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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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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7() 하나님 안에서 지혜로운 자제(잠언 29:4-11, 20)

WISE RESTRAINT IN GOD(PROVERBS 29:4-11, 20)

 

(29:4) 왕은 정의로 나라를 견고하게 하나 뇌물을 억지로 내게 하는 자는 나라를 멸망시키느니라//The king by judgment establisheth the land: but he that receiveth gifts overthroweth it.

(29:5) 이웃에게 아첨하는 것은 그의 발 앞에 그물을 치는 것이니라//A man that flattereth his neighbour spreadeth a net for his feet.

(29:6) 악인이 범죄하는 것은 스스로 올무가 되게 하는 것이나 의인은 노래하고 기뻐하느니라//In the transgression of an evil man {there is} a snare: but the righteous doth sing and rejoice.

(29:7) 의인은 가난한 자의 사정을 알아 주나 악인은 알아 줄 지식이 없느니라//The righteous considereth the cause of the poor: {but} the wicked regardeth not to know {it}.

(29:8) 거만한 자는 성읍을 요란하게 하여도 슬기로운 자는 노를 그치게 하느니라//Scornful men bring a city into a snare: but wise {men} turn away wrath.

(29:9) 지혜로운 자와 미련한 자가 다투면 지혜로운 자가 노하든지 웃든지 그 다툼은 그침이 없느니라//{If} a wise man contendeth with a foolish man, whether he rage or laugh, {there is} no rest.

(29:10) 피 흘리기를 좋아하는 자는 온전한 자를 미워하고 정직한 자의 생명을 찾느니라//The bloodthirsty hate the upright: but the just seek his soul.

(29:11) 어리석은 자는 자기의 노를 다 드러내어도 지혜로운 자는 그것을 억제하느니라//A fool uttereth all his mind: but a wise {man} keepeth it in till afterwards.

(29:20) 네가 말이 조급한 사람을 보느냐 그보다 미련한 자에게 오히려 희망이 있느니라//Seest thou a man {that is} hasty in his words? {there is} more hope of a fool than of him.

 

(요절: 잠언 29:20) 네가 말이 조급한 사람을 보느냐 그보다 미련한 자에게 오히려 희망이 있느니라//Do you see someone who speaks in haste? There is more hope for a fool than for them. [PROVERBS 29:20]

 

 

Following the South’s catastrophic loss at Gettysburg in the American Civil War (1863), General Robert E. Lee led his battered troops back to Southern territory. Heavy rains flooded the Potomac River, blocking his retreat. President Abraham Lincoln urged General George Meade to attack. But Meade’s men were just as weary as Lee’s. He rested his troops.

미국 남북전쟁 때 남부군의 로버트 리 장군은 게티즈버그에서 결정적인 패배를 당해(1863) 그의 패전군을 남부군 영토로 퇴각시키려 했으나 폭우로 포토맥 강이 불어 퇴각을 못하고 있었다.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은 조지 미드 장군이 공격에 나설 것을 강하게 바랐으나, 미드 장군은 리 장군의 군대만큼이나 지쳐 있었던 그의 군대에게 휴식을 취하게 했다.

 

Lincoln picked up his quill and wrote a letter in which he confessed he was “distressed immeasurably” at Meade’s reluctance to pursue Lee. On the envelope are these words in the president’s handwriting: “To Gen. Meade, never sent, or signed.” And indeed, it never was.

링컨은 깃펜을 들어 편지에 미드 장군이 리 장군을 쫓아가지 않은 것에 대해 말할 수 없이 괴롭다고 솔직한 심경을 적었다. 그런데 편지의 봉투에는 대통령의 친필로 미드 장군 앞으로, 보내지 않았음, 서명하지 않았음이라고 적혀 있다. 대통령은 실제로 그 편지를 보내지 않았다.

 

Long before Lincoln, another great leader grasped the importance of reining in our emotions. Anger, no matter how justified, is a dangerously powerful force. “Do you see someone who speaks in haste?” King Solomon asked. “There is more hope for a fool than for them” (PROVERBS 29:20). Solomon knew that “by justice a king gives a country stability” (V. 4). He also understood that “fools give full vent to their rage, but the wise bring calm in the end” (V. 11).

링컨보다 오래전 한 위대한 지도자도 감정의 제어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아무리 옳다고 해도 분노에는 매우 강한 힘이 있어 위험하다. 솔로몬 왕은 말한다. “네가 말이 조급한 사람을 보느냐 그보다 미련한 자에게 오히려 희망이 있느니라”(잠언 29:20). 솔로몬은 왕은 정의로 나라를 견고하게 한다”(4)는 것과, 또한 어리석은 자는 자기의 노를 다 드러내어도 지혜로운 자는 그것을 억제한다”(11)는 것을 알았다.

 

And in the end, not sending that letter prevented Lincoln from demoralizing his top general, helped win a necessary war, and contributed to the healing of a nation. We do well to learn from examples like his of wise restraint. TIM GUSTAFSON

링컨이 그 편지를 보내지 않음으로써 결국은 제일 높은 장군의 사기를 지켜 주고, 꼭 이겨야 할 전쟁을 승리로 이끌게 했으며, 나라를 치유하는 데까지 이르게 되었다. 우리는 지혜롭게 자제한 그의 모습에서 교훈을 얻어야 할 것이다.

 

Why is it important to cautiously give vent to your emotions? How will you do this the next time you’re angry?

감정을 조심스럽게 표현하는 것이 왜 중요할까요? 다음에 화가 날 때 어떻게 이것을 실천해 보시겠습니까?

 

 

 

Father, I give my emotions to You so that Your Spirit will help me avoid speaking in haste.//하나님 아버지, 저의 감정을 하나님께 맡겨드립니다. 성급히 말하지 않도록 성령께서 도와주소서. 어리석은 자가 되어 노를 다 드러내지 않게 하시고, 먼저 성령님의 거울에 비춰 그 노를 내게 적용하게 하시고 밖으로는 항상 온유와 겸손이 드러나게 하소서. 화를 드러내는 것은 상황의 결과를 바꾸지 못한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게 하소서. 차가운 바람이 아니라 따뜻한 숨결로 외투를 벗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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