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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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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요한복음 10:25-39

 

(요 10:2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되 믿지 아니하는도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행하는 일들이 나를 증거하는 것이어늘

(요 10:26) 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하는도다

(요 10: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요 10:28)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요 10:29) 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요 10:30)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요 10:31)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요 10:32)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께로 말미암아 여러가지 선한 일을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 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하느냐

(요 10:33)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요 10:34)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 율법에 기록한바 내가 너희를 신이라 하였노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요 10:35)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였거든

(요 10:36) 하물며 아버지께서 거룩하게 하사 세상에 보내신 자가 나는 하나님 아들이라 하는 것으로 너희가 어찌 참람하다 하느냐

(요 10:37) 만일 내가 내 아버지의 일을 행치 아니하거든 나를 믿지 말려니와

(요 10:38) 내가 행하거든 나를 믿지 아니할지라도 그 일은 믿으라 그러면 너희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음을 깨달아 알리라 하신대

(요 10:39) 저희가 다시 예수를 잡고자 하였으나 그 손에서 벗어나 나가시니라

 

(요절: 요한복음 10:28)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1950년대 중반에 제너럴 모터스사가 자기들의 자동차 전시회에서 단지 차를 넘어서서 다른 것들을 전시했다. 마이애미에서 있었던 한 전시회에서 GM은 1달러짜리 지폐 백만장과 희망 다이아몬드(세상에서 가장 큰 푸른 다이아몬드)를 특색으로 했다.

 

어느 날 오후에 그 도시에 천둥이 치고, 번개가 번쩍이고, 전등이 나갔다. 즉시로 트럭 운전사들이 각자의 플래쉬를 들고 특별 전시장으로 몰려와서 이미 그 자리에 있었던 무장 경호원들 주의로 원을 형성했다. 그 다이아몬드와 현금은 이제 이중 경비로 안전하게 지켜졌다.

 

요한복음 10장에서 예수님은 그분의 사람들의 안전에 대해서 설명했다.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28절). 우리가 예수님을 구원자로 알 때 우리는 그분의 손 안에서 안전하고, 우리의 구원을 빼앗길 수 없다. 그러나 또 다른 수준의 안전장치가 있다. 예수님은 계속해서 말씀하신다. "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29절).

 

희망 다이아몬드와 많은 양의 현금은 이중 경비로 인해 매우 안전했다. 우리는 예수님과 그분의 아버지이신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에서 얼마나 더 안전한가!

- Anne Cetas -

 

지금까지의 그 누구도 안전하지 않다네

구세주가 사랑하는 사람보다도

저 멀리 높은 곳에 있는 별들도 아니고

둥지 안에 숨어 있는 새도 아니라네

- Berg -

 

  어떤 사람의 아버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는 시골로 가려고 했고, 자녀들은 현재 이곳 도시에서 같이 살자고 했습니다. 자녀들의 생각은 시골에 가면 의사가 가까이에 없다는 것이었는데, 아버지의 생각은 달랐습니다. 아무리 가까이에 의사가 많더라도 하나님이 건강을 지켜주시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고 하면서 시골로 내려가서 두 달만에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우리는 무슨 결정을 내릴 때 가끔은 순전히 인간적인 관점에서 합리적인 길을 찾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길은 우리의 생각과 달라서, 전혀 생각지 않은 길로 인도하실 때가 있습니다. 우리가 이해하지 못할 때도 항상 하나님이 맞습니다. 하나님을 따르는 길이 가장 안전한 길입니다. 그것은 육체적인 안전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우리의 종합적인 안전을 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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