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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zen in Time

Chapter 11. Only One Ice Age

(단 한 번의 빙하기)

 

출처: https://answersingenesis.org/environmental-science/ice-age/only-one-ice-age/

 

 

우리는 종종 빙하지질학자들이 마치 수많은 빙하기가 확실한 것처럼 주장하는 것을 듣는다. 그들은 지난 250만년 동안 각각의 간빙기로 분리된 30개까지의 다른 빙하기들을 가정한다.[1] 간빙기는 남극 대륙과 그린란드를 제외한 모든 빙하가 녹았을 때의 빙하기 사이의 기간이다. 각 빙하기는 대략 지난 100 만 년 동안 10 만 년의 규칙적인 간격으로 발생했다고 믿는다. 빙상은 9 만년 동안 축적되어 뒤이은 10,000 년 간빙기에서 녹는다고 한다. 100 만년 전에 빙하기는 약 4 만년마다 반복되었다고 그들은 믿는다. 더 나아가 동일과정설적 과학자들은 20~25억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 고대의 빙하기를 추측한다(이 장의 뒷부분 절을 보라). 그림 11.1은 진화론적/동일과정설적 시간 척도에서 이러한 빙하기를 보여주고 있다.

    


fig11-1.jpg  

그림 11.1 동일과정설 지구 역사에서 5개의 주요 빙하기 시대의 개략도. 시생대 빙하기는 여전히 추론에 의한 것이다. LT CZ(late Cenozoic/신생대 후기)라 명명된 빙하기는 동일과정설적 지질학자들이 홍적세 또는 제4기라고 부르는 대홍수 이후의 빙하기를 나타낸다. “빙하기또는 고대 빙하기라고 표시된 다른 4개는 실제 빙하기가 아니라 창세기 홍수 동안 거대한 산사태로 인한 것으로 간주된다.

 

 

Why multiple ice ages?(왜 여러 번의 빙하기일까?)

 

1800 년대 중반, 과학자들이 빙상이 중위도와 고위도에서 많은 면적을 차지했다는 사실을 깨닫기 시작했을 때 처음에는 빙하기가 한 번 뿐이라고 생각했다. 그들이 더 자세히 빙하 암설을 관찰하기 시작했을 때, 그들은 빙하기가 원래 생각했던 것보다 더 복잡 할 수 있다고 결론지었다. 빙상의 주변부에서 그들은 모래와 자갈로 분리된 빙하 암설(glacial debris) 층을 발견했다. 그들은 이것이 여러 번의 빙하 작용의 증거라고 생각했다.

 

여러 번의 빙하에 대한 개념이 유행했다. 그것은 곧 새로운 빙하기 패러다임이 되었다. 이 패러다임은 추후의 연구 데이터를 끼워 맞추는 슈퍼 모델이 된다. 결국 동일과정설 원리에 따라, 빙하기가 한 번 있었다면 여러 번은 안되는 것일까? 여러 번의 빙하기는 그들의 동일과정설적 가정과 부합하고 시간에 대한 필요성을 충족시키는 데 도움이 되었기 때문에 많은 과학자들에게는 여러 번의 빙하기가 더 만족스러운 개념이었다. 그러나 많은 과학자들은 여전히 ​​그 증거가 모호하고 한 번의 빙하기로도 여러 빙력토 층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들은 그 층들이 빙상 가장자리의 전진 및 후퇴를 통해서 만들어 졌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들의 견해는 결국 인기를 잃었다.

 

그 세대의 과학자는 죽었고 새로운 세대가 나타났는데 그들은 여러 번의 빙하기 대한 생각에 익숙했다. 새로운 지질학자 세대는 이전에 얼마나 많은 빙하기가 있었는지 검토를 계속했다. 과학자들은 1900년대 초반 약 4 개의 빙하기가 있었다고 의견을 모았다. 이것은 알프스 북쪽에 있는 4 개의 하안단구(river terrace)4개의 서로 다른 빙모가 녹은 물의 퇴적층이라는 것을 증명한 Albrecht PenckEduard Bruckner의 연구로 인한 것이다. 이렇게 해서 4개의 빙하기 가설이 생겨났고 이목을 끌었다. 빙하기의 천문학적 이론의 초기 버전을 믿는 과학자들은 그들의 이론이 4 개 이상의 빙하기를 필요로 했기 때문에, 그 하안단구(river terrace)들에서 4 개 이상의 빙하기를 보았다. 하지만, 천문학적인 이론은 빙하 시대를 유발하기에는 너무 미약한 것으로 여겨졌고, 그래서 4번의 빙하 기에 대한 믿음이 퍼졌고 약 60년 동안 공식 학설로 받아들여졌다.

