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1월 18일(월) 흐리고 바람 - 바닷가
Martin Ruther의 생일이라고 휴일이라서 이태원의 차를 타고 Park에 놀러 가다. **이는 시험공부를 한다고 집에 있고, **이와 집사람과 이태원의 앞집에 사는 강집사 가족과 함께. San Diego쪽으로 가다가 El Camino Real로 나가서 어렵게 State Park을 찾아가다. 점심을 먹을 때까지는 바람이 많이 불고 춥더니 2시가 넘으니까 해가 나기 시작하여, 아이들은 바다에서 다리를 적시고 놀다. 저녁이 되기 전에 이태원의 집으로 돌아와 거기서 저녁을 먹다. 마지막으로 California 바다를 즐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