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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

 

본문: (고후 4:5-13) “5 우리는 우리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신 것과 또 예수를 위하여 우리가 너희의 종 된 것을 전파함이라 6 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 7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8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9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10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11 우리 살아 있는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겨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12 그런즉 사망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고 생명은 너희 안에서 역사하느니라 13 기록된 바 내가 믿었으므로 말하였다 한 것 같이 우리가 같은 믿음의 마음을 가졌으니 우리도 믿었으므로 또한 말하노라

 

 

그리스도인으로 이 세상을 살려면, 몇 가지는 세상 사람들과 달라야 합니다. 첫째, 어떤 환경, 어떤 경우에서든지 자신이 거듭난 그리스도인임을 세상 사람인 상대편에 알려야 합니다. 상대편이 저 사람은 교회 다니고, 술 안 마시고, 담배 안 피우고, 경마나 복권 같은 사행놀이를 안 하는 등 그 무엇이라고 짐작하든 간에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상대가 어떻게 평가하든지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나의 구속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이룩되었기에 그에 대한 증거를 보여 주는 것입니다. 둘째, 나의 생활을 통해 세상 사람들이 흔히 내보일 수 있는 자기 자랑이나 성취, 현재 소유하고 있는 집, , 가구 등을 자랑하는 일을 삼가야 합니다. 셋째, 현재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전담사역자가 아니라 할지라도 주님의 일을 우선적으로 하고 있음을 내보일 수 있어야 합니다. 넷째, 복음의 소중함을 자신의 구원간증으로 제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야 합니다. 날 때부터 그리스도인으로 태어난 사람은 이 세상에 단 한 명도 없습니다(3:10,23).

 

우리의 대적 마귀는 복음이 전파되지 못하도록 방해합니다. 그 일에서 승리하지 못하게 되면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 성장하는 일을 방해합니다. 단순히 방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철저하게 방해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인간적인 방법으로 마귀를 대항한다면 오히려 역효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워야 승리할 수 있습니다. 말씀으로 대적해야 합니다(7:13,14, 4:7, 벧전 5:8).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은 세상 사람들, 즉 마귀의 자식들이 흉내 낼 수 없는 삶의 방식인 것을 알고 살아야 하며, 그렇게 하고 살 때 우리를 구속해 주신 주님을 영화롭게 해 드리게 됩니다.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

I. 에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며 살아야 합니다(5,6)

 

어떻게 설교해야 잘하는 설교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하는 설교가 가장 뛰어난 설교입니다. 좋은 설교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과 그분의 인성을 성경대로 전해야 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는 말씀이 육신이 되시어 우리 안에 거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 곧 임마누엘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으려면 먼저 거듭나야만 합니다.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은 사람들이 교회에 나와서 예수님을 만나려 하면 만날 수 없습니다. 믿을 수도 없습니다. 먼저 예수 그리스도를 자기의 구주로 믿고 영접해야 합니다. 따라서 예수님을 제대로 전하려면 그분이 인류의 죄를 제거하시려고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합당한 제물 되심을 알고 믿는다고 고백하게 해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 즉 구원 받지 않은 죄인들이 예수님을 알고 만나려면 먼저 그분이 인류의 죄를 용서하시려고 인간으로 태어나시어 십자가에서 피 홀려 죽으셨다는 사실을 전해야 합니다. 이때 모든 재능, 지혜, 수사, 논리적인 화법으로 전해야 합니다. 정치하는 사람들의 꼼수나 법관들이 판결문 읽는 것처럼 하는 것이 아니라 죄인의 심향을 휘저어서 그로 하여금 죄를 용서하실 수 있는 예수님 앞에 무릎 꿇고, 자신의 죄인 됨을 자백하게 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자신의 구주로 믿고 영접하게 해야 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창조주 하나님이셨는데, 하나님의 합당한 제물이 되시기 위해 인간의 몸을 입으셨습니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딤전 2:5). 모든 나라는 민족, 종교의 구분 없이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점으로 한 달력을 쓰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분이 창조주이시요 구속주이시며 심판주이시기 때문입니다. 어떤 제왕이 세계를 재패한 후 자기의 연호를 따라 달력을 만들었다 해도 하나님의 허락 없이 그 일은 지속되지 않습니다. 일본은 아직도 독자 연호를 사용하고 있지만 그들은 부질없는 짓을 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기독교란 종교를 만들어 불교나 힌두교, 이슬람, 카톨릭, 몰몬교, 여호와의 증인, 안식교 등과 겨루려고 하신 것이 아니라 죽음의 원인인 죄 문제를 해결하시려고 이 땅에 오시어 성경대로 죽으셨다가 삼 일 만에 살아나시어 40일간 세상에 살면서 500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보이셨으며 여러 사람들이 보는 가운데 몸소 들려 올라가셨습니다. 주님께서는 다시 오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것이 복음으로 남겨진 말씀입니다.

 

창세기 1:3에서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왜 그렇게 말씀하셨는지 여기 6절에서 설명하고 계십니다. “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고후 4:6). 사도 바울은 그 빛을 보았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구원 계획과 성령님의 권면을 받아들였습니다. 성경은 역사책입니다. 성경은 믿음의 위대한 영적 진리들을 예증하기 위해 기록되었습니다. 그것이 사실이 아니라면 아무리 신실한 믿음을 가지고 믿었다 해도 거듭남은 이룩될 수 없습니다. 복음은 단순합니다. 누구라도 성경에 기록된 대로 믿을 수 있으면 하나님의 아들로 다시 태어나게 됩니다. 그리스도인이 되면 세상의 삶과 다른 삶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8:12). 사도 바울은 그렇게 살았습니다. 에녹과 엘리아는 그렇게 살다가 휴거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

II.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구원받은 성도들 안에 이 보물을 주셨습니다(7).