 

다른 지역에서 연구하는 빙하 지질학자들도 역시 알프스 연구로부터 단지 네 번의 빙하기를 보았다.[2] 미국 중북부와 유라시아 북부의 빙상 가장자리에 있는 퇴적물에 근거하여, 4번의 빙하기를 가정하는 것은 일반적인 통념이 되었다. 11.1은 약 60년간 유행했던 북미 중서부의 빙하 및 간빙기의 분류를 보여준다. 과학, 특히 역사 과학에서는 때때로 틀린 개념이 계속해서 증명되는 흥미로운 경향이 있다. 이것은 밴드왜건효과(bandwagon effect/유행에 따라 상품을 구입하는 소비현상) 또는 반응 강화 증후군(reinforcement syndrome/반응강화 증후군은 하나의 가설 또는 결과가 그 다음의 자료에 의해서 반복적으로 강화되어 가는 경향이다. 미리 알고 있는 개념과 동의되도록 데이터들을 만드는 여러 방법들이 있다)이라고 한다. 4개의 빙하기 이론이 사고를 지배했던 시기에는 모든 관련 자료가 이 이론에 들어맞았다. 모순이 없는 것처럼 보였다.

 

11.1. 북미 북중부의 고전적인 빙기-간빙기 순서

Glacial

Interglacial

Wisconsinan

Holocene or recent

Illinoian

Sangamon

Kansan

Yarmouth

Nebraskan

Aftonian

 

빙하가 어떻게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는가에 대한 선입견에 따라 연구된 것은 모든 허구였다. 1970 년대에는 개념이 바뀌었고 이제 과학자들은 정기적으로 반복되는 30개의 빙하기를 가정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지배 이론과 마찬가지로, 모든 자료들이, 다시 한번, 새로운 지배 이론으로 흡수되었다. 그들의 경력을 위태롭게 할 수 있는 그 이론의 명백한 모순을 지적하기 위해 감히 자신들의 연구비를 들이는 과학자는 거의 없다.

 

역사적으로 볼 때 빙하기의 수는 결코 견고한 기반 위에 있지 않았다. 그것은 당시의 대중적인 사상에 따라 변했다.

 

 

One recent Ice Age?(최근의 한 번의 빙하기?)

 

그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놀라움으로 다가올 수도 있지만, 빙하기는 오직 한번뿐이었으며 상당히 최근의 일이라는 강력한 증거가 있다.[3]

 

이전 장에서, 나는 기상학적으로 현재의 과정을 이용해서 어떤 빙하기라도 전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보여 주었다. 미국 북부 지역에서 여름에 눈이 남아 있으려면 여름 기온이 평균 약 20°F(-7°C), 즉 보통 때보다 50°F(28°C) 아래로 떨어져야 하고 눈은 정기적으로 보충되어야 한다. 동일과정설에 따르면, 이러한 이상 기후는 수 천년 동안 지속되어야 한다. 한 번의 빙하기가 생기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데, 2, 4, 15 혹은 30번의 빙하기가 연속적으로 형성되는 것은 얼마나 더 어려울까?

 

빙력토라고 부르는 빙하 암설을 조사해 보면, 심지어 동일과정설적인 패러다임 안에서도 그것이 마지막 빙하기에 주로 퇴적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게다가, 이 빙력토의 대부분은 마지막 빙하기의 마지막 확장에 기인한 것이다.[4] Sugden John[5]는 마지막 빙하기 이외의 빙하기와 관련하여 이렇게 말한다:

 

따라서 우리는 이러한[이전의] 빙하기를 어떤 세부 사항으로도 고려하지 않을 것이다. 어떤 경우든 이전의 빙하기를 검토하는 것은 그것을 지지하는 근거의 결핍으로 인해 어려운 과제이다.

 

빙하 퇴적물들은 그 자체로 단 한 번의 빙하기를 가리킨다.

 

빙력토를 그 아래의 기반암과 비교해 보면, 일반적으로 그 암설들이 기반암 물질과 같으며, 따라서 멀리서 운반되어 오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Feinger[6]는 다음과 같이 언급한다:

 

이 보고서의 앞부분에서, 대부분의 빙하 표석의 근원으로부터의 인접성은 빙하에 의한 수송이 일반적으로 짧다는 증거로 인용되었다. 이 견해를 뒷받침할 강력한 증거를 빙력토 자체에서도 확인 할 수 있다. 빙하의 이동 방향이 대륙 빙상을 한 지역에서 현저하게 다른 암석 유형의 지역으로 옮긴 경우, 각 지역에서 유래된 빙력토들은 주로 해당 빙력토의 근원 암반의 지역으로 제한된다.

 

한 번의 빙하기에서는 짧은 이동 거리가 예상되지만, 여러 번의 빙하기에서는 암설이 근원에서 점점 더 멀리 밀려야 한다. 대부분의 빙력토들은 그 지역에 있는 암반에서 나온 것이므로, 한 번의 빙하기가 더 직설적인 추론이다.

