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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zen in Time

Chapter 12. Do Ice Cores Show Many Tens of Thousands of Years?

(빙핵은 수만년을 보여주는가?)

 

출처: https://answersingenesis.org/environmental-science/ice-age/do-ice-cores-show-many-tens-of-thousands-of-years/

 

빙하학자들은 그린란드 빙상의 꼭대기에서 위에서부터 아래로 연륜층(annual layer)을 세어서 연대를 계산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들은 빙상의 상위 90 %를 세어서 110,000 년을 추정한다. 그들의 주장은 정당한가?

 

창세기 대홍수에 의한 빙하기 모델의 사건 순서에 따르면, 해빙기 말에 빙하기가 사실상 종료되었다. 하지만 일부 빙상은 계속해서 자랐다. 그린란드와 남극 대륙의 빙상은 창세기 대홍수에 의한 빙하기 이후의 잔존물이다(그림 12.112.2). 그 빙상들은 극지방에 위치해있었고, 빙하기 동안 두꺼운 얼음에 형성되었기 때문에 다 녹지 않고 보존되었다. 대기는 1,000피트당 평균 3.6°F(1,000m당 평균 6°C)로 냉각되기 때문에 얼음의 두께는 중요한 요소이다.

 

fig12-1.jpg 

그림 12.1. 주요 빙핵 위치와 해수면 위의 얼음 두께를 보여주는 그린란드 지도.(Ron Hight가 다시 그림).

 

fig12-2.jpg  

그림 12.2. 주요 빙핵 위치와 해수면 위의 얼음 두께를 보여주는 남극 지도.(Ron Hight가 다시 그림).

 

빙하기 말에 그린란드와 남극 대륙의 빙하가 처음에 그렇게 두껍지 않았다면 그곳의 빙상은 현재 크기로 자라지 않았을 수도 있다는 것은 흥미롭다. 어떤 과학자들은 어떻게든 빙하가 사라졌다면, 현재의 기후에서는 빙하가 다시 생겨나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다. 이것은 특히 그린란드의 경우에 그러하다.

 

1960년대 이후 남극 대륙과 그린란드 빙상에서 많은 빙핵들을 깊게 뚫었다(그림 12.112.2를 보라). 오늘날 보면 이 빙상들은 계절에 따라 순환하는 먼지, 산성 물질, 오염 등을 포함하고 있다. 빙상의 상단 부근에서는 계절과 관련된 많은 변수를 측정함으로써 연륜층을 구분할 수 있다. 빙하학자들은 그린란드 빙상의 꼭대기에서 아래로 내려가며 연륜층(annual layers)을 세어서, 나무의 나이테를 세듯이 연대를 계산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들은 빙상의 상위 90%를 세어서 110,000년을 추정한다(1). 그들의 주장은 정당한가?

 

 

Are there 110,000 annual layers in the Greenland ice sheet?

그린란드 빙상에는 11만 개 연륜층이 있는가?

 

그린란드 빙상 밑바닥 근처의 GISP2 빙핵에 110,000개의 연륜층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간단한 추론이 아니다. 연륜층은 실제로 빙상의 상단 근처에 잘 나타난다. 그러나 빙상의 속으로 깊이 들어갈수록 상황은 훨씬 더 복잡하다. 근본적으로, 동일과정설을 주장하는 과학자들은 연륜층을 결정하기 위해 빙상의 바닥과 중간 부분에 대한 가정을 세워야 한다.

 

주요한 가정은 지구가 나이가 수십억년으로 매우 오래 되었다는 것이다. 그들은 그린란드와 남극의 빙상이 수백만 년 동안 존재했다고 가정한다. 게다가, 그들은 이 빙상이 모든 시간 동안 평형 상태에서 현재의 높이를 거의 유지한다고 믿는다. 그들은 해마다 빙산이 녹고 분리됨으로써 잃어버린 얼음과 매년 더해지는 눈과 얼음의 양이 거의 균형을 이루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들의 이런 가정 때문에, 동일과정설을 주장하는 과학자들은 더 많은 눈과 얼음으로 덮여 있기 때문에 연륜층이 급격하게 얇아 졌다고 믿는다(그림 12.3). 그들의 가정에 대한 결론은 연륜층 압축의 양은 얼음이 얼마나 오래된 것인지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수백만 년 동안 평형 상태에 있는 빙상의 경우, 연륜층은 이론적으로 빠르게 얇아져서 빙하의 바닥 근처에서는 거의 종이처럼 얇아지게 된다.


