 

죄 사함 받는 것과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선물을 받는 것인데 이때 필요한 것은 교회 다니는 것이 아니라 성경을 기록된 대로 믿는 믿음뿐이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6:23).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2:8,9). 이렇게 해서 거듭난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천상의 복들뿐만 아니라(2:6) 지상의 복들도 향유하게 된다(10:10, 18:29,30).

 

이제 그리스도인이 된 사람은 생활방식이 달라져야 하는데 이것이 성별이다. 거듭나지 않은 사람들은 예외 없이 마귀의 자녀들인데 마귀의 자녀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고서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는 길은 없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14:6). 성경은 거듭나지 않은 사람들을 육에 속한 사람(natural man/자연인)이라고 부른다. “육에 속한 사람(natural man/자연인)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고전 2:14).

 

육에 속한 사람도 교회에 다닐 수 있고 그리스도인들과 어울려 그리스도인처럼 행세할 수 있으나 실은 마귀의 기준과 생활방식을 가지고 마귀의 자녀로서 살아가는 것이다.

 

그가 성령으로 거듭났으면 육에 속한 사람이란 명칭이 지워지고 신령한 자(spiritual man, 고전 2:15)가 될 수 있지만 단지 그리스도인인 체한다고 해서 이런 변신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육에 속한 사람이 거듭나면 영적인 사람이 될 수 있으나 미귀의 끈질긴 시험에 패배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가? 육신에 속한 자(carnal man)로 전락하게 된다(고전 3:1). 육신에 속한 자는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아이와 같다. 마귀를 대적할 수 없으면 마귀의 종으로 살게 된다. “누구든지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됨이라”(벧후 2:19). 이 점을 모르면서 믿음의 생활을 하게 되면 성장할 수 없게 된다.

 

이처럼 거듭났어도 마귀는 그를 믿음에서 끌어내려야 자기가 공격을 당하지 않기 때문에 그를 죄의 유혹과 시험으로 육신의 수준으로 끌어내리려고 발악한다. 믿음의 생활은 단순한 종교적인 열성으로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공부해서 성경적 지식을 갖추어야 성장할 수 있다. “때가 오래 되었으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되었을 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에 대하여 누구에게서 가르침을 받아야 할 처지이니 단단한 음식은 못 먹고 젖이나 먹어야 할 자가 되었도다. 이는 젖을 먹는 자마다 어린 아이니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 단단한 음식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그들은 지각을 사용함으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별하는 자들이니라”(5:12-14).

 

성경은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who walk not after the flesh, but after the Spirit(그들은 육신을 따라 행하지 아니하고 성령을 따라 행하느니라)”(8:1),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8:13),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이 폐하여진 것 같지 않도다 이스라엘에게서 난 그들이 다 이스라엘이 아니요, 또한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불리리라 하셨으니,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요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9:6-8)고 기록해 놓으셨다.

 

죄인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다 함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자기 죄를 깨끗이 씻었다는 말인데(요일 1:7, 1:5)그런 후에 다시 육신이 되어 세상으로 돌아갔으면 어떻게 되는가? 그는 마귀의 자녀로 살게 된다. “만일 그들이 우리 주 되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 세상의 더러움을 피한 후에 다시 그 중에 얽매이고 지면 그 나중 형편이 처음보다 더 심하리니, 의의 도를 안 후에 받은 거룩한 명령을 저버리는 것보다 알지 못하는 것이 도리어 그들에게 나으니라. 참된 속담에 이르기를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웠다 하는 말이 그들에게 응하였도다”(벧후 2:20-22).

 

탕자의 비유(15:11-32)에서 탕자는 하나d의 자녀로 살다가 마귀의 속임수에 실족하여 세상으로 나가 육산을 따라 산 사람의 전형이다. 이처럼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나 하나님의 말씀의 규제에서 벗어나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지 못하게 되면 비록 구원은 받았다 해도 하나님의 자녀로서 삶을 살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여기에 커다란 마귀의 속임수와 함정이 있는 것이다.