    


fig11-2.jpg  

그림 11.2. 남서부 위스콘신 주의 사암 첨탑들은 그 지역에 빙하가 형성된 적이 없다는 것을 보여 준다. 그렇지 않았다면 빙상이 그 지역을 평평하게 했을 것이다.

    


fig11-3.jpg  

그림 11.3. 그림 11.2에 표시된 사암 첨탑의 근접사진

 

북아메리카의 빙상 주변에 있는 일부 지역은 전혀 빙하가 덮이지 않았었다. 이것들은 드리프트리스 영역(driftless areas ; 대륙 빙하로 둘러싸인 적은 있지만 덮인 적이 없기 때문에 빙하 성층(成層)이 형성되어 있지 않은 광대한 지역)이라고 불리며 이전 장에서 언급했었다. 사암 첨탑(평탄화가 되지 않은)은 위스콘신 주 남서부의 드리프트리스 영역이 결코 빙하가 되지 않았다는 증거이다(그림 11.2 11.3). 동일과정설 패러다임에서 10 만년에 걸친 두꺼운 빙상이 어떻게 이러한 영역을 놓칠 수 있었을까? 심지어 30 개 또는 그 이상의 빙하기가 어떻게 이러한 드리프트리스 영역을 놓칠 수 있었는지는 더 큰 궁금증을 일으킨다. 형성되었다가 빠르게 녹은 얇은 빙상은 많은 오랜 기간의 빙하기들보다 일부 지역을 빙하가 형성이 안되고 남겨 둘 가능성이 훨씬 크다.

    


fig11-4.jpg  

그림 11.4. 캐나다 남동부 화강암과 동일한 지형 거칠기가 남쪽의 퇴적암 아래에 계속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개략도.

 

캐나다에 많은 빙하기가 있었다면 그로 인해 캐나다의 암반은 심하게 침식되어야 한다. 그러나 그 지역은 실제로 거의 침식이 안된 것으로 보인다.[7] 퇴적암이 국부적으로 덮인 곳 아래에 있는 기반암은 노출된 결정 기반암과 동일한 지형 거칠기를 갖는다(그림 11.4).

 

빙하기 동물의 특성은 한 번의 빙하기를 지지한다.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이 여러 번의 빙하기에 할당한 약 2 백만 년에서 3 백만 년의 기간 동안 동물들은 거의 그대로였다.[8] 다양한 빙하기와 간빙기 사이를 구분할 수 있는 화석 정보는 거의 없다. 그들은 많은 빙하기가 동물들이 변화하도록 스트레스를 주기 않았기 때문에 아주 작은 진화가 일어났다고 설명한다. 그런데 원인불명의 이유 때문에, 수십 개의 거대한 포유류와 새들이 마지막빙하기 이후에 멸종했다. 그들 진화론적 패러다임에서는 이것이 의심스러워 보인다. 독특한 식물과 동물들이 있었던 한 번의 빙하기가 더 합리적인 추론이다.

 

여러 번의 간빙기가 있었다면 순록과 털북숭이 매머드와 같은 동물들은 이전에 빙하가 형성되었던 지역을 성공적으로 다시 개척했을 것이다. 그들의 뼈는 이 지역에서 풍부해야 하지만 거의 발견되지 않으며, 주로 빙상 주변과 비 빙하 지역에서 발견된다.

 

마지막으로, 동일과정설 버전의 여러 번의 빙하기가 사실이라면, 30 개의 빙하기 중 적어도 1 개는 시베리아, 알래스카 및 유콘 저지대에도 빙하를 형성시켜야 했다. 간빙기가 정말로 없었던 것은 아닐까?

 

단 한 번의 빙하기에 대한 광범위한 증거는 표 11.2에 요약되어 있다. 그것에 대해 말하자면,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은 실제로 빙하기가 여러 번 있었다고 추정한다. Young과 다른 사람들[9]은 다음과 같이 인정한다:

 

빙하 재구성은 일반적으로 빙력토 덮개를 포함하는 모든 영역에서 여러 번의 빙하기 가설을 가정한다.

 

그것은 모두 최근의 단 한 번의 빙하기에 대한 강력한 사례가 된다.

 

 

How can one Ice Age explain the evidence for multiple ice ages?

어떻게 단 한번의 빙하기로 여러 번의 빙하기에 대한 증거를 설명할 수 있을까?)

 

11.2. 단 한번의 빙하기를 지지하는 증거 요약

1. 기상학적으로는 한번의 빙하기도 어렵다.

2. 대부분의 빙력토는 지역적이다.

3. 대부분의 빙력토는 마지막빙하기에 의한 것이다.

4. 대부분의 북미 황토는 마지막빙하기에 의한 것이다.