 

fig12-3.jpg

그림 12.3. 빙하의 연륜층은 수직으로 압축되고 위에 누적되는 눈과 얼음의 압력으로 인해 수평으로 늘어난다.

 

다른 한편으로, 창세기 대홍수에 의한 빙하기 모델에서와 같이 빙하가 빠르게 형성된다면, 연륜층은 바닥에서 매우 두껍고 위로 갈수록 얇아져 현재의 연륜층 두께까지 될 것이다. 물론 이 짧은 시간 동안 빙하에 약간의 압축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동일과정설 모델이 제시하는 것보다 훨씬 적다(2). 그림 12.4는 깊이에 따른 연륜층 두께에 대해 이러한 대조적인 견해를 보여준다.

 

 

fig12-4.jpg

그림 12.4 동일과정설(4)및 창조론 모델(5)에 따라 계산된 그린란드 중부 GRIP 빙핵의 연륜층 두께

 

연륜층의 가정된 두께는 측정에서 예상되는 연간 두께를 제한하기 때문에 중요하다. 측정치는 가정된 연륜층 두께에서 약간 벗어날 수 있지만 많이 벗어나지는 않는다. 예를 들어, 산소 동위 원소 측정법에서,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은 보통 연간표식을 얻기 위해 연륜 주기당 8개의 측정을 필요로 한다. 예를 들어,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은 약 1 마일(1,600m) 깊이의 GRIP 그린란드 빙핵의 중간 아래 부근에서 연륜층 두께가 4 인치(10cm)라고 믿는다(3). 그러면 산소 동위 원소 측정은 매 1/2인치(1cm) 간격으로 실시해야 한다.

 

창조론 모델은 연륜층 두께가 훨씬 두껍다고, 예를 들어 12인치(30cm)라고 가정하기 때문에,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은 필요 이상으로 더 많은 측정을 했고, 따라서 1 년 이내에 여러 주기의 산소 동위 원소를 측정한 것이다. 이것 때문에 연륜층의 수가 크게 과장되게 되었다(6).

 

이미 언급했듯이, 그린란드 빙상의 상부에서 연간 두께 추정치는 동일과정설 과학자와 창조론자의 결과가 거의 동일하다. 두 모델의 차이는 빙핵의 안쪽으로 들어 갈수록 더 커진다. 동일과정설 모델은 창조론 모델에 비해 빙핵의 맨 아래에서 연륜층이 극단적으로 얇기 때문에,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은 100개의 층을 세어서 1년으로 생각할 수 있다. 창조론 모델에 의하면 이러한 층들은 모두 단지 1 년을 나타낼 수 있다. 따라서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은 실제로 종종 연중 순환을 반복 할 수 있는 폭풍우의 층 또는 다른 주기의 날씨에 의한 층을 세는 것일 수 있다(7). 예를 들어, 폭풍우는 변수의 측정을 달리함에 따라 따뜻한 부분과 차가운 부분을 갖는데, 이는 이 변수에 따른 주기를 만들어낸다. 이러한 폭풍의 진동은 수 일 정도의 주기를 가질 수 있다.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조차도, 눈 사구(Snow Dune)들을 움직이는 것과 같은 폭풍과 다른 현상들이 한 연간 주기에 포함될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 앨리(Alley)와 다른 사람들은(8) 다음과 같이 말한다:

 

기본적으로, 연간 표지를 셀 때, 우리는 그것이 절대적으로 명백한지 또는 비 연간 사건이 1년처럼 보이든지 아니면 모호하게 할 수 있는지 여부를 따져봐야 한다. 눈에 보이는 층(그리고 우리가 믿고 있는, 그린란드 중심부를 대표하는 누적률의 다른 연간 지표)의 경우, 계절적 또는 폭풍 수준에서, 연간 수준 및 다양한 더 긴 기간 동안(2, 태양 흑점 변동 등)의 변동성이 확실히 존재한다. 우리는 확실히 큰 폭풍이나 눈사구의 퇴적물을 1년 전체로 오인하거나, 여름의 약한 조짐을 놓쳐서 2년의 간격을 1년으로 선택하는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Have they measured 700,000 years in the Antarctic ice sheet?

