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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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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6() 하나님의 자비를 본받아(마태복음 7:7-12)

REFLECTING GOD’S MERCY(MATTHEW 7:7-12)

 

(7:7)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Ask, and it shall be given you; seek, and ye shall find; knock, and it shall be opened unto you:

(7:8)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For every one that asketh receiveth; and he that seeketh findeth; and to him that knocketh it shall be opened.

(7:9)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Or what man is there of you, whom if his son ask bread, will he give him a stone?

(7:10) 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Or if he ask a fish, will he give him a serpent?

(7:11)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If ye then, being evil, know how to give good gifts unto your children, how much more shall your Father which is in heaven give good things to them that ask him?

(7: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Therefore all things whatsoever ye would that men should do to you, do ye even so to them: for this is the law and the prophets.

 

(요절: 마태복음 7: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In everything, do to others what you would have them do to you. [MATTHEW 7:12]

 

 

A Finnish soldier in the three-month Winter War with Russia (1939-1940) lay wounded on the battlefield. A Russian soldier walked his way, pointing his rifle. The Finn was certain he’d met his end. However, the Russian handed him a medic kit, then kept moving. Remarkably, the Finn later found himself in a similar situation, only the roles were reversed - a Russian soldier lay wounded and helpless on the battlefield. The Finn handed him medical supplies and walked on.

한 핀란드 병사가 러시아와의 3개월 겨울 전쟁(1939-1940) 중에 부상을 입고 전쟁터에 쓰러져 있었다. 한 러시아 병사가 소총을 겨누며 그의 앞으로 걸어오자 핀란드 병사는 이제 죽었구나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러시아 병사는 그에게 구급 상자를 건네주고는 그냥 지나갔다. 놀랍게도 그 핀란드 병사는 나중에 비슷한 상황에 처하게 되었는데, 역할만 바뀌어 이번에는 한 러시아 병사가 전투 현장에 부상을 입고 무방비상태로 누워있었다. 핀란드 병사는 그에게 의료품을 건네주고 그냥 지나갔다.

 

Jesus gave us a central, guiding principle for our lives: “In everything, do to others what you would have them do to you” (MATTHEW 7:12). Can you imagine how different our world would be if believers kept this one simple principle? Can we calculate how much oppression would end if we collectively obeyed Jesus’ wisdom? If only, as He guides us, we would give others the same compassion and mercy we’d hope to receive ourselves. As we “give good gifts” to others, we reflect the heart of our “Father in heaven (who gives) good gifts to those” He loves (V. 11).

예수님은 우리의 삶의 중심에 두고 살아야 할 원칙을 주셨다. 그것은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마태복음 7:12)는 말씀이다. 믿는 사람들이 이 단순한 한 가지 원칙만 지킨다면 세상이 얼마나 달라질지 상상이 되는가? 우리가 함께 예수님께서 명하신 지혜의 말씀에 순종한다면 얼마나 많은 억압이 사라질 수 있을지 계산이 되는가? 예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우리가 받고 싶은 사랑과 자비를 다른 사람들에게 동일하게 베풀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선물을 주는 것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좋은 것으로 주시는(11)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It’s vital that we see others as not merely enemies or strangers or people with whom we compete for resources or opportunities. Instead, we should see their need for mercy and kindness just as we need it. And as we do, our posture and perspective will change. Then, as God provides, we can freely offer them the love He’s freely offered to us. WINN COLLIER

다른 사람을 대할 때 그냥 적이나 모르는 사람, 아니면 자원이나 기회를 놓고 경쟁하는 사람으로 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반대로 그들에게도 우리와 똑같이 자비와 친절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럴 때 우리의 태도와 관점이 바뀌고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따라 우리에게 거저 주신 사랑을 다른 이들에게도 아낌없이 줄 수 있게 된다.

 

Why is it vital to treat others the way you’d like to be treated? How can Jesus help you?

내가 대접받고 싶은 대로 다른 사람들을 대접하는 것이 왜 중요할까요? 예수님에게서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

 

 

 

Dear God, please help me reflect Your mercy and love in how I treat others.//사랑하는 하나님, 다른 사람들을 대할 때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을 보여줄 수 있게 해주소서. 내가 주께로부터 거저 받았으니 나도 그들에게 거저 주는 마음을 갖게 하소서. 내가 주는 그것으로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다면 거저 주게 하소서. 그 중에서도 가장 값진 복음의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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