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7(금) 결코 낙심하지 마세요(갈라디아서 6:7-10)
DON’T LOSE HEART(GALATIANS 6:7-10)
(갈 6: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Be not deceived; God is not mocked: for whatsoever a man soweth, that shall he also reap.
(갈 6: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For he that soweth to his flesh shall of the flesh reap corruption; but he that soweth to the Spirit shall of the Spirit reap life everlasting.
(갈 6: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And let us not be weary in well doing: for in due season we shall reap, if we faint not.
(갈 6:10)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As we have therefore opportunity, let us do good unto all {men}, especially unto them who are of the household of faith.
(요절: 갈라디아서 6: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Let us not become weary in doing good, for at the proper time we will reap a harvest if we do not give up. [GALATIANS 6:9]
Weary. That’s how Satya felt after nine months in his new job. As a believer in Jesus, he’d sought to follow God’s principles in the way he solved problems and directed the work. But people-related problems persisted, and little organizational progress seemed to have been made. He felt like throwing in the towel.
‘지치고 피곤함.’ 사티야가 새 직장에서 9개월 동안 일한 후 받은 느낌이다. 예수님을 믿는 신자로서 그는 문제를 해결하고 일을 진행하는 데 하나님의 원칙을 따르려고 했다. 그러나 사람들과 관련된 문제들은 여전했고, 일의 진전은 거의 없는 듯 했다. 정말 포기하고 싶었다.
Perhaps, like Satya, you’re feeling tired. You know the good that you ought to do but simply feel too emotionally and physically drained to carry on. Take heart. The apostle Paul encourages us with these words: “Let us not become weary in doing good, for at the proper time we will reap a harvest if we do not give up” (GALATIANS 6:9). He uses the metaphor of a farmer. And, as any farmer knows, sowing is hard work.
어쩌면 당신도 사티야처럼 지금 지치고 피곤할지 모른다. 당신은 선한 일을 해야 하는 줄 알지만, 그저 정신과 육체가 너무 지쳐 있어서 할 수 없다고 느낄 수 있다. 힘을 내시라. 바울 사도는 우리를 이렇게 격려 한다.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갈라디아서 6:9). 그는 농부의 비유를 사용한다. 농부라면 다 알고 있듯이, 씨 뿌리는 일은 힘든 일이다.
Sowing to “please the Spirit” (V. 8) is hard work too. Believers in Jesus who seek to follow the Spirit’s lead and live a life that honors Him can grow faint and lose heart. But as we hang on to His promise, the harvest will come. We’ll “reap eternal life” (V. 8; SEE JOHN 17:3)-a bumper crop of God’s blessing when Christ returns, and in this life, we’ll have the confidence and joy that come from knowing Him. We’ll reap at the proper time, a time determined not by seasons or the weather but by the will of a perfect God. Until the harvest comes, let’s keep sowing in God’s strength. POH FANG CHIA
“성령을 위하여” 심는 일(8절)도 힘든 일이다. 성령의 인도를 따라 하나님께 영광 돌린 삶을 사신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도 약해지고 낙심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가 주님의 약속을 붙들면 거둘 때가 올 것이다. 우리는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하나님 축복의 풍작인 “영생을 거둘 것”이다 (8절; 요한복음 17:3 참조). 그리고 이 세상에 사는 동안 주님을 알아가면서 자신감과 기쁨을 얻게 될 것이다. 우리는 계절이나 날씨에 따르지 않고 완전하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정해지는 적절한 때에 거둘 것이다. 추수할 때까지 하나님의 힘을 입어 씨 뿌리기를 멈추지 마시라.
What’s causing you to lose heart? How can you hang on to the promise that “at the proper time we will reap a harvest”?
무엇이 당신을 낙심하게 합니까? 어떻게 “때가 되면 추수를 하리라”는 약속을 붙들 수 있습니까?
Dear Father, please help me to not lose heart and to persevere in doing good.//사랑하는 아버지, 낙심하지 않고 선한 일을 끝까지 하도록 도와주소서. 오직 한분이신 우리 주 예수님이 앞서 가시는 발자취를 따라갈 때 낙심하지 않고 기쁨으로 기꺼이 따라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