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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1()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요한일서 3:1-3, 16-24)

OUR FATHER’S LOVE(1 JOHN 3:1-3, 16-24)

 

(요일 3:1)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는가,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라//Behold, what manner of love the Father hath bestowed upon us, that we should be called the sons of God: therefore the world knoweth us not, because it knew him not.

(요일 3:2)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지는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나시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참모습 그대로 볼 것이기 때문이니//Beloved, now are we the sons of God, and it doth not yet appear what we shall be: but we know that, when he shall appear, we shall be like him; for we shall see him as he is.

(요일 3:3)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And every man that hath this hope in him purifieth himself, even as he is pure.

(요일 3:16)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Hereby perceive we the love {of God}, because he laid down his life for us: and we ought to lay down our lives for the brethren.

(요일 3:17) 누가 이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 줄 마음을 닫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하겠느냐//But whoso hath this world's good, and seeth his brother have need, and shutteth up his bowels {of compassion} from him, how dwelleth the love of God in him?

(요일 3: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My little children, let us not love in word, neither in tongue; but in deed and in truth.

(요일 3:19) 이로써 우리가 진리에 속한 줄을 알고 또 우리 마음을 주 앞에서 굳세게 하리니//And hereby we know that we are of the truth, and shall assure our hearts before him.

(요일 3:20) 이는 우리 마음이 혹 우리를 책망할 일이 있어도 하나님은 우리 마음보다 크시고 모든 것을 아시기 때문이라//For if our heart condemn us, God is greater than our heart, and knoweth all things.

(요일 3:21)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Beloved, if our heart condemn us not, {then} have we confidence toward God.

(요일 3:22)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And whatsoever we ask, we receive of him, because we keep his commandments, and do those things that are pleasing in his sight.

(요일 3:23)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And this is his commandment, That we should believe on the name of his Son Jesus Christ, and love one another, as he gave us commandment.

(요일 3:24)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그의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And he that keepeth his commandments dwelleth in him, and he in him. And hereby we know that he abideth in us, by the Spirit which he hath given us.

 

(요절: 요한일서 3:1)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는가//See what great love the Father has lavished on us, that we should be called children of God! [1 JOHN 3:1]

 

 

Kim settled in by the window, bag packed, waiting eagerly for her daddy to arrive. But as the bright day darkened and then turned to night, her enthusiasm faded. She realized Daddy wasn’t coming-again.

킴은 가방을 챙겨놓고 창가에 앉아 아빠가 오기를 애타게 기다렸다. 하지만 날이 저물어 밤이 되면서 아이의 기대는 사라졌다. 이번에도 아빠는 오지 않았다.

 

Kim’s parents were divorced, and she longed to spend time with her father. Not for the first time she thought, I must not really matter. He must not love me.

부모가 이혼한 킴은 아빠와 함께 지내는 시간을 고대했다. 그러나 또 다시 난 정말 필요 없는 아이임에 틀림없어. 아빠가 날 사랑하지 않는 게 분명해라는 생각이 들었다.

 

As Kim later learned - and as all of us who receive Jesus as our Savior come to know - though our earthly parents and others will disappoint us, we have a heavenly Father who loves us and won’t let us down.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는 사람들이 다 그렇듯, 킴도 나중에는 육신의 부모나 다른 사람들은 우리를 실망시켜도, 우리에게는 우리를 사랑하며 실망시키지 않으시는 하나님 아버지가 계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John - the author of three inspired biblical letters, the gospel bearing his name, and the book of Revelation - understood the depth of God’s love. In fact, he referred to himself as “the disciple whom Jesus loved” (JOHN 21:20), identifying himself as someone whose life had been changed by Christ’s love for him. “See what great love the Father has lavished on us, that we should be called children of God! And that is what we are!” he wrote (1 JOHN 3:1).

세 권의 서신서와 요한복음, 그리고 계시록을 기록한 요한은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알았다. 실제로 그는 자신을 예수께서 사랑하시는 제자” (요한복음 21:20)라고 부르며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자신의 인생이 바뀌었다고 했다. 그는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는가, 우리가 그러하도다”(요한13:1)라고 기록했다.

 

God loves us so much that He gave His Son Jesus who laid down His life for us (V. 16; JOHN 3:16). He’s always available to us in prayer, and He promises, “Never will I leave you; never will I forsake you” (HEBREWS 13:5). We can rest secure in His love. ALYSON KIEDA

하나님은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그분의 아들 예수님을 주셔서 우리를 위해 목숨을 버리게 하셨다(16; 요한복음 3:16).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의 기도 가운데 계시고,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히브리서 13:5)고 약속하신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 안전하게 쉴 수 있다.

 

When has another person disappointed you? How have you found comfort in your heavenly Father?

다른 사람 때문에 실망했던 적이 있습니까? 그때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어떻게 위로를 얻었습니까?

 

 

 

Heavenly Father, thank You for the great love You lavish on me. I rest in Your promise that You’ll never forsake me.//하나님 아버지, 저에게 아낌없이 주신 큰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저를 결코 버리지 않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에 쉼을 얻습니다. 언제나 내 곁에 계시며 나에게 평안을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내 옆에 아무도 없다고 느껴지는 순간에도 우리 주님은 항상 곁에 계셔서 나와 함께 하심을 감사합니다. 주님이 계시기에 외로움은 나의 사치가 됩니다. 사탄이 주는 어떤 두려움도 내게 드리우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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