5. 내부의 빙력토는 얇고 결이 거칠다.

6. 내륙 지방의 기반암들은 거의 침식되지 않았다.

7. 빙하 주변의 빙력토는 두께가 충분히 두껍지 않다.

8. 빙하 주변 지역의 드리프트리스 영역(driftless areas)

9. 동식물상의 변화가 거의 없다.

10. 빙하 지역에 화석이 희귀하다.

11. “마지막빙하기 이후 대부분의 멸종 발생

 

비록 과학자들이 빙하의 데이터를 해석하기 위해 선입견에 따라 작업해 왔지만, 그들은 여러 번의 빙하기를 뒷받침하는 물리적 증거를 가지고 있다. 이것은 주로 북미 중부 지역의 빙하 암설의 오래된 외관과 빙력토 층 사이에 존재하는 간빙기 퇴적물로 추정되는 것들이다.

 

여러 번의 빙하기에 대한 가장 중요한 증거는 빙하 주변에서 나오는데, 빙력토 층들이 때때로 모래, 자갈, 점토 또는 유기 물질에 의해 분리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모래와 자갈은 빙하가 용융된 암설이다. 단 하나의 빙상 내부에도, 빙력토 층 사이에 이 빙하 암설들이 끼워져 눌려지기 쉽다.[10] 빙산 혹은 빙하의 가장자리는 현재 짧은 기간 동안 여러 번 진동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빙하는 전진하고 후퇴하고, 다시 전진하고 심지어 급상승한다. 급상승은 빙하의 흐름이 몇달 동안 그리고 때로는 길게는 3년에 걸쳐 평상시보다 100배 더 빠르게 급격히 증가하는 것이다. 급상승의 기간 동안, 빙하는 종종 수 마일을 이동했다. 과학자들은 이제 빙상의 가장자리에서 급상승이 흔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동일과정설적인 패러다임에 전념하는 과학자들조차도 하나의 빙상에도 그 사이에 비빙하 퇴적물이나 용융 암설이 끼어있는 여러 빙력토 층을 만들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Derbyshire[11]는 이렇게 썼다:

 

홍적세 빙하기의 복잡하게 끼어있는 빙력토들에 대한 해석에 관하여 오래된 문제는 모든 빙력토들이 빙하바닥에서 기인한 것이 아니라는 것과 해빙수 퇴적물들이 끼어있는 여러 빙력토층들의 형성은 그 빙하의 한 번의 전진과 후퇴에 의해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달으면서 해결되었다.

 

심지어 Derbyshire[12]는 정지된 빙하 하부층 위에 놓인 풍부한 암설의 빙력토 전단층이, 녹으면 다층 빙력토 시트(그림 11.5)들처럼 보이는 암설 밴드로 쌓이게 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대부분의 이런 전단은 빙상의 가장자리에서 일어나며 여러 번 반복될 수 있다. 다른 저자들은 Derbyshire의 결론을 확증한다.

 

  fig11-5.jpg

그림 11.5. 기저 얼음과 빙하 돌출부에 있는 암설의 전단면. 빙하의 후퇴와 전진은 빙하가 녹은 후에 복잡한 빙력토 혼합물, 유동 빙력토, 빙하에서 흘러내린 퇴적물들을 만들어냄으로써, 여러 번의 빙하기로 잘못 해석될 수 있다.

 

여러 번의 빙하기에 대한 첫 번째 주장은 나중에, 한 빙하의 가장자리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소한 진동이었음이 밝혀진 것은 흥미롭다.[13] 빙하 동역학의 새로운 개념에 기초하여, 지질학자들은 오직 한 번의 빙하기가 캐나다 앨버타의 많은 지역에 영향을 미쳤다고 결론지었다.[14] BeaneyShaw[15]는 최근에 서부 앨버타 주에 대한 증거를 이렇게 요약했다:

 

그 지형들은 Laurentide 빙상이 여러 번 전진과 후퇴를 반복한 증거로 해석되었다. 이러한 해석은 앨버타 평원의 서부 지역에 후기 위스콘신(Late Wisconsinan)의 단 하나의 빙하기가 존재했다는 결론에 대한 의문에서 비롯되었다 . . .

 

일반적으로 여러 번의 빙하기 패러다임 내에서 간빙기와 관련된 유기 잔존물은 빙하로 덮였던 영역에서는 드물다. Charlesworth[16] 다음과 같이 언급한다:

 

. . . 빙하의 퇴적물은 사실상 화석을 함유하지 않는다. 만일 화석을 함유한다면 간빙기의 축적은, 고립되고 불연속적인 조각에서 발생한다. . . .

