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하니까 아침 식탁이 풍부하다.
어제 밤에 새벽 3시에 잠이 깨서 안자다가 새벽에 조금 잠들다.
아침 식사 후 한국 시간에 맞게 잠을 더 자다.
오후에 일어나서 점심 먹고, 4시에 시내로 나가다.
1번 지하철 타고 50번가에 내려서 록펠러센터로,
부근을 구경하고 다시 지하철 타러 가는데 멀리 타임 스퀘어가 보인다.
42번가까지 걸어가서 구경하고, 이번에는 Columbus Circle로 가기 위해 다시 50번가 지하철역으로. 지하철 uptown 방향에 서 있는데 미국 여자가 이쪽이 uptown 가는 쪽 맞냐고 물어본다. “May be” 그랬더니 놀래서 다른 사람에게 또 물어본다.
59번가 지하철역에 내리니까 바로 콜롬버스 서클 주변이다. 눈이 많이 녹아서 신호등 건널 때 운동화가 물에 흠뻑 젖다. 한 바퀴 돌아서 백화점으로. 화장실에서 양말의 물을 휴지로 짜내다. 백화점 지하에 음식들이 많다.
다시 나와서 uptown쪽 지하철을 타고 72번가역에서 내려서, Trader Jo 마켓을 찾아가다.
줄이 긴데 계산대에서 기다리는 것이 마치 입국심사를 받는 줄같다. Check Out Counter가 수십개 있는데 계산원이 자기 계산이 끝나면 빨간 우산을 든다. 그러면 줄서는 곳에서 한 사람이 양쪽 줄에 서 있는 사람을 번갈아 보낸다.
나와서 74번가와 Amsterdam에 있는 Le Vain Bakery를 찾아가다. 쿠키를 사고 다시 72번가 역으로. 다시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아침식탁
집앞
집앞 86번가 지하철역
여기서부터 록펠러센터
J. CREW 매장
멀리 Time Square가 보인다.
타임스퀘어
50번가 지하철역
미국 여자가 방향 물은 곳
콜롬버스 서클
Central Park 남서쪽 끝
백화점
72번가역 트레이더조 마켓
오른쪽 지하에 Le Vain Bakery
72번가역
집앞 86번가 지하철 역 나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