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3(목) 하나님의 영원한 약속(고린도후서 4:16-18)
GOD’S PROMISES(2 CORINTHIANS 4:16-18)
(고후 4:16)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For which cause we faint not; but though our outward man perish, yet the inward {man} is renewed day by day.
(고후 4:17)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For our light affliction, which is but for a moment, worketh for us a far more exceeding {and} eternal weight of glory;
(고후 4:18)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While we look not at the things which are seen, but at the things which are not seen: for the things which are seen {are} temporal; but the things which are not seen {are} eternal.
(요절: 고린도후서 4:18)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What is seen is temporary, but what is unseen is eternal. [2 CORINTHIANS 4:18]
It was painful to see my dad losing his memory. Dementia is cruel, taking away all the recollections of people until there’s no remembrance left of the life they lived. One night, I had a dream I believe God used to encourage me. In the dream, He had a small treasure chest in His hands. “All your dad’s memories are safely stored here,” He told me. “I’ll keep them in the meantime. Then one day, in heaven, I’ll return them to him.”
나는 기억을 잃어 가는 아버지를 보면서 고통스러웠다. 치매는 인생에 대한 기억이 남지 않을 때까지 사람들의 모든 기억을 빼앗아갈 정도로 잔인하다. 어느 날 밤, 꿈에 하나님이 나타나 나를 격려하셨다. 꿈에서 하나님은 작은 보물 상자를 손에 들고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네 아버지의 모든 기억이 여기에 안전하게 저장되어 있다. 내가 너의 아버지 기억을 당분간 보관하고 있다가 언젠가 천국에서 이 기억 상자를 그에게 돌려 줄 것이다.”
In the following years, this dream comforted me whenever my dad didn’t know who I was. I’d be reminded that his disease was temporary. Because he was a child of God, he’d be permanently restored one day.
그 후 몇 년 동안, 아버지가 내가 누구인지 못 알아볼 때마다 그 꿈은 나에게 아버지의 병이 일시적임을 상기시켜 주며 위로가 되었다. 아버지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언젠가는 영원히 회복될 것이다.
It also helped to remember that Paul described suffering as “light and momentary” (2 CORINTHIANS 4:17). The apostle wasn’t underplaying suffering; he himself had suffered much (VV. 7-12). He was emphasizing that in the light of eternity and the future glory that’s ours in Christ, our troubles are light and momentary. All the glorious blessings we already have in Jesus now - and those we’ll one day experience - will infinitely outweigh them all (V. 17).
그 꿈은 또한 바울이 환난을 “잠시 받는 경한 것”(고린도후서 4:17)이라고 표현한 글을 기억나게 해 주었다. 바울 사도가 환난을 과소평가한 것이 아니다. 그도 큰 고난을 겪었다(7-12절).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의 영원한 미래의 영광을 생각하면 지금의 환난은 가볍고 순간적인 것임을 강조한 것이다. 우리가 지금 예수님을 통해 이미 받은 여러가지 복과 또한 언젠가 경험하게 될 최후의 영광이 그 모든 환난을 능가할 것이다(17절).
Because of God and His promises, we can choose not to lose heart. Even as we suffer, we can live each day in faith, relying on His power to renew us (V. 16). Let’s “fix our eyes” on His eternal promises today (V. 18). KAREN HUANG
하나님과 그리고 주님과의 약속을 생각하면, 우리는 낙심할 필요가 없다. 어려움 속에도 우리는 매일 믿음 안에서 살면서 우리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권능에 의지하며 살아갈 수 있다(16절). 오늘도 하나님의 영원한 약속에 “주목”하자(18절).
What suffering are you experiencing? How can God’s promises and all that you have as His child help you to not lose heart?
당신은 어떤 고난을 겪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약속과 하나님의 자녀로 당신이 소유한 모든 것들이 어떻게 낙심하지 않도록 도울 수 있습니까?
Father, thank You that my suffering doesn’t have the final say. You do.//하나님 아버지, 제 고난이 최종 판결이 아니며 주님이 궁극적 결정권자이심에 감사합니다. 이 땅에서 겪는 고난 뿐 아니라 육신의 연약함이 주님과 함께 할 그곳에서는 더 이상 남아있지 않고 강건하여져서 날마다 오직 주님을 찬양하며 주님을 더욱 친히 알아가는 기쁨 가운데 살아갈 수 있음을 기대합니다. 소망 가운데 믿음으로 살아가는 오늘 하루가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