 

Eyles[17]는 빙력토와 관련된 유기 물질이 빙하의 재전진에 의해 포함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 따라서, 그 가장자리에서 진동하는 역동적인 빙상이 때때로 유기물 잔해, 특히 식물성 물질을 포함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만약 빙상이 충분히 멀리 나아간다면, 그것은 특히 빙하기가 온화하고 습한 겨울을 가지며 동물과 식물들이 가장자리 가까이에 살았다면, 빙상의 바로 남쪽에 위치한 숲과 동물의 뼈를 덮을 수 있다.

 

중서부에서는 gumbo(진흡)라고 불리는 끈적거리는 점토층이 빙력토 시트 사이나 빙하 암설 위에서 발견된다. 이것은 간빙기 동안에 형성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린 토양으로 해석되어 왔다. 하지만, 이러한 토양중 많은 것들은 논란의 여지가 있다. 몇몇 토양 과학자들은 이 진흙이 배수가 잘 되지 않는 지역에서 형성될 수 있다고 믿는데, 이것은 진흙이 습한 기후에서 빠르게 형성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심지어 일부 점토층은 빙상에 인접한 호수 바닥에서 형성될 수도 있다. 토양은 일반적으로 상부에 유기물 층을 가지고 있지만, 중서부의 점토층은 거의 항상 상부의 유기물 층이 없다.[18] 결론적으로, 이러한 점토층이 빙하기 사이의 간빙기 시대를 나타낸다는 생각은 억지 주장인 것이다.

 

몇몇 빙하 퇴적물들이 오래 되고 풍화된 모습을 보이는 것은 대홍수 이후의 빙하기 내에서 일어난 몇 가지 과정에 의해 설명될 수 있다. 한 가지 가능성은 동일한 기후에서 훨씬 더 많은 강수량이 풍화작용을 더 빠르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다른 가능성은 산성비이다. 빙하기 동안의 주요 화산 가스 중 하나는 SO2였다. 물과 결합하면 SO2는 황산을 형성한다. 결과적인 산성비는 매우 빠른 풍화 작용을 일으키고 단기간에 오래된 모습을 보이는 경향이 있다.

 

요약하자면, 창세기 대홍수 이후의 독특한 기후 동안에 하나의 역동적인 빙하기는 여러 번의 빙하기를 지지하는 것처럼 보이는 빙하 퇴적물의 전부는 아니더라도 많은 특징을 설명할 수 있다. 점토 토양과 같은 다른 해석은 단순히 오해일 수 있다.

 

 

Is the next ice age due soon?(다음 빙하기가 곧 올까?)

 

Art BellWhitley Strieber[19]은 그들의 선정적인 책 “The Coming Global Superstorm”에서 전 지구적인 슈퍼 폭풍이 곧 닥칠 것이다라고 말한다. 그들은 폭풍이 너무나 파괴적이어서 또 다른 빙하기를 빠르게 맞을 것이라는 끔찍한 경고를 한다.

 

미국 중서부 전체가 한 장의 얼음판 아래 있을 것이고, 그것은 시베리아와 북유럽으로도 확장될 것이다. . . .

 

빙하가 계속해서 다시 오는데, 왜 그런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무언가가 방아쇠 역할을 하고, 우리는 이 사건이 갑작스러운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 . . 희생자들은 - 그들 중 일부는 너무 빨리 얼어서 그들의 저녁 식사가 아직 입 안에 있다 - 수천년 동안 다시 발견되지 않을 것이다. 지난 폭풍 때 그들 앞에 있었던 매머드처럼, 그들의 유해는 이상하고 끔찍한 일이 발생했다는 것을 미래에 암시할 것이다. . . . 지난 3백만년 동안, 지구는 빙하기와 짧은 온난화 기간을 번갈아 가며 겪어 왔다.[20]

 

시베리아에 있는 털북숭이 매머드의 급속 냉동이 미래의 빙하기에 인간에게 일어날 일에 대한 비유로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주목하라. 2003722일 뉴욕 타임즈의 Daniel Grossman은 우리에게 다음과 같이 경고한다:

 

과거가 어떤 징후가 된다면 지구는 또 다른 따뜻한 시기의 끝에서 새로운 빙하기로 내려갈 준비가 된 것이다.

 

이런 무서운 시나리오에 대한 그들의 증거는 지난 250만년의 90%이상에 걸쳐 빙하기가 반복적으로 발생했으며 그 사이에 끼어 있는 각각의 따뜻한 시기는 겨우 10,000년 동안 지속되었다는 일반적인 생각으로 구성된다. 동일과정설에 따르면, 마지막 빙하기는 약 1만년 전에 끝났고, 따라서 다음 빙하기가 다가오고 있다. 그들의 이론을 더 뒷받침하기 위해, 그들은 더 높은 위도에서 흡수되는 태양 복사열이 지난 빙하기의 정점 수준까지 떨어졌다고 주장한다. 이것은 현재 널리 쓰이고 있는 빙하기에 관한 천문학 이론에 따른 지구의 궤도 기하학에서 기인한 생각이다.

