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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9() 주 안에서 안식(누가복음 10:38-42)

RESTING IN CHRIST(LUKE 10:38-42)

 

(10:38) 그들이 길 갈 때에 예수께서 한 마을에 들어가시매 마르다라 이름하는 한 여자가 자기 집으로 영접하더라//Now it came to pass, as they went, that he entered into a certain village: and a certain woman named Martha received him into her house.

(10:39) 그에게 마리아라 하는 동생이 있어 주의 발치에 앉아 그의 말씀을 듣더니//And she had a sister called Mary, which also sat at Jesus' feet, and heard his word.

(10:40) 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 예수께 나아가 이르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시나이까 그를 명하사 나를 도와 주라 하소서//But Martha was cumbered about much serving, and came to him, and said, Lord, dost thou not care that my sister hath left me to serve alone? bid her therefore that she help me.

(10:41) 주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And Jesus answered and said unto her, Martha, Martha, thou art careful and troubled about many things:

(10:42) 몇 가지만 하든지 혹은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But one thing is needful: and Mary hath chosen that good part, which shall not be taken away from her.

 

(요절: 누가복음 10:41)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Martha, Martha,” the Lord answered, “you are worried and upset about many things.” [LUKE 10:41]

 

 

Several years ago, a study analyzed the link between teenage depression and the amount of sleep teens received each night. After reading the study, a young woman commented on the results: “I never seem to know when to stop - I push myself so hard that I end up making myself sick from lack of sleep and stress.” Then she said she wanted to know what it really meant to manage her time to honor God. What was the difference between busyness and fruitfulness?

몇 년 전, 한 연구에서 십대 우울증과 수면 시간의 연관성을 분석했다. 이 연구를 읽은 한 젊은 여성은 그 결과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나는 언제 멈춰야 할지 모르는 것 같아요. 너무 무리해서 결국 수면 부족과 스트레스로 병을 얻게 되네요.” 그러면서 이 젊은 여성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시간을 관리한다는 것이 실제로 어떤 의미인지 알고 싶다고 말했다. 바쁨과 결실의 차이는 무엇일까?

 

Being busy is no guarantee for being productive, faithful, or fruitful. Yet, we might think that being busy is what’s most important. In Luke 10:41, Jesus gently reminded Martha that she was “worried and upset about many things” and that her sister Mary’s choice of sitting “at the Lord’s feet” (V. 39) - a posture of discipleship - was the better choice.

바쁘다고 해서 생산적이거나 충실하거나 성과가 있다는 보장은 없다. 자칫 우리는 바쁜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누가복음 1041절에서 예수님은 마르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화가 나있을 때, 제자의 자세로 주님의 발 앞에”(39) 앉은 동생 마리아의 선택이 더 나은 것이었음을 부드럽게 일깨워 주셨다.

 

In our desire to serve Christ, are we doing too much, thinking that He’ll notice us more if we do more? Colossians 3:17 says, “Whatever you do, whether in word or deed, do it all in the name of the Lord Jesus.” However, it doesn’t say to burn ourselves out in His name. In Psalm 46:10, we hear this reminder: “Be still, and know that I am God.”

우리는 그리스도를 섬기고자 하는 열망으로 더 많은 일을 하면 그분이 우리를 더 알아봐 주실 거라고 생각하며 너무 많은 일을 하고 있지는 않는가? 골로새서 317절은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라고 말씀하신다. 그러나, 그분의 이름으로 우리 자신을 소진해가면서까지 하라고는 말씀하지 않는다. 시편 4610절에서 우리는 이런 일깨움을 듣는다.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Let’s take some time to slow down and spend time with Christ rather than focusing solely on our to-do list. Only then can we find true “rest for (our) souls” (MATTHEW 11:29). BRENT HACKETT

오늘의 할 일 목록에만 집중하기보다는 속도를 늦추고 그리스도와 함께 보내는 시간을 가져보자. 그래야만 진정한 “(우리) 마음이 쉼”(마태복음 11:29)을 얻을 수 있다.

 

When have you been too busy to be faithful and fruitful? How can you find rest in Jesus to accomplish what He wants you to do?

너무 바빠서 신실하지 못하거나 열매를 맺을 수 없었던 적은 언제였나요?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예수님 안에서 안식을 찾을 수 있을까요?

 

 

 

Dear Jesus, please help me replace busyness with being still so I can know that You’re God and my life can be fruitful.//사랑하는 예수님, 바쁨을 잠잠함으로 바꾸어 주님이 하나님이심을 알고 제 삶이 열매 맺을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분주하게 기도없이 주님과 함께 하지 않은 채로 바쁘게 일하지 않게 하소서. 나의 바쁜 이유가 주님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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