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5(수) 예수님께 눈을 고정시킴(요한복음 5:36-40)
FIXING OUR EYES ON JESUS(JOHN 5:36-40)
(요 5:36) 내게는 요한의 증거보다 더 큰 증거가 있으니 아버지께서 내게 주사 이루게 하시는 역사 곧 내가 하는 그 역사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나를 위하여 증언하는 것이요//But I have greater witness than {that} of John: for the works which the Father hath given me to finish, the same works that I do, bear witness of me, that the Father hath sent me.
(요 5:37) 또한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언하셨느니라 너희는 아무 때에도 그 음성을 듣지 못하였고 그 형상을 보지 못하였으며//And the Father himself, which hath sent me, hath borne witness of me. Ye have neither heard his voice at any time, nor seen his shape.
(요 5:38) 그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지 아니하니 이는 그가 보내신 이를 믿지 아니함이라//And ye have not his word abiding in you: for whom he hath sent, him ye believe not.
(요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Search the scriptures; for in them ye think ye have eternal life: and they are they which testify of me.
(요 5:40)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And ye will not come to me, that ye might have life.
(요절: 요한복음 5:39)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Jesus said), “These are the very Scriptures that testify about me.” [JOHN 5:39]
June’s eyes were fixed on the gray car beside her. She had to change lanes to exit the highway, but each time she tried to overtake the vehicle, the other driver seemed to speed up too. Finally, she managed to cut in front. Smug in her moment of triumph, June looked in the rearview mirror and smirked. At the same time, she noticed her destination exit passing her by.
준은 옆에서 달리는 회색 차에서 눈을 떼지 않았다. 고속도로에서 나가려고 차선을 바꾸려는데 추월하려고 할 때마다 옆 차의 운전자도 똑같이 속도를 내는 것 같았다. 마침내 간신히 추월하고는 성취의 기쁨을 맛보며 백미러를 쳐다보고 슬쩍 웃었다. 하지만 그 순간 준은 나가야 할 출구를 지나친 것을 알았다.
With a rueful smile, she recounted: “I was so fixated on overtaking that I missed my exit.”
준은 그때의 이야기를 하며 어이가 없다는 듯 웃었다. “추월에만 정신이 팔려서 나가야 할 출구를 놓친 거야.”
Such a slip can also happen in our desire to walk in God’s ways. When the religious leaders persecuted Jesus for not keeping the Jewish law (JOHN 5:16), He warned that they’d become so fixated on studying and enforcing the law that they were missing the person the law pointed to: “These are the very Scriptures that testify about me, yet you refuse to come to me to have life” (VV. 39-40).
이와 같은 실수는 하나님과 동행하려고 애쓰는 우리에게도 일어날 수 있다. 종교지도자들이 예수님께서 유대 율법을 지키지 않는다는 이유로 박해를 할 때(요한복음 5:16), 예수님은 그들이 율법을 연구하고 지키는 데에만 열중하다 정작 율법이 가리키는 예수님은 모른다고 경고하셨다.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39-40절).
In trying to be right before God, the religious leaders focused on following the Jewish law and making sure everyone else did too. Likewise, in our zeal for God, we may keep up with good things - church attendance, Bible study, charity work - and even get others to join us. But we can become so focused on them that we miss the person we’re doing them for - Jesus.
종교지도자들은 하나님 앞에 옳게 행하려고 유대 율법을 지키는 데 몰두하였고 다른 사람들도 모두 그렇게 하게 했다. 우리도 이처럼 하나님을 위한 열심으로 교회 참석, 성경공부, 자선 사업 같은 선한 일들을 계속하며 다른 사람들의 동참을 종용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일들에만 너무 집중한 나머지 우리는 그런 일들을 행하는 이유가 되는 예수님을 놓치게 될 수 있다.
In all we do, let’s ask God to help us fix our eyes on Christ (HEBREWS 12:2). He alone is “the way and the truth and the life” (JOHN 14:6). JASMINE GOH
우리가 행하는 모든 일에서 예수님께 우리의 시선을 고정시킬 수 있도록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도록 하자(히브리서 12:2). 예수님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요한복음 14:6)이시다.
What are you focused on today? What does it mean for you to fix your eyes on Jesus?
당신은 오늘 무엇에 집중하고 있습니까? 예수님께 눈을 고정시킨다는 것이 무슨 의미일까요?
Dear God, thank You for giving me life through Christ. Please help me to keep Him at the center of all I do.//사랑하는 하나님, 예수님을 통해 생명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하는 모든 일의 중심에 예수님이 계실 수 있게 해주소서. 나의 생각과 행동의 중심에 항상 주 예수님이 있게 하소서. 나의 마음을 주관하사 예수님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알고 나의 모든 생각과 행동의 이유가 예수님이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