그들은 남극 빙상에서 70 만년을 측정 했을까?

 

연륜층을 세는 방법은 많은 눈이 누적된 그린란드 빙상에서만 작동한다. 그러나 남극의 깊은 빙상 빙핵은 30 만년이 넘는 기간으로 여러 빙하기가 반복되어 나타난다고 한다. 남극 대륙 빙상의 새로운 깊은 Dome C 빙핵은 바닥 근처까지 총 70만 년 동안 7번의 빙하기를 뚫은 것으로 주장하고 있다. 이 나이들은 객관적인가?

 

남극 대륙 빙상은 단지 하나의 빙하기를 나타내는 해안 빙핵을 제외하고는 빙하기의 천문학적 이론이 정확하다고 가정하여 연대를 추정한다(9). 사실 이 가정은 또한 그린란드 빙상의 연대 측정을 뒷받침한다(10). 이것은 각 주기가 10 만년이 되는 세 개 이상의 빙하기 주기를 얻는 방법이다. 그들은 단순히 빙하기 주기들로 가정된 숫자를 세고, 천문학 이론의 가정된 기간인 10만 년을 곱한다. 이 날짜는 객관적이지 않다. 그들은 단순히 천문학 이론과 오랜 연대의 가정에 기초하고 있다. 이것은 6장에서 논의되었다. 다음 절에서 볼 수 있듯이 창조론의 틀 안에서 빙상으로부터의 데이터를 재해석하는 것은 쉬운 일이다.

 

 

Greenland and Antarctica ice sheets remnants of the post-Flood Ice Age

그린란드 및 남극 빙상 - 대홍수 이후 빙하기의 잔존물

 

빙하기의 절정기에 북반구 빙상의 평균 두께는 2,300피트(700m)인 반면 남극에서는 3,900피트(1,200m)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해수는 여전히 평균 50°F(10°C)로 비교적 따뜻했다. 현재의 평균 온도인 39°F(4°C)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11°F(6°C)를 더 냉각해야 했다. 퇴빙기 동안 그린란드와 남극 대륙에 인접한 상대적으로 따뜻한 물은 지속적으로 훨씬 더 큰 해양 증발을 일으켜 상대적으로 높은 강수량이 그린란드 및 남극 빙상에 눈을 내리게 했을 것이다.

 

빙하기의 절정 이후 얼음 성장률이 계속되었다면, 퇴빙기의 200년 동안 해양이 현재의 온도로 냉각되면서 그린란드와 남극 대륙에 30% 이상의 빙하가 추가 되었을 것이다. 이 기간이 끝나면서 그린란드의 평균 빙하 두께는 약 3,000피트(900m), 남극의 평균 빙하 두께는 약 5,000피트(1,500m)가 되었을 것이다. 오늘날 그린란드 빙상의 평균 두께는 5,250피트(1,600m)이며, 최대 두께는 11,455피트(3,367m)이다(11). 남극 빙상의 현재 평균 두께는 6,230피트(1,900m)이며, 최대 두께는 약 13,751피트(4,200m)이다(12).

 

그린란드 빙상에서 평균 등가 물 강수량은 12in/yr(30cm/yr)이며 남동쪽 모서리는 60in/yr(150cm/yr) 이상이고 빙상의 북쪽 반쪽의 일부 지역에는 8in/yr(20cm/yr) 미만이다(13). 남극 대륙의 평균 강수량은 7in/yr(19cm/yr)이며, 이 값은 해안 근처의 상대적으로 높은 값에서부터 남극 빙상의 동쪽 높은 지역 대부분은 2in/yr(5cm/yr)까지 차이가 크다(14). 남극 빙상의 높은 고도에서 강수량이 매우 낮아 이 지역이 극지 사막으로 여겨지는 것은 흥미롭다.

