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1(화) 우리를 쫓아오시는 하나님(에스겔 34:11-16)
GOD RUNS AFTER US(EZEKIEL 34:11-16)
(겔 34:11)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나 곧 내가 내 양을 찾고 찾되//For thus saith the Lord God; Behold, I, {even} I, will both search my sheep, and seek them out.
(겔 34:12) 목자가 양 가운데에 있는 날에 양이 흩어졌으면 그 떼를 찾는 것 같이 내가 내 양을 찾아서 흐리고 캄캄한 날에 그 흩어진 모든 곳에서 그것들을 건져낼지라//As a shepherd seeketh out his flock in the day that he is among his sheep {that are} scattered; so will I seek out my sheep, and will deliver them out of all places where they have been scattered in the cloudy and dark day.
(겔 34:13) 내가 그것들을 만민 가운데에서 끌어내며 여러 백성 가운데에서 모아 그 본토로 데리고 가서 이스라엘 산 위에와 시냇가에와 그 땅 모든 거주지에서 먹이되//And I will bring them out from the people, and gather them from the countries, and will bring them to their own land, and feed them upon the mountains of Israel by the rivers, and in all the inhabited places of the country.
(겔 34:14) 좋은 꼴을 먹이고 그 우리를 이스라엘 높은 산에 두리니 그것들이 그 곳에 있는 좋은 우리에 누워 있으며 이스라엘 산에서 살진 꼴을 먹으리라//I will feed them in a good pasture, and upon the high mountains of Israel shall their fold be: there shall they lie in a good fold, and {in} a fat pasture shall they feed upon the mountains of Israel.
(겔 34:15) 내가 친히 내 양의 목자가 되어 그것들을 누워 있게 할지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I will feed my flock, and I will cause them to lie down, saith the Lord God.
(겔 34:16) 그 잃어버린 자를 내가 찾으며 쫓기는 자를 내가 돌아오게 하며 상한 자를 내가 싸매 주며 병든 자를 내가 강하게 하려니와 살진 자와 강한 자는 내가 없애고 정의대로 그것들을 먹이리라//I will seek that which was lost, and bring again that which was driven away, and will bind up {that which was} broken, and will strengthen that which was sick: but I will destroy the fat and the strong; I will feed them with judgment.
(요절: 에스겔 34:11)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나 곧 내가 내 양을 찾고 찾되//The Sovereign Lord says: I myself will search for my sheep and look after them. [EZEKIEL 34:11]
For years, Evan struggled with an addiction that kept him from drawing close to God. How can I be worthy of His love? he wondered. So, while he kept going to church, he felt that there was an unbridgeable chasm that kept him separated from God.
에반은 여러 해 동안 중독에 시달리며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지 못했다. 그는 ‘어떻게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을까?’ 하며 고민했다. 교회에 계속 출석은 했어도 하나님과 자기 사이에는 건널 수 없는 큰 골짜기가 있는 것 같았다.
Yet, whenever Evan prayed earnestly for something, God seemed to answer him. God also sent people to encourage and comfort him in difficult times. After some years, Evan realized God was constantly pursuing him and showing that He’d always loved and cared for him, and that’s when he began to trust in God’s forgiveness and love. “Now, I know that I’m forgiven and can let God draw me close to Him, even though I’m still struggling with my addiction,” he said.
그러나 에반이 무언가를 놓고 진심으로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이 응답하시는 것 같았다. 하나님은 또한 힘든 일이 있을 때에는 주위에 사람들을 보내어 그를 위로하고 격려해 주셨다. 그렇게 몇 해가 지나 에반은 하나님께서 계속 그를 추적하시며 늘 사랑으로 지켜 주신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그때부터 하나님의 용서와 사랑을 믿기 시작했다. 그는 말한다. “아직도 중독과 씨름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나는 이제 하나님께서 나를 용서하신 것과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을 압니다.”
Ezekiel 34:11-16 tells us of a God who pursued His people. “I myself will search for my sheep and look after them,” He said, vowing to rescue them and provide for them abundantly (V. 11). This was after their human leaders abandoned them, and they themselves disobeyed their true shepherd (VV. 1-6). Whether we’re helpless victims of circumstances or struggling with the consequences of our own sin, God pursues us in love. In His mercy and grace, He draws us back to Him. If you’ve forgotten God, turn back to Him. Then, as He leads, continue to walk with Him each day. LESLIE KOH
에스겔 34:11-16은 그의 백성들을 쫓아가셨던 하나님에 대해 말하고 있다. 하나님은 그의 백성을 구원하여 풍족하게 주시겠다고 약속하시며, “내가 나의 양 떼를 찾아서 돌보아주겠다”고 말씀하셨다(11절, 새번역). 이것은 하나님께서 백성의 지도자들이 그들을 버리고 백성들도 그들의 진정한 목자를 거역한(1-6절) 후에 하신 말씀이었다. 우리가 주변 상황에 무기력하게 희생당할 때나 우리 자신의 죄로 고통 당할 때든, 하나님은 사랑으로 우리를 쫓아오셔서 자비와 은혜로 우리를 그분께로 다시 인도하신다. 하나님을 잊었다면 돌이켜 그분께 다시 돌아오라. 그리고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매일 계속해서 그분과 동행하라.
How has God shown you that He cares for you and loves you? How can you let Him draw you closer to Him?
하나님이 당신을 돌보시고 사랑하신다는 것을 어떻게 보여주셨습니까? 하나님께 더 가까이 인도하심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Dear God, thank You for always loving me despite my struggles and doubts. Please teach me to trust in Your love anew.//사랑하는 하나님, 혼자 씨름하고 의심하는 저를 늘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번 하나님의 사랑을 신뢰할 수 있도록 깨우쳐 주소서. 내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을 멀리 떠나있든지 나의 주 하나님은 언제나 내 곁에서 나와 동행하며 내가 주님을 바라보기를 기대하고 계셨음을 압니다. 주님이 항상 내게 신실하셨듯이 나도 주님께 항상 신실한 자녀가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