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9(일) 하나님을 위해 결실 맺음(시편 92:12-15)
STILL FRUITFUL FOR GOD(PSALM 92:12-15)
(시 92:12) 의인은 종려나무 같이 번성하며 레바논의 백향목 같이 성장하리로다//The righteous shall flourish like the palm tree: he shall grow like a cedar in Lebanon.
(시 92:13) 이는 여호와의 집에 심겼음이여 우리 하나님의 뜰 안에서 번성하리로다//Those that be planted in the house of the Lord shall flourish in the courts of our God.
(시 92:14) 그는 늙어도 여전히 결실하며 진액이 풍족하고 빛이 청청하니//They shall still bring forth fruit in old age; they shall be fat and flourishing;
(시 92:15) 여호와의 정직하심과 나의 바위 되심과 그에게는 불의가 없음이 선포되리로다//To shew that the Lord {is} upright: {he is} my rock, and {there is} no unrighteousness in him.
(요절: 시편 92:14) 그는 늙어도 여전히 결실하며//They will still bear fruit in old age. [PSALM 92:14]
There’s an old folktale about a woman who carried water home every day from a river using two buckets at either end of a long pole-one bucket new and solid, the other much older and cracked. When the woman got home, the new bucket was still full, but the old bucket almost empty. The old bucket felt bad and apologized. The woman turned and pointed back down the road and asked the old bucket, “Do you see all those flowers, growing on your side of the road? Every day you water them, and my walk to and from the river is always filled with beauty.”
이런 옛날 이야기가 있다. 한 여인이 긴 막대기 양 끝에 항아리를 달아 매일 강에서 집으로 물을 길었다. 한 항아리는 새것이고 단단했으며, 다른 것은 오래되었고 금이 가 있었다. 여인이 집에 도착했을 때면, 새 항아리엔 여전히 물이 가득했지만, 낡은 항아리는 거의 비어 있었다. 그 낡은 항아리는 속상했고 미안해 했다. 여인은 돌아서 지나온 길을 가리키며 낡은 항아리에게 말했다. “네가 지나온 길 쪽에서 자라고 있는 꽃들이 보이지? 네가 매일 물을 주었고, 그래서 강을 오가는 나의 길은 늘 아름다움으로 가득 차 있어.”
We live in a world that worships and rewards youth-the young and solid, unscarred and efficient. Yet the Bible clearly tells us of a righteous beauty that comes from the older and weaker, maybe even the cracked and leaky. “The righteous will flourish like a palm tree,” said the old songwriter, “they will grow like a cedar of Lebanon” (PSALM 92:12).
우리는 젊고 강하며 흠 없고 능률적인 젊은이에게 열망하고 보상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 그런데 성경은 낡고 쇠약해진 사람들, 아마도 갈라지고 물 새는 사람들에게서 나오는 의로운 아름다움에 대해 분명히 말한다. 나이 든 시인은 말한다. “의인은 종려나무 같이 번성하며 레바논의 백향목 같이 성장하리로다”(시편 92:12).
Granted, old is not always synonymous with wise, but the old contribute to our lives in ways the young can’t because they’ve lived a little longer, experienced a little more, and stand a little more rooted, flourishing in faith and trust in God. Such people “will still bear fruit in old age, they will stay fresh and green” (V. 14).
그렇다고 해서 ‘오래된 것’이 항상 ‘현명하다’는 뜻은 아니다. 노인들은 젊은이가 할 수 없는 방법으로 우리 삶에 기여한다. 그들이 좀 더 살았고 좀 더 경험했으며 좀 더 견고히 서서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신뢰의 꽃을 피웠기 때문이다. 그들은 “늙어도 여전히 결실하며 진액이 풍족하고 빛이 청청할 것이다”(14절).
Older adults in our lives continue to bear beautiful fruit. Let’s take the time to see it and care for them. JOHN BLASE
우리 삶에서 노인들은 여전히 아름다운 결실을 맺고 있다. 시간을 내서 그 열매를 보고 그들을 돌봅시다.
How can you serve the older adults on your path? What will you do today to see and appreciate them?
당신 곁에 계시는 어르신들을 어떻게 섬길 수 있을까요? 오늘 그들을 보고 감사하기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요?
Father, please give me eyes to see those still bearing fruit in old age.//하나님 아버지, 노년에도 여전히 결실을 맺고 있는 사람들을 알아 보게 하소서. 내가 그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 걸리는 돌이 되지 않게 하시고 여전히 든든히 서 있는 바위가 되게 하소서. 항상 있어야 할 자리에 그대로 있는 내가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