 

그린란드 빙상의 남동부 지역은 놀라울 정도로 강수량이 많다. 2차 세계 대전 중, 6대의 P-38 번개 전투기와 2대의 B-17 나르는 요새 항공기가 바다에서 18마일(29km) 떨어진 그린란드 남동부 빙상에 불시착했다. 한 탐사팀이 1980 년대 후반에 그것들을 찾기 위해 되돌아 갔고, 1942년 이래로 그 비행기가 260피트(80m)의 얼음과 눈 아래에 묻혔다는 사실을 발견했다!(15) 이 비행기들은 태양 복사열을 흡수해서 빙상 속으로 가라앉았기 때문에 얼음과 눈에 묻힌 것이 아니다. 그들은 그 지역의 높은 강수량 때문에 이 깊이에 있다. 이러한 높은 강수량은 빙상의 나머지 부분에서는 전형적이지 않지만, 빙하기에 빙상이 훨씬 낮았고 기후가 매우 달랐을 때의 가능성에 대한 힌트를 준다.

 

성경의 연대기가 정확하며 조상들의 목록에 빠진 곳이 없다고 가정할 때, 빙하기는 약 4천년 전에 끝이 났다. 그 이후로, 그린란드와 남극 대륙 빙상에 수백 피트의 얼음이 추가되었을 것이다. 물론, 이 시기 동안 얼음이 사라지기도 했을 것이다. 이러한 손실은 주로 빙하의 표면이 녹아서 생기는 것인데, 이는 그린란드 빙하와 빙산 분리에서만 뚜렷한 현상이다. 빙하가 녹고 빙산이 갈라졌음에도 불구하고, 이 두 빙상은 빙하기가 끝난 후 4,000년 동안 그들의 현재의 두께까지 계속 쌓였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 책에 제시된 모델은 약 700년의 짧은 빙하기 동안 그린란드와 남극 대륙 빙상의 상당 부분이 형성된 것과 또 다른 3,700년 동안 현재 기후가 유지된 것을 설명할 수 있다.(16) 그림 12.5는 대홍수가 끝난 후부터 현재까지 빙상의 축적을 시간순서로 보여준다.

 

 

fig12-5.jpg

그림 12.5. 대홍수가 끝난 후부터 현재까지의 그린란드 및 남극 빙상 축적에 관한 시간 순서.

 

 

Wild ice core interpretations during the Ice Age

빙하기 동안의 빙핵에 관한 엉뚱한 해석들

 

그린란드 빙상 상단 근처에서 채취한 빙핵의 하반부 또는 빙하기 부분에 있는 연륜층에 대한 동일과정설적인 해석은 엉뚱한 개념들을 초래했다.(17) 코어의 하반부에 있는 일부 변수는 극적이고 급격한 변화를 나타낸다(그림 12.6). 주류과학자들은 그들의 동일과정설적인 가정에 따라, 이제 이상한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다. 그들은 빙하 시대의 이러한 변동이 그린란드의 온도 변화를 수십 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최대 36°F(20°C)까지 나타내는 것으로 보게 되었다!(18)

 

 

fig12-6.jpg

그림 12.6. 빙하기 동안 기온에 비례할 것으로 추정하는 GISP2 빙핵 산소 동위 원소 변동의

그래프 (M. Schultz)(19)

 

이러한 변동은 직전 간빙기를 나타낼 것으로 생각되는 빙핵의 맨 아래까지 계속 된다. 일부 과학자들은 이 변동이 간빙기 동안의 급격한 온도 변화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간빙기로 추정되는 기간에 살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급진적인 변화는 오늘날의 기후에서 가능한 것으로 간주된다. 이러한 빙핵의 변화는 북대서양 주변의 기후를 대표하는 것으로 짐작되므로, 기후 연구자들은 지구 온난화로 인해 현재의 기후가 미래에도 비슷한 변화를 겪을 수 있음을 두려워하고 있다.(20) 현재, 그들은 빙핵의 맨 아래에 있는 이러한 진동들을 설명하기 위해 그러한 치명적인 기후 변화를 일으키는 어떤 종류의 메커니즘을 필사적으로 찾고 있다. 그들은 북대서양에서의 해류의 중단과 같은 몇 가지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다. 하지만, 다른 과학자들은 그린란드 빙상의 맨 밑바닥이 빙상 흐름에 의해 방해를 받았고, 따라서 그 진동은 기후적으로 무의미하다고 믿고 있다.

