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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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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5() 하나님과 새로운 시작(로마서 5:6-11)

A NEW BEGINNING WITH GOD(ROMANS 5:6-11)

 

(5:6)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하지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For when we were yet without strength, in due time Christ died for the ungodly.

(5:7)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For scarcely for a righteous man will one die: yet peradventure for a good man some would even dare to die.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But God commendeth his love toward us, in that, while we were yet sinners, Christ died for us.

(5:9)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받을 것이니//Much more then, being now justified by his blood, we shall be saved from wrath through him.

(5:10)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For if, when we were enemies, we were reconciled to God by the death of his Son, much more, being reconciled, we shall be saved by his life.

(5:11) 그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하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And not only {so}, but we also joy in God through our Lord Jesus Christ, by whom we have now received the atonement.

 

(요절: 로마서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느니라//While we were still sinners, Christ died for us. [ROMANS 5:8]

 

 

“Did your sin also put Jesus on the cross?” That’s the question Dutch painter Rembrandt seems to be asking in his 1633 masterpiece, The Raising of the Cross. Jesus appears in the center of the picture as His cross is lifted and put in place. Four men are doing the lifting, but one stands out in the light surrounding Jesus. His clothing is different; he’s dressed in the style of Rembrandt’s day, wearing a cap the painter often wore. A closer look at his face reveals that Rembrandt has put himself into the painting, as if to say, “My sins had a part in Jesus’ death.”

당신의 죄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까?” 네덜란드의 화가 렘브란트가 그의 1633년 작품 십자가 세우기에 이렇게 질문하는 듯하다. 주님이 못박힌 십자가가 세워지며 예수가 그림의 중앙에 그려져 있다. 네 명의 남성은 십자가를 세우고 한 사람은 예수를 비추는 듯한 빛 앞에 서 있다. 그 한 사람은 다른 옷을 입고 있다. 그 사람은 렘브란트 시대의 복장을 하고, 당시 흔히 보던 화가 스타일의 모자를 쓰고 있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렘브란트가 자신을 그림에 넣어 예수님의 죽음은 나의 죄 때문이기도 하다고 말하는 것처럼 보인다.

 

But there’s another who also stands out. He’s on horseback, looking directly out of the painting. Some see this as a second self-portrait by Rembrandt, engaging all who observe with a knowing glance that seems to ask, “Aren’t you here too?”

하지만 또 다른 사람도 눈에 띈다. 그는 말을 타고 있으며, 그림 바깥 쪽을 바라보고 있다. 일부 사람들은 이것을 렘브란트의 또 다른 자화상으로 보고 있다. 관찰하는 모든 이들을 사로잡는 그의 꿰뚫어 보는 듯한 눈빛은 당신도 여기에 있지 않습니까?”라는 질문을 던지는 것 같다.

 

Paul saw himself there, and we may also, because Jesus suffered and died for us as well. In Romans 5:10, he refers to himself and us as “God’s enemies.” But even though our sins caused Jesus’ death, His death reconciles us to God: “God demonstrates his own love for us in this: While we were still sinners, Christ died for us” (V. 8).

바울은 자신을 그곳에서 보았고, 우리도 그럴 수 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고통 당하시며 돌아가셨기 때문이다. 로마서 510절에서 바울은 자신과 우리를 하나님의 원수라고 부른다. 우리들의 죄로 말미암아 예수님께서 돌아가셨으나, 그분의 죽음으로 인해 우리는 하나님과 화해하게 되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다”(8).

 

We stand with both Rembrandt and Paul: sinners in need of forgiveness. Through His cross, Jesus offers us what we could never do for ourselves and meets our deepest need: a new beginning with God. JAMES BANKS

우리는 렘브란트와 바울과 함께 서 있다. 그들은 우리처럼 용서가 필요한 죄인들이다. 주님의 십자가를 통해 예수님은 우리가 스스로는 결코 할 수 없는 것을 제공하시며, 우리의 가장 깊은 필요를 충족시켜 주신다. , 하나님과의 새로운 시작을 하도록 하신다.

 

How were you once God’s enemy? In what ways can you live as His friend today?

당신은 한때 어떻게 하나님의 원수였나요? 오늘날 주님의 친구로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까요?

 

 

 

Dear Jesus, thank You for giving Yourself for me. Please help me to live in Your love today.//사랑하는 예수님, 저를 위해 당신 자신을 내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사랑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굳이 주님의 뜻을 묻지 않아도 이미 드러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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