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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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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3 12:04

죄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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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란 무엇인가?

 

먼저 십계명을 지키지 않으면 죄이다(20:1-17). 이 십계명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주신 것이고 유대인의 율법도 심계명이 근간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 이후 하나님의 피로 사신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진 이래 신구약 성경을 다 믿는 거듭난 그리스도인이 생겨나자 십계명을 믿을 것인가, 말 것인가가 대두되었다. 그리스도인들도 모든 법의 근간인 십계명을 지켜야 한다. 그러나 한가지 예외가 있다. 그것을 다 믿는다고 하는 그룹이 제7일안식교인이다. 그들은 영적 유대인을 실제적 유대인으로 간주했기에 그런 오류가 생기게 된 것이다. 그것은 성경을 모르는 무지에서 비롯된 것이다.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과 이스라엘 사이에 맺은 언약일 뿐이다(31:13, 20:12,20을 읽어보라). 이와 같은 맥락에서 보면 신약성경에서 언급된 십계명에서는 안식일이 빠져있음을 알 수 있다(19:18, 10:19, 13:9을 읽어보라). 죄란 무엇인가? 율법을 범한 것이다(2:8-11, 27:26, 3:10).

 

하나님께서 구체적으로 그 죄들을 열거하고 계신다.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1:29-31). “또 이르시되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둑질과 살인과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질투와 비방과 교만과 우매함이니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7:20-23).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딤후 3:2-4).

 

갈라디아서 5:19에서는 육신의 일들이 죄라고 말씀하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인간이 반드시 지켜야 할 기준이고 표적이다. 이 기준과 표적에서 벗어나면 그것이 죄이다. 인간은 아담으로부터 죄성을 받고 태어났기에 하나님 기준에서 벗어나 자기 기준으로 바뀌면 죄를 짓게 된다. 이것을 육신이라 하며, 이 육신은 마땅히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야 할 인간이(1:10) 자기나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려 했을 때 죄를 짓게 된다. 이 육신은 하나님의 법을 두려워하지 않는다(28:28, 1:7; 9:10, 111:10). 그러므로 이 육신이 죄를 짓지 않으려면 성령의 주관하에 들어가야 한다. 이것이 성령충만한 삶이다.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6:8).

 

그리스도인이라 할지라도 성령님의 통제를 받지 못하면 앞에 열거한 것 외에 여러 가지 죄들을 지을 수 있다. 그것들을 추려보면 다음과 같다.

 

1. 자신이 이룬 성공이나 학력 또는 외모에 은근한 자부심을 갖는 것

2. 오만하고 마음대로 하려는 태도

3. 다른 사람의 성공이나 성취에 대해 들었을 때 화가 나고 받아들이기 힘든 마음

4. 거칠거나 빈정대기 좋아하는 완고한 영

5. 이성을 매혹하려는 욕망

6. 자신에게 관심을 집중시키기 위해 하는 말이나 행동

7. 끊임없이 불평하고 옳은 일 행하기를 중단하려는 마음

8. 자신이나 다른 사람들을 학대하거나 본성을 거스르는 비정상적인 행위를 하는 것

9. 인상이나 평판을 거짓으로 꾸미기 위해 속이고 애매하게 둘러대는 태도

10. 넘어갈 수 있는 부분까지도 놓치지 않고 타인의 흠과 약점을 잡아 애매하게 둘러대는 태도

11. 눈알을 굴리며 이성을 탐욕스럽게 훑는 태도

12. 마땅히 이행해야 할 의무나 받아야 할 책망을 회피하는 것

13. 다른 사람이 자신의 계획이나 바라던 것에 지장을 주었을 때 보복하려는 성향

14. 헌신한 그리스도인의 삶에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 부분들을 자신의 삶에서는 허용하고 묵인하는 것

15. 천박하거나 인색하거나 더러운 생각과 욕구

16. 농담 - 농담은 행실이나 삶이 헛되고 경솔하다는 것을 드러낸다.

17. 자신에게 이익이 수반될 때를 제외하고는 다른 사람 섬기기를 꺼리는 태도

18. 특정한 사람들, 계급들, 교단들을 편파적으로 대하는 것을 매우 즐김

19. 만약 그 일이 그런 식으로 일어나지 않았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를 항상 생각하는 것

20. 자신의 몫에 감사하지 않는 상태

21. 실패나 실수를 지속적으로 두려워하고, 실수로 인해 부족함이 드러난 사람에게 무자비한 태도를 취하는 것, 또는 부나 지위가 있는 사람들에게 열등감을 갖는 것

22. 거짓되고 과장된 겸손으로 가장하는 죄

23.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 어떻게 말할지를 상상하고 짐작하는 것

24. 죄에 붙들려 있거나 책임을 회피하고는 그러면 좀 어때?”라는 태도를 취하며 진리를 왜곡하는 것

25. 다른 사람이 일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그 일을 자신이 더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안절부절 하고 불안해 하는 것

 

인간의 마음과 욕망, 특히 자연인이나 육신적인 그리스도인들이 내는 죄들을 어찌 다 열거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을 대적하려는 마음, 성경을 거역하고 심지어 고치려는 마음, 성경적 가르침을 거부하는 어리석음은 어떤가? 완고함, 어리석은 생각, 남을 무시하며, 성경적 지식에 무지함 등을 어찌 다 열거할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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