 

그린란드 아이스코어(빙핵)의 산소 동위 원소 비율의 큰 변동은 또한 급격한 기후 변화의 신호로 여겨진다. 산소는 원자에서 서로 다른 수의 중성자를 갖는 세 개의 동위 원소로 나온다. 빙하에서 산소 18보다 산소 16이 더 많다면, 기후는 더 추웠던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 30년간, 빙하 지질학자들은 그린란드 빙상에 얼음 코어를 뚫어 왔다. 1990년대 초, 그들은 산소 동위 원소 비율의 급격한 변화를 발견하고 놀랐으며, 이를 보고 그들은 수 십년 안에 아마도 최대 20°C(36°F)까지 기후의 급격한 변화가 있었다고 제안했다![21] 그린란드와 남극 대륙 빙상의 아이스코어(빙핵)가 동일과정설 모델이 아니라, 창세기 대홍수 후의 빙하기 모델을 지지한다는 많은 증거가 있다.

 

이것은 동일과정설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우리를 많은 문제에 빠뜨릴 수 있는지 보여 주는 예이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듯이, 빙하기는 시작되기 쉽지 않다. 비록 더 높은 위도에서의 여름 방사선은 빙하기의 정점에 있던 것과 비슷하다 하더라도, 세계가 또 다른 빙하기를 만들어 내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 둘째로, 빙하기를 만들어 낼 만큼 강력한 것으로 알려진 유일한 계기는 창세기 대홍수이다. 하나님은 지구에 다시는 홍수를 내리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비와 천둥과 관련된 무지개는 창세기 911절부터 17절까지의 그분의 약속을 자주 상기시킨다(그림 11.6). 만약 다시 한번 전 세계적인 대홍수가 일어나지 않는다면, 분명히 또 다른 빙하기는 없을 것이다.

    


fig11-6.jpg  

그림 11.6

 

 

Were there ancient ice ages? (고대 빙하기가 있었는가?)

 

지질학자들은 빙하기가 최근의 과거뿐만 아니라 고대의 과거에도 존재했다고 믿는다. 그림 11.1은 지질학적 시간 내에 빙하기로 추정되는 시기를 보여 준다. 고대의 빙하기는 표준 지질시대 척도에서 20억에서 25억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반면에 창조론자들은 지구상의 대부분의 퇴적층이 대홍수에 의해 쌓였다고 생각한다. 여러 번의 빙하기가 받아들여지기 때문에 창조론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한 번의 홍수만으로 어떻게 여러 번의 빙하기가 발생할 수 있는지 의문을 제기한다. 반 창조론자 Arthur Strahler[23]는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성경적 시간 척도에 대한 주요 모순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지적한다:

 

대홍수 퇴적물인 화석을 포함한 지층의 위와 아래에 빙력암들이 형성되어 있다는 분명한 이유 때문에 창조론자들은 석탄기 빙력암들을 빙하에 기원하는 것으로 받아들일 수 없다. 1년 이상 지속된 엄청난 침수 기간 동안, 눈이 쌓여서 형성된 육지의 빙하가 없었을 것이다.

 

빙력암은 빙하기 빙력토들이 굳어서 된 것이다. 나는 대홍수 동안에 육지의 얼음이나 빙하기가 없었을 것이라는 점에서 Strahler가 옳았다고 믿는다. 그렇다면 고대 빙하기의 증거로 사용된 암석을 어떻게 설명 할 수 있을까?

    


fig11-7.jpg  

그림 11. 7. 단단하게 굳은 빙하의 빙력토. 다양한 크기의 돌들이 미세한 결정을 가진 모암 안에 박혀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fig11-8.jpg  

그림 11.8. 남부 아프리카의 고생대 후기 빙하로 짐작되는 곳에서 나온 빙력암밑에 있는 줄무늬가 있는 기반암(사진: Gordon Davison)

 

이러한 빙하기로 추정되는 시대를 대표하는 암석들은 단단하게 굳은 빙하의 빙력토처럼 보인다(그림 11.7). 게다가, 그것들은 많은 사람들이 얼음에 의해서만 야기된다고 생각하는 다른 특징들을 보여 준다. 그것들은 표면에 줄무늬가 있는 바위들, 빙력토 내에 줄무늬가 있는 암석들, 그리고 정교하게 층을 이룬 퇴적물 속의 돌들을 보여 준다. 그림 11.8은 가장 유명한 고대 빙하인 고생대 후기 또는 석탄기/페름기 빙하기의 아프리카 남부의 빙력암아래에 있는 줄무늬와 광택 있는 기반암의 사진을 보여 준다. 정교하게 층을 이룬 퇴적물 속의 돌들은 암설이 풍부한 빙산들이 분리되어 호수 위에 떠 있는, 빙하에 인접한 호수들을 연상시킨다. 빙산이 녹을 때, 얼음 속의 돌들은 호수 바닥의 입자가 미세한 진흙 속으로 떨어진다.