 

반면에 창조론 모델에서는 빙하기 부분에서나 간빙기로 짐작되는 낮은 부분에서의 그러한 급격한 진동은 성층권에서의 다양한 양의 화산 분진과 연무질(aerosol)에 의한 연륜층들의 변화 또는 십 년간의 기온 변화의 표식일 수 있다. 이것은 창조론자의 연륜층이 빙핵의 이 부분에서 훨씬 더 두껍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가까운 장래에 재앙적인 기후 변화의 가능성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Footnotes(참고문헌)

 

1.Meese, D.A., A.J. Gow, R.B. Alley, G.A. Zielinski, P.M. Grootes, K. Ram, K.C. Taylor, P.A. Mayewski, and J.F. Bolzan, The Greenland ice sheet project 2 depth-age scale: Methods and results, Journal of Geophysical Research 102(C12):2641126423, 1997.

2.Vardiman, L., Ice Cores and the Age of the Earth,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El Cajon, CA, 1993.

3.De Angelis, M., J.P. Steffensen, M. Legrand, H. Clausen, and C. Hammer, Primary aerosol (sea salt and soil dust) deposited in Greenland ice during the last climatic cycle: Comparison with east Antarctic records, Journal of Geophysical Research 102(C12):26,683, 1997.

4.De Angelis, et al., Primary aerosol.

5.Oard, M.J., Do Greenland Ice Cores Show over One Hundred Thousand Years of Annual Layers? TJ 15(3):3942, 2001.

6.Oard, Do Greenland Ice Cores. Oard, M.J., Are polar ice sheets only 4,500 years old? Acts and Facts Impact Article #361,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El Cajon, CA, pp. iiv, 2003. Oard, M.J., The Greenland and Antarctic ice sheets: Old or young?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El Cajon, CA, 2004.

7.Oard, Greenland and Antarctic ice sheets.

8.Alley, R.B., et al., Visual-stratigraphic dating of the GISP2 ice core: Basis, reproducibililty, and application, Journal of Geophysical Research 102(C12):26378, 1997.

9.Oard, Greenland and Antarctic ice sheets.

10.Oard, Greenland and Antarctic ice sheets.

11.Bamber, J.L., R.L. Layberry, and S.P. Gogineni, A new ice thickness and bed set for the Greenland ice sheet 1, measurements, data reduction, and errors, Journal of Geophysical Research 106 (D24):3377333780, 2001.

12.Bamber, J.L., and P. Huybrechts, Geometric boundary conditions for modeling the velocity field of the Antarctic ice sheet, Annals of Glaciology 23:364373, 1996. Vaughan, D.G., J.L. Bamber, M. Giovinetto, J. Russell, and A.P. Cooper, Reassessment of net surface mass balance in Antarctica, Journal of Climate 12:933946, 1999. Huybrechts, P., D. Steinhage, F. Wilhelms, and J. Bamber, Balance velocity and measured properties of the Antarctic ice sheet from a new compilation of gridded data for modeling, Annals of Glaciology 30:5260, 2000.

13.Thomas, R.H., and PARCA investigators, Program for Arctic Regional Climate Assessment (PARCA): Goals, key finds, and future directions, Journal of Geophysical Research 106(D24):33692, 2001. Bales, R.C., J.R. McConnell, E. Mosley-Thompson, and B. Csatho, Accumulation over the Greenland ice sheet from historical and recent records, Journal of Geophysical Research 106 (D4):33, 813833, 2001.

14.Huybrechts, P., D. Steinhage, F. Wilhelms, and J. Bamber, Balance velocity and measured properties of the Antarctic ice sheet from a new compilation of gridded data for modeling, Annals of Glaciology 30:56, 2000.

15.Bloomberg, R., WW II planes to be deiced, Engineering Report, March 9, 1989.

16.De Angelis, et al., Primary aerosol.

17.Oard, M.J., Wild Ice-Core Interpretations by Uniformitarian Scientists, TJ 16(1):4547, 2002.

18.Hammer, C., P.A. Mayewski, D. Peel, and M. Stuiver, Preface to special volume on ice cores, Journal of Geophysical Research 102(C12):2631526316, 1997.

19.Schulz, M., On the 1,470-year pacing of Dansgaard-Oeschger warm events, Paleoceanography 17(4):110, 2002.

20.Oard, M.J., The greenhouse warming hype of the movie The Day after Tomorrow, Acts and Facts Impact Article #373,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El Cajon, CA, pp. iiv,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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