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31(금) 말할 수밖에 없는 이유(사도행전 20:17-24)
Compelled to Tell(Acts 20:17-24)
(행 20:17) 바울이 밀레도에서 사람을 에베소로 보내어 교회 장로들을 청하니//And from Miletus he sent to Ephesus, and called the elders of the church.
(행 20:18) 오매 그들에게 말하되 아시아에 들어온 첫날부터 지금까지 내가 항상 여러분 가운데서 어떻게 행하였는지를 여러분도 아는 바니//And when they were come to him, he said unto them, Ye know, from the first day that I came into Asia, after what manner I have been with you at all seasons,
(행 20:19) 곧 모든 겸손과 눈물이며 유대인의 간계로 말미암아 당한 시험을 참고 주를 섬긴 것과//Serving the Lord with all humility of mind, and with many tears, and temptations, which befell me by the lying in wait of the Jews:
(행 20:20) 유익한 것은 무엇이든지 공중 앞에서나 각 집에서나 거리낌이 없이 여러분에게 전하여 가르치고//{And} how I kept back nothing that was profitable {unto you}, but have shewed you, and have taught you publickly, and from house to house,
(행 20:21) 유대인과 헬라인들에게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을 증언한 것이라//Testifying both to the Jews, and also to the Greeks, repentance toward God, and faith toward our Lord Jesus Christ.
(행 20:22) 보라 이제 나는 성령에 매여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거기서 무슨 일을 당할는지 알지 못하노라//And now, behold, I go bound in the spirit unto Jerusalem, not knowing the things that shall befall me there:
(행 20:23)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언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Save that the Holy Ghost witnesseth in every city, saying that bonds and afflictions abide me.
(행 20: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But none of these things move me, neither count I my life dear unto myself, so that I might finish my course with joy, and the ministry, which I have received of the Lord Jesus, to testify the gospel of the grace of God.
(요절: 로마서 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I am not ashamed of the gospel, because it is the power of God that brings salvation to everyone who believes.[Romans 1:16]
“You know Jesus loves you. He really loves you.” Those were the last words of John Daniels. Just seconds after he’d given a homeless man money and shared those parting words, he was struck by a car and instantly killed. The printed program for the service that celebrated John’s life included these words: “He wanted to figure out how he could reach more people, so on a Sunday afternoon, trying to help a man in need, God gave him a way to reach the world. All of the local TV channels carried the news, and it reached friends, family, and many others all over the country.”
“예수님은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그분은 정말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이것이 존 다니엘스가 마지막으로 남긴 말이다. 노숙자에게 돈을 주고 이별의 말을 전한 지 불과 몇 초 만에 그는 차에 치여 즉사했다. 존의 삶을 기리는 예배의 인쇄 프로그램에는 다음과 같은 문구가 포함되어 있다: “그는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다가갈 수 있을까 고민하던 어느 일요일 오후, 도움이 필요한 한 남자를 도우려던 그에게 하나님은 세상에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주셨습니다. 모든 지역 TV 채널에서 이 소식을 전했고, 전국의 친구, 가족,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Though John Daniels wasn’t a preacher, he was compelled to tell others about Jesus. So was Paul. In Acts 20, the apostle expressed his zeal for the gospel in his parting words to the church leaders at Ephesus: “My only aim is to finish the race and complete the task the Lord Jesus has given me — the task of testifying to the good news of God’s grace” (v. 24).
존 다니엘스는 설교자는 아니었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전해야 한다는 강박이 있었다. 바울도 마찬가지였다. 사도행전 20장에서 바울은 에베소의 교회 지도자들에게 작별 인사를 하며 복음에 대한 열정을 표현했다: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24절).
The good news of forgiveness and new life in Jesus is too good not to share with others. Some believers are more skilled at explaining the gospel than others. But with the help of the Holy Spirit, all who’ve experienced its life-changing power can tell their story of God’s love. Arthur Jackson
예수님 안에서의 용서와 새 생명에 대한 좋은 소식은 너무 놓아서 다른 사람들과 나누지 않을 수 없다. 어떤 신자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복음을 설명하는 데 더 능숙하다. 그러나 성령의 도움으로 삶을 변화시키는 힘을 경험한 사람은 누구나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전할 수 있다.
Who do you know who needs to hear about God’s love and forgiveness in and through Christ? What’s keeping you from sharing His work in your life with them?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고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에 대해 들어야 할 사람이 누구인지 알고 있나요? 여러분의 삶에서 그분의 사역을 그들과 나누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Dear Father, please forgive me for being hesitant to tell others about the new life that comes through Jesus and help me boldly share Your love.//사랑하는 아버지 하나님, 예수님을 통해 오는 새 생명에 대해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기를 주저하는 저를 용서해 주시고 담대하게 주님의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내 속에 샘솟는 복음의 열정이 있어서 그 복음을 나누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마음을 주소서. 마땅히 나를 필요로 하고 내가 가야 할 곳에 나를 보내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