 

짐작되는 고대 빙하 시대는 창세기 홍수와 창조의 짧은 시간 규모에 대해 지질학자들이 갖는 다른 도전들과 다르지 않다. 데이터에 대한 추가 분석이 필요하며, 이는 이러한 암석들에 대한 다른 설명을 제공한다.[24] 문제의 바위들은 그들이 빙하기와 관련이 없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 많은 특이한 성질들을 가지고 있다. 첫째, 이러한 빙력암의 대부분은 해양 퇴적물이다. 둘째, 그들은 반대편에 있는 빙하 퇴적물과는 달리, 지리학적으로 작고 일반적으로 두꺼운 빙하 암설의 크기를 거의 보여 주지 않는다. 셋째로, “빙력암안에 있는 돌들은 일반적으로 작고 임의적인 반면, 최근 빙하기의 빙하 퇴적물은 보통 표석 덩어리를 포함하고 있다. 넷째, 얼음의 존재에 대한 몇가지 지질학적 특성이 이 빙력암속에 있어야 하는데 없다. 다섯째, 고지자기는 지질학적 시간 규모로 5 억년이 넘는 수많은 빙하기퇴적물의 대부분이 적도 근처에서 발생했다는 것을 가리킨다. 이 데이터는 지구가 약 30 억 년 전부터 5 억 년 전까지의 오랜 시간 동안 여러 번 완전히 빙하로 덮였다는 심각한 고려를 불러 일으켰다.[25] 마지막으로, 소위 빙하 암설이라 불리는 것들은 탄산염과 백운암과 같은 따뜻함의 지표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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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1.9. 기반암을 긁는 산사태 암설. 암설에 있는 돌 중 일부가 긁혔다.

 

그래서, 우리는 빙력암암석에서 빙하와 같은 특징들을 많이 관찰할 수 있고 빙하기에 반대되는 특징들을 많이 관찰할 수 있다. 고대의 빙하기를 가정하는데 사용된 자료를 설명할 수 있는 다른 지질학적 과정이 있는가? 그렇다, 우리가 관찰하는 데이터, 즉 다양한 종류의 수중 산사태를 설명할 수 있는 다른 과정들이 있다. 산사태가 기반암 위로 미끌어질 때 산사태가 기반암에 줄무늬를 만들 수 있으며, 동시에 산사태가 발생하고 있는 물질 안에 있는 돌에도 흠집을 낼 수 있다. 그림 11.9는 산사태가 그 밑에 있는 기반암과 암설 속의 돌들을 긁은 사진이다. Schermerhorn[26]은 줄무늬가 있는 돌에 대한 다른 메커니즘을 고려하지 않기 위해 다른 지질학자들을 작업에 참여시킨다:

 

가장 중요한 점을 다시 한번 말하자면, 줄무늬가 있는 돌을 빙하를 가리키는 것으로 사용할 때는 아주 조심해야 한다. 그것은 많은 층위학자들이 명백하게 많은 인상을 남기지 않고 반복적으로 강조해왔던 점이다.

 

지질학자들은 고대의 빙하기에 대해 너무 강한 편견을 갖게 되어 관찰된 암석에 대한 다른 메커니즘을 심각하게 고려하지 않는 것 같다.

 

매우 역동적인 창세기 홍수는 빠른 퇴적과 불안정한 퇴적물의 산사태를 일으켰다. 이런 산사태는 이런 큰 규모의 빙력암을 재현할 수 있다. 산사태는 대홍수 동안 발생한 판구조 운동과 거대한 지진에 의해 야기되었을 것이다. 산사태가 클수록 더 멀리 이동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거대한 대홍수 산사태는 아직 굳지 않은 퇴적물을 긴 거리로 미끄러지게 해서 거의 평평한 지층에 쌓이게 함으로써, 고대 빙하기 퇴적물로 짐작되는 곳에서 관찰된다.

 

창세기 홍수의 산사태로 인해 줄무늬가 있는 기반암과, 암설 속에 줄무늬가 있는 암석들, 그리고 다른 빙하의 특징들이 생길 수 있다. 대홍수는 아마도 사하라 사막에 있는 빙력암의 독특한 특징을 설명할 수 있는 유일한 메커니즘일 것이다. 사하라 사막에서 수백 평방 마일에 걸쳐 홈이 있는 기층(substratum)이 관찰되었다. 하지만 사하라 사막에서 이러한 홈들이 거의 모두 북쪽을 가리키고 있다! 빙상이 이렇게 넓은 면적에 걸쳐 일관된 방향의 표시자를 만들어 낸다는 것은 관찰된 적이 없다. 대홍수 동안의 대규모 수중 산사태는 일단 이동이 시작되면 같은 방향으로 계속해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고, 따라서 수백 평방 마일에 걸쳐 동일한 방향으로 기반암에 홈을 파고 줄무늬를 새긴다.

