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7(금) 하나님의 눈에 열외는 없습니다(사무엘상 16:1, 6-13)
NOT IRRELEVANT IN GOD’S EYES(1 SAMUEL 16:1, 6-13)
(삼상 16:1)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미 사울을 버려 이스라엘 왕이 되지 못하게 하였거늘 네가 그를 위하여 언제까지 슬퍼하겠느냐 너는 뿔에 기름을 채워 가지고 가라 내가 너를 베들레헴 사람 이새에게로 보내리니 이는 내가 그의 아들 중에서 한 왕을 보았느니라 하시는지라//And the Lord said unto Samuel, How long wilt thou mourn for Saul, seeing I have rejected him from reigning over Israel? fill thine horn with oil, and go, I will send thee to Jesse the Bethlehemite: for I have provided me a king among his sons.
(삼상 16:6) 그들이 오매 사무엘이 엘리압을 보고 마음에 이르기를 여호와의 기름 부으실 자가 과연 주님 앞에 있도다 하였더니//And it came to pass, when they were come, that he looked on Eliab, and said, Surely the Lord's anointed {is} before him.
(삼상 16:7)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시더라//But the Lord said unto Samuel, Look not on his countenance, or on the height of his stature; because I have refused him: for {the Lord seeth} not as man seeth; for man looketh on the outward appearance, but the Lord looketh on the heart.
(삼상 16:8) 이새가 아비나답을 불러 사무엘 앞을 지나가게 하매 사무엘이 이르되 이도 여호와께서 택하지 아니하셨느니라 하니//Then Jesse called Abinadab, and made him pass before Samuel. And he said, Neither hath the Lord chosen this.
(삼상 16:9) 이새가 삼마로 지나게 하매 사무엘이 이르되 이도 여호와께서 택하지 아니하셨느니라 하니라//Then Jesse made Shammah to pass by. And he said, Neither hath the Lord chosen this.
(삼상 16:10) 이새가 그의 아들 일곱을 다 사무엘 앞으로 지나가게 하나 사무엘이 이새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들을 택하지 아니하셨느니라 하고//Again, Jesse made seven of his sons to pass before Samuel. And Samuel said unto Jesse, The Lord hath not chosen these.
(삼상 16:11) 또 사무엘이 이새에게 이르되 네 아들들이 다 여기 있느냐 이새가 이르되 아직 막내가 남았는데 그는 양을 지키나이다 사무엘이 이새에게 이르되 사람을 보내어 그를 데려오라 그가 여기 오기까지는 우리가 식사 자리에 앉지 아니하겠노라//And Samuel said unto Jesse, Are here all {thy} children? And he said, There remaineth yet the youngest, and, behold, he keepeth the sheep. And Samuel said unto Jesse, Send and fetch him: for we will not sit down till he come hither.
(삼상 16:12) 이에 사람을 보내어 그를 데려오매 그의 빛이 붉고 눈이 빼어나고 얼굴이 아름답더라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가 그니 일어나 기름을 부으라 하시는지라//And he sent, and brought him in. Now he {was} ruddy, {and} withal of a beautiful countenance, and goodly to look to. And the Lord said, Arise, anoint him: for this {is} he.
(삼상 16:13) 사무엘이 기름 뿔병을 가져다가 그의 형제 중에서 그에게 부었더니 이 날 이후로 다윗이 여호와의 영에게 크게 감동되니라 사무엘이 떠나서 라마로 가니라//Then Samuel took the horn of oil, and anointed him in the midst of his brethren: and the Spirit of the Lord came upon David from that day forward. So Samuel rose up, and went to Ramah.
(요절: 사무엘상 16:7)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People look at the outward appearance, but the Lord looks at the heart. [1 SAMUEL 16:7]
During the annual National Football League Draft, professional football teams choose new players. Coaches spend thousands of hours evaluating prospective players’ skills and physical fitness. In 2022, Brock Purdy was the last-262nd-pick and labeled “Mr. Irrelevant,” the nickname given to the last football player selected. No one expected he would play in a game during the upcoming season. Just a few months later, however, Purdy led his team to two playoff wins. The reality is that team executives don’t always do an effective job identifying potential. And neither do we.
프로 미식축구 팀들은 매년 열리는 미식축구연맹 선수 선발 기간 동안 신인 선수들을 선발한다. 감독들은 유망한 선수의 기술과 체력을 평가하는데 상당히 많은 시간을 들인다. 2022년, 브록 퍼디는 제일 마지막 순위인 262위로 선정되었고, 마지막으로 선정된 선수에게 붙여지는 불명예스러운 별명인 “미스터 열외”로 불렸다. 다음 시즌에 그가 경기에 출전할 거라고는 아무도 예상하지 않았다. 그러나 불과 몇 달 후 퍼디는 두 번의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사실, 팀 관계자들도 선수들의 잠재력을 언제나 제대로 파악할 수는 없다. 이것은 우리도 마찬가지이다.
In a familiar Old Testament story, God sent the prophet Samuel to select the next king of Israel from among the sons of Jesse. When Samuel looked at the men, he was swayed by their physical appearance. But God said to him, “Do not consider his appearance or his height” (1 SAMUEL 16:7). Instead, God led him to choose not the oldest or tallest but the youngest and seemingly least relevant choice - David, who would be Israel’s greatest earthly king.
우리가 잘 아는 구약성경의 이야기 가운데, 하나님은 사무엘 선지자를 보내어 이새의 아들 중에서 이스라엘의 다음 왕을 선택하게 하셨다. 사무엘은 그 아들들을 살펴보면서 그들의 외모에 마음이 흔들렸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에게 “그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사무엘상 16:7)고 말씀하시고, 나이가 제일 많거나 키가 제일 큰 자가 아니라 오히려 막내에다 가장 열외로 보이는 다윗을 선택하여 이스라엘에서 가장 위대한 왕이 되게 하셨다.
Why do we often do such a poor job evaluating people? Our passage reminds us that “people look at the outward appearance, but the Lord looks at the heart” (V. 7). When we’re asked to select someone to be on a work team or serve on a volunteer committee, we can ask God to give us wisdom to make choices based on qualities valuable to Him. LISA M. SAMRA
우리는 왜 종종 사람들을 잘 평가하지 못할까? 오늘의 성경말씀은 우리에게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본다”(7절)고 하는 사실을 상기시켜 준다. 우리가 사역 팀이나 자원봉사로 섬길 사람을 뽑아야 할 때, 하나님 보시기에 귀한 자질에 근거하여 선발할 수 있는 지혜를 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해야 한다.
When have you felt “irrelevant”? How might you see people from God’s perspective?
당신은 “열외”로 제외된 느낌을 받은 적이 있습니까?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관점에서 사람들을 볼 수 있을까요?
Heavenly Father, please give me insight to see others as You see them.//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이 보시는 것처럼 사람들을 볼 수 있도록 통찰력을 주소서. 육신의 눈이 아니라 영의 눈으로 볼 수 있는 통찰력을 허락하소서. 특별히 사탄의 미혹에 속지 않는 영적 통찰력을 갖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