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27일(일) 찬양대기도
모태에서 나를 지으신 전능하신 창조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전능하신 창조의 하나님 앞에서 나는 아무것도 아니었지만, 그 창조주 하나님으로 인해 의미있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주님이 친히 귀하게 빚어 만드신 그 손으로 죄를 지었고, 우리의 발은 주님으로부터 멀어지는 쪽을 향하며, 우리의 눈은 세상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런 우리를 주님의 피로 값주고 사셨을 뿐 아니라, 주님을 찬양하는 찬양대의 직분을 허락하심을 감사합니다.
이제는 우리가 주님의 발자취를 따르며 기쁨과 행복과 소명을 얻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우리의 모든 것을 드려 주님을 섬기며 찬양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 모든 찬양대원들에게 큰 복으로 채워주시고, 주님의 자원을 우리의 것으로 맘껏 활용하며 주님 맡기신 일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우리에게 더욱 더 믿음의 열심을 더하게 하시고, 여호수아와 함께 골짜기에서 싸울 수 없다면 산꼭대기에서 모세와 아론과 훌의 일을 하게 하소서. 우리에게 노래와 삶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직분을 허락하신 우리 주 하나님이여, 주는 하늘 위에 높이 들리시며 주의 영광이 온 세계 위에 높아지기를 원합니다. 오늘 우리가 올려드리는 찬양을 통하여 하나님 홀로 영광 받으시고, 함께 찬양을 올려드리는 성도들에게 믿음의 복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