 

그리스도인이 그리스도인의 생활방식을 떠나 세상 사람들같이 보이게 되면 복음 전파를 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들은 이 보물의 소중함을 알지 못했기에 하나님으로부터 받는 인정과 칭찬보다는 세상 사람들에게 받는 인정을 더 가치 있게 여기게 되었습니다. 그런 자들은 하나님으로부터는 멀리 떨어져 있는 자들입니다. 그런 자들 안에는 진리가 자리 잡을 공간이 없습니다. 따라서 그들 안에는 보물이 있을 리가 없습니다. 자신을 그리스도인이라고 소개하고서도 세상 방식대로 살면서 재산과 소유와 지위와 성취를 자랑하면 할수록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게 되며, 값없이 여기게 됩니다. 숨은 그리스도인은 비겁합니다. 자기 안에 이 보물을 지니지 못한 사람일수록 동류의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기 위해 돈 주고 사는 것이 직분입니다. 이런 자들과 진리가 무슨 관련이 있겠습니까? 그들 가운데 진리를 찾아 알려고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이 있는가 보십시오!

 

6절에서는 죄인에게 복음을 전하여 구원받게 하는 일을 창조에 비유했습니다. 창세기 1:2에서 빛 없는 우주는 형체가 없고 공허하며 어두움이 깊음의 표면에 있었습니다. 그런 어두움에다 하나님께서 빛을 주신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허물과 죄로 죽어 있었던 어두움의 자식들에게 복음의 빛을 비추시어 그 죄인을 새롭게 빚으시고 새 생명을 주셨으며, 새 열매를 맺게 하셨습니다. 성령으로 충만해야만 성령의 열매 아홉 가지를 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하는 사람 안에 예수님께서 영으로 거하십니다. 주님이 보물이신 것입니다. 영생에 어떻게 값을 매길 수 있겠습니까? 그분 안에는 모든 지혜와 지식의 보화가 감추어져 있습니다(2:3).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요일 5:12). 예수님께서 영으로서 여러분 안에 계신가 보십시오!

 

8,9절에는 복음 때문에 그리스도인이 당하는 고난, 당혹스런 일, 박해, 배척당함에 대해 나와 있습니다. 우리의 육신이 사면에서 고난을 당해도 괴로워하지 않는 것은 그 사람 안에는 속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구원받은 새 생명, 이 생명을 받게 하는 것입니다(8). 우리 몸인 질그릇이 당혹스런 일을 당해도 절망하지 않는 것은 주님께서 우리를 돌보고 계신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9). 우리가 박해를 받아도 버림받지 않고, 주님은 우리를 떠나지 아니하고 버리지 않으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13:5). 또한 우리가 항상 주 예수님의 죽으심을 몸에 지니고 다님은 하나님의 생명이 소멸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16). 이와 같은 진리를 배운 사람과, 배우지 못한 사람의 삶이 동일할 수 있겠습니까?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

III. 우리도 믿음으로 말하노라(12,13)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각기 믿음의 분량이 다르지만 동일한 믿음의 영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것이 공통점입니다. 저는 이 점을 높이 평가합니다. 그리스도인이 되었으면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남을 속이는 일도 하지 않습니다. 누가 거짓말하는 것입니까? 해서는 안 될 일을 하고서 들켰을 때, 입장이 난처한 자가 합니다. 요한계시록 21:8에는 두려워하는 자들, 믿지 않는 자들, 가증한 자들, 살인자들, 음행하는 자들, 마술하는 자들(악령의 도움으로 사람들의 눈을 속이는 자들), 우상 숭배자들,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이 타는 못에 참여하게 되는데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들의 이름은 결코 생명책에 등재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일은 하나님께서만이 하시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요건을 가르쳐 주십니다.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리라”(고후 6:14-16). 쟁기를 잡고 뒤돌아보는 자, 아버지와 어머니를 주님보다 더 사랑하는 자, 아내와 자식들을 주님보다 더 사랑하는 자, 자신을 부인하지 않고 매일 십자가를 지지 않고 주님을 따르는 자들은 주님의 제자라고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 주 하나님을 첫째로 사랑하는 사람이 참된 그리스도인입니다(6:33). 사도 바울은 14권의 신약 성경을 기록하도록 허락받았는데, 성령님께서는 그가 실행하고 겪은 일들을 기록하게 하셨고, 주님께서 성경으로 인정해주셨습니다(벧후 3:14,15). 자기가 실행하지 않은 일을 다른 사람에게 하라고 가르치는 것이 세상 종교들의 경전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사도 바울 안에 지혜와 은사로 역사하시어 그는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 받았습니다. 본문을 보십시오! 성령님의 역사하심을 우리가 가슴으로 느끼고 공감하게 하셨습니다.

 

 

결론적으로

 

주님 앞에 정직하고,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이면 자녀답게 행하고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길입니다. 이 일에는 지상에서도, 다음 세대에서도 주님께서 주시는 보상이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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