 

왜 예수님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셔야 했는가 생각해 보라(4, 4). 예수님은 40일을 금식하신 후에 마귀에게 세 가지로 시험을 받으셨다. 그것은 40일간 금식한 분께는 대단한 시험이었다. 첫 번째로 마귀는 주님께 하나님의 아들이면 돌로 빵을 만들라고 했다(4:3). 두 번째는 성전 꼭대기로 주님을 데리고 가서 뛰어내려 보라고 했다(6). 마지막으로 아주 높은 산으로 데리고 가서 세상의 모든 나라들과 그것들의 영광을 보여주며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주겠다고 했다(8,9). 그러나 예수님은 말씀으로(8:3; 6:13,16; 10:20) 모두 승리하셨다.

 

왜 그리스도인들은 교회에 적을 두고 규칙적으로 주님이 부활하신 주의 첫날에 경배를 드리는가? 그것도 일주일에 적어도 세 번 이상 설교를 들으며 경배를 드리는가? 마귀의 공격으로부터 승리하기 위한 방법과 능력을 쌓기 위함이다.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은 성경대로 주님을 섬겨야 한다. 그러한 섬김에는 보상이 주어진다. 그는 그리스도의 심판석에서 상을 받게 된다.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타나게 되어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고후 5:10). 그 상은 사람이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하시는데 성도의 공적들을 불로 태워서 남는 것이어야 받게 된다. 일한 것이 성경대로 행한 것이면 금, , 보석으로 남게 되지만 일한 것이 나무나 짚이나 그루터기였으면 다 타버려 받을 상이 없게 된다. 그러면 받은 구원은 어떻게 되는가? “누구든지 그 공적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신은 구원을 받되 불 가운데서 받은 것 같으리라”(고전 3:15).

 

성경이 기록되어 인류에게 주어진 목적은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쓰는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요일 5:13).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20:31).

 

하나님께서 불필요한 것들을 기록하시어 인간들 앞에 던져 놓고 너희가 좋을 대로 하고 살아라고 하셨겠는가? 하나님께서는 분명하게 성경에 영생이 있으니 성경을 상고하라 하셨고(5:39)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으려면 성경을 옳게 분별하여 공부하라고 말씀하셨다(딤후 2:15).

 

그리스도인의 적은 마귀와 세상과 자기 육신, 이 세 가지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이 되면 세상의 생활방식으로부터 떨어져 나와야 한다. 이것을 성별이라 하는데 구원받은 성도가 즉시 실행해야 하는 일이 바로 이 일이다. 교회 자체가 세상으로부터 성별된 모임 아닌가? 그리스도인이 두려워해야 하는 일은 주님을 두려워하는 일이다(1:7; 9:10, 111:10, 28:28). 주님을 두려워하지 않게 되면 죄를 무서워하지 않게 되나 주님을 두려워하게 되면 지혜와 지식을 깨우치는 시초가 되어 죄의 삶에서 멀어지게 된다. 마귀가 인간에게 죄를 짓도록 충동하는 것은 먼저는 혼에게며 그 다음이 육체이다. 혼이 육체를 즐겁게 해주는 것들을 보라. , 쾌락, 명예이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은 사람은 자기 절제의 한계를 넘어 자신을 즐겁게 하고 만족 시키려 한다. 인간의 도덕성은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그러므로 성령님께 자신을 맡기고 악을 멀리하든지 마귀의 충동과 계속되는 유혹에 지는 것 중 하나를 하게 된다. 마귀에게 놀아나게 되면 패배자로서 죄의 열매를 먹어야 한다. 이런 자는 고귀한 영생의 선물을 받고서도 순간의 제단에다 영원을 불살라 버린 자이다. 그가 구원받았다면 그는 주님으로부터 징계를 받게 된다(12:6-10).

 

죄의 유혹과 성별 사이를 오가며 승리하지 못하게 되면 버림받은 자가 된다. “그들이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니 가증한 자요 복종하지 아니하는 자요 모든 선한 일을 버리는 자니라”(1:16). “얀네와 얌브레가 모세를 대적한 것 같이 그들도 진리를 대적하니 이 사람들은 그 마음이 부패한 자요 믿음에 관하여는 버림받은 자들이라”(딤후 3:8). 자신의 몸이 예수 그리스도가 거하시는 성령의 전인 것을 모른 채 생활하게 되면 하나님께서는 그런 자를 자녀라 부르지 않고 버림받은 자로 간주하신다.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받은 자니라”(고후 13:5).

