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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3() 낮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시편 138)

LOWLY BUT LOVED BY GOD(PSALM 138)

 

(138:1) 내가 전심으로 주께 감사하며 신들 앞에서 주께 찬송하리이다//I Will praise thee with my whole heart: before the gods will I sing praise unto thee.

(138:2) 내가 주의 성전을 향하여 예배하며 주의 인자하심과 성실하심으로 말미암아 주의 이름에 감사하오리니 이는 주께서 주의 말씀을 주의 모든 이름보다 높게 하셨음이라 주의 모든 이름대로 주의 말씀을 크게 하셨음이라//I will worship toward thy holy temple, and praise thy name for thy lovingkindness and for thy truth: for thou hast magnified thy word above all thy name.

(138:3) 내가 간구하는 날에 주께서 응답하시고 내 영혼에 힘을 주어 나를 강하게 하셨나이다//In the day when I cried thou answeredst me, {and} strengthenedst me {with} strength in my soul.

(138:4) 여호와여 세상의 모든 왕들이 주께 감사할 것은 그들이 주의 입의 말씀을 들음이오며//All the kings of the earth shall praise thee, O Lord, when they hear the words of thy mouth.

(138:5) 그들이 여호와의 도를 노래할 것은 여호와의 영광이 크심이니이다//Yea, they shall sing in the ways of the Lord: for great {is} the glory of the Lord.

(138:6) 여호와께서는 높이 계셔도 낮은 자를 굽어살피시며 멀리서도 교만한 자를 아심이니이다//Though the Lord {be} high, yet hath he respect unto the lowly: but the proud he knoweth afar off.

(138:7) 내가 환난 중에 다닐지라도 주께서 나를 살아나게 하시고 주의 손을 펴사 내 원수들의 분노를 막으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구원하시리이다//Though I walk in the midst of trouble, thou wilt revive me: thou shalt stretch forth thine hand against the wrath of mine enemies, and thy right hand shall save me.

(138:8)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보상해 주시리이다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영원하오니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을 버리지 마옵소서//The Lord will perfect {that which} concerneth me: thy mercy, O Lord, {endureth} for ever: forsake not the works of thine own hands.

 

(요절: 시편 138:6) 여호와께서는 높이 계셔도 낮은 자를 굽어 살피시며 멀리서도 교만한 자를 아심이니이다//Though the Lord is great, he cares for the humble, but he keeps his distance from the proud. [PSALM 138:6 NLT]

 

 

One day at church, I greeted a visiting family. I knelt next to their little girl’s wheelchair, introduced her to my service dog, Callie, and complimented her pretty, pink glasses and boots. Though she was nonverbal, her smile told me she enjoyed our conversation. Another little girl approached, avoiding eye contact with my new friend. She whispered, “Tell her I like her dress.” I said, “You tell her. She’s kind, just like you.” I explained how easy it was to speak with our new friend even though she communicated differently, and how looking at her and smiling would help her feel accepted and loved.

어느 날 나는 교회를 방문한 한 가족과 인사를 나누었다. 나는 그들의 어린 딸의 휠체어 옆에 무릎을 굽히고 앉아 아이에게 나의 봉사견 칼리를 소개하고 아이의 핑크색 안경과 구두가 예쁘다고 말해주었다. 아이는 말이 없었지만 미소 지으며 우리의 대화가 즐겁다는 것을 표현했다. 다른 여자아이 하나가 나의 새 친구와 눈맞춤을 피하며 다가왔다. 그리고는 이 아이에게 옷이 예쁘다고 말해주세요.”라고 나에게 속삭였다. 나는 네가 직접 말해 봐. 저 아이도 너처럼 친절해.”라고 하면서, 그 새 친구는 소통 방식이 우리와 다르긴 해도 얼마든지 말을 건네도 되고, 또 그 아이를 바라보며 미소를 지으면 자기가 인정받고 사랑받는 것을 알 거라고 설명해 주었다.

 

In Scripture and in this world, people are often excluded because they’re perceived as different. However, our great God celebrates our differences and invites us into relationship with Him and His family. In Psalm 138, David says, “I will praise you, Lord, with all my heart; before the ‘gods’ I will sing your praise” (V. 1). He says, “the Lord is exalted” and yet, He “looks kindly on the lowly” (V. 6).

성경에서나 이 세상에서 보면 다르다고 여겨지기 때문에 종종 소외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위대하신 우리 하나님은 우리의 서로 다름을 축복 하시며, 하나님과 그분의 가족과 더불어 사귀라고 우리를 권하신다. 시편 138편에서 다윗은 내가 전심으로 주께 감사하며 신들앞에서 주께 찬송 하리이다”(1)라고 하고, “여호와께서는 높이 계셔도거기서 낮은 자를 굽어 살피신다고 말한다(6).

 

God, exalted and holy, looks kindly on us, His created ones, especially when we humble ourselves. As we ask Him to help us look kindly on and behave kindly toward others, we can thank Him for affirming that we’re lowly and loved! XOCHITL DIXON

높고 거룩하신 하나님은 무엇보다 우리가 겸손할 때 그분의 피조물인 우리를 긍휼히 보신다. 우리가 다른 이들을 친절한 눈과 마음으로 바라보고 대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할 때, 우리는 낮지만 사랑받는 자임을 알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게 된다.

 

How does remembering you’re lowly in comparison to God change the way you see others? How can you show love to those in your community with disabilities?

우리가 하나님에 비해 아주 낮은 자임을 기억할 때 다른 이들을 보는 우리의 눈이 어떻게 달라질까요? 공동체 안의 장애가 있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사랑을 보여줄 수 있을까요?

 

 

 

Dear God, please help me greet all people with the same abundant kindness and unconditional love that You show me each day.//사랑하는 하나님, 하나님께서 매일 보여주시는 풍성한 자비와 조건 없는 사랑으로 모든 사람을 대할 수 있게 도와주소서. 하나님의 넓으신 사랑을 나도 배우게 하시고 세상 속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심정으로 다가가게 하소서. 그들이 나를 대하는 태도로 그들을 판단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시선으로 그들을 바라보게 하소서. 구원이 필요한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는 망음을 갖게 하시고, 창조의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을 긍휼의 마음으로 바라보고 다가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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