 

그래서 이러한 소위 말하는 고대의 빙하기는 창세기 대홍수 동안의 거대한 수중 산사태로 설명될 수 있다.

 

 

Footnotes(참고문헌)

 

1. Kennett, J.P., Marine geology, Prentice-Hall, Englewood Cliffs, NJ, p. 747, 1982. See all footnotes

2. Bowen, D.Q., Quaternary geology: A stratigraphic framework for multidisciplinary work, Pergamon Press, New York, pp. 1019, 1978. See all footnotes

3. Oard, M.J., An Ice Age Caused by the Genesis Flood,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El Cajon, CA, p. 135166, 1990. See all footnotes

4. Sugden, D.E., and B.S. John, Glaciers and landscape: A geomorphological approach, Edward Arnold, London, p. 133, 1976. See all footnotes

5. Ibid., p. 138. See all footnotes

6. Feininger, T., Chemical weather and glacial erosion of crystalline rocks and the origin of till, U.S. Geological Survey Professional Paper 750-C, U.S. Government Printing Office, Washington, DC, p. C79, 1971. See all footnotes

7. Eyles, N., Glacial geology: A landsystems approach; in: Glacial geology: An introduction for engineers and earth scientists, N. Eyles (Ed.), Pergamon Press, New York, p. 4, 1983. See all footnotes

8. Bowen, Quaternary geology, p. 38. See all footnotes

9. Young, R.R., J.A. Burns, D.G. Smith, L.D. Arnold, and R.B. Rains, A single, late Wisconsin, Laurentide glaciation, Edmonton area and southwestern Alberta, Geology 22:683, 1994. See all footnotes

10. Eyles, N., W.R. Dearman, and T.D. Douglas, The distribution of glacial landsystems in Britain and North America; in: Glacial geology: An introduction for engineers and earth scientists, N. Eyles (Ed.), Pergamon Press, New York, p. 222, 1983. See all footnotes

11. Derbyshire, E., Glaciers and environment; in: Winters of the world, B.S. John (Ed.), John Wiley and Sons, New York, p. 77, 1979. See all footnotes

12. Ibid., p. 78. See all footnotes

13. Imbrie, J., and K.P. Imbrie, Ice ages: Solving the mystery, Enslow Publishers, Short Hills, NJ, p. 56, 1979. See all footnotes

14. Oard, M.J., Mid and high latitude flora deposited in the Genesis flood Part II: A creationist hypothesis,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32:138141, 1995. See all footnotes

15. Beaney, C.L., and J. Shaw, The subglacial geomorphology of southeast Alberta: Evidence for subglacial meltwater erosion, Canadian Journal of Earth Sciences 37:51, 2000. See all footnotes

16. Charlesworth, J.K., The Quaternary era, Edward Arnold, London, p. 1025, 1957. See all footnotes

17. Eyles, Glacial geology, pp. 916. See all footnotes

18. Birkeland, P.W., Soils and geomorphology, Oxford University Press, New York, p. 33, 1984. See all footnotes

19. Bell, A. and W. Strieber, The coming global superstorm, Pocket Books, New York, 2000. See all footnotes

20. Ibid., pp. 13, 103, 139, 160. See all footnotes

21. Hammer, C., P.A. Mayewski, D. Peel, and M. Stuiver, Preface to special volume on ice cores, Journal of Geophysical Research 102(C12):26, 315, 1997. See all footnotes

22. Oard, M.J., The Greenland and Antarctic ice sheets: Old or young?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El Cajon, CA, 2004. See all footnotes

23. Strahler, A.N., Science and earth history: The evolution/creation controversy, Prometheus Books, Buffalo, NY, p. 263,1987. See all footnotes

24. Oard, M.J., Ancient Ice Ages or Gigantic Submarine Landslides? Creation Research Society Monograph Series No. 6, Creation Research Society, St Joseph, MO, 1997. See all footnotes

25. Kirschvink, J.L., E.J. Gaidos, L.E. Bertani, N.J. Beukes, J. Gutzmer, L.N. Maepa, and R.E. Steinberger, Paleoproterozoic snowball earth: Extreme climatic and geochemical global change and its biological consequences,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 97(4):14001405, 2000. See all footnotes

26. Schermerhorn, L.J.G., Late Precambrian mixtites: Glacial and/or nonglacial? American Journal of Science 274:681682, 1974. See all footnotes

27. Oard, Ancient Ice Ages. See all foot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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