 

성경적으로 성별하지 못한 자들이 죄를 짓게 되는데, 이들은 한 번 구원받으면 영원히 그 구원이 보장된다고 믿는 자들의 신앙과 세기를 거듭해 오면서 서로 상충해 왔었다. 하지만 성경 그 어디에도 한 번 받은 구원을 잃어버리게 된다는 말씀은 없다. 다만 그리스도인이 범죄하면 다음과 같은 것들을 상실하게 된다.

 

1. 구원받은 기쁨이 사라진다(51:12). 이것은 소중한 보물을 간직했는데 자신의 부주의로 인하여 훼손되어 보물의 가치가 없어졌든지 아니면 도둑맞은 것과 같다. 영적 기쁨과 환희가 사라져 버린 것이다.

2.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신 성경적 교훈이 자기 삶을 규제할 수 없게 된다. 말씀의 능력이 그의 생활에서 사라져 버린 것이다(고전 5:32-34).

3. 말씀이 자기 생을 주관하는 범주를 벗어났을 때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를 받을 수 없게 된다(고전 11:30).

4. 하나님의 보상이 없어지게 된다(고전 3:13-15).

5. 천년왕국에서 받을 수 있는 유업이 사라져 버린다(19:15-26).

6. 자신의 지상 생명이 일찍 끝나 버릴 수도 있다(고전 11:30).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자기가 좋을 대로 하고 사는 삶의 방식은 적그리스도가 하는 방식이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말씀 안으로 들어와서 성령님께서 주관하시고 인도하시는 삶의 방식을 따라야만 한다.

 

성별은 성도가 준수하고 실행해야 할 의무요 책임이다. 하나님께서는 그 누구도 변명하지 못하도록 분명하게 제시해 주셨다.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리라.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고후 6:14-18).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배운 교훈을 거슬러 분쟁을 일으키거나 거치게 하는 자들을 살피고 그들에게서 떠나라. 이같은 자들은 우리 주 그리스도를 섬기지 아니하고 다만 자기들의 배만 섬기나니 교활한 말과 아첨하는 말로 순진한 자들의 마음을 미혹하느니라”(16:17,18). “누구든지 다른 교훈을 하며 바른 말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에 관한 교훈을 따르지 아니하면, 그는 교만하여 아무 것도 알지 못하고 변론과 언쟁을 좋아하는 자니 이로써 투기와 분쟁과 비방과 악한 생각이 나며, 마음이 부패하여지고 진리를 잃어 버려 경건을 이익의 방도로 생각하는 자들의 다툼이 일어나느니라”(딤전 6:3-5).

 

성경의 권면을 무시한 자들은 여전히 교회에만 다니려고 한다. 그들은 성별하지 못한 채 한때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있었기에 그때는 잠시 세상의 오염에서 피했었으나 마귀의 제안을 받아들임으로써 거기에 말려들고 패배하여 마귀의 수하로 다시 들어간 것이다.

 

1. 그리스도인은 성경에 대한 믿음을 손상시킬 수 있는 어떤 시도로부터 자신을 성별시켜야 한다.

2. 주님 앞에 간증을 할 수 없을 경우라면 그곳이 어떤 곳이라도 그곳으로부터 떨어져 나와 자신을 지켜야 한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벧전 1:16, 11:44).

3. 영화, 예술, 문학, 음악, 그 무엇이라도 도덕성을 떨어뜨리고 죄를 유도하는 것이라면 그것들로부터 자신을 분리시켜야 한다. 친한 친구나 친척이라도 설득할 수 없고 설득을 당해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멀어지게 한다면 교제를 거절해야 한다.

4. 세상에서 인정을 받는 일은 하나님으로부터는 배척을 받게 됨을 알아야 한다. 세상 사람들 가운데서 높임을 받는 설교자가 있다면 그는 하나님 보시기에 가증한 일을 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16:15).

 

마귀는 하나님의 자녀들의 성장을 혐오하기에 자기가 통치하는 세상에 온갖 죄의 유혹과 올무와 함정을 펼쳐 놓고 육신을 공략하여 영원의 가치를 순간의 쾌락과 바꿔치기 하게 만들고 있다. 주님은 그러한 마귀를 주의하라고 경고하고 계신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벧전 5:8,9).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고전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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