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간 예정으로 뉴욕에 가려니까 짐쌀 게 많다. 몇일동안 짐을 싸고 2월 3일 새벽 3시 기차를 타러 경산역으로 출발.
2시53분 경산역 출발 3시 50분 구포역 도착
택시로 김해공항까지(15,000원), 김해공항 도착하니까 4시 조금 지났는데 공항은 5시에 문을 연다고 한다. 공항 안에서 거의 한시간 대기.
JAL 체크인은 6시부터.
JAL 수화물은 일인당 23kg 두개까지. 네이버에 보면 일인당 20kg하나로 나오는데, 정확히 모르고 적어놨다.
김해에서 8시 05분 출발, 일본 동경 나리따 도착 10:00, 기내에서 아침 샌드위치.
동경-뉴욕 11:10 출발이라 갈아타는데 바쁠 줄 알았는데, 부지런히 63번 게이트로 가니까 10:20분경.
10:50쯤 탑승. 거의 12시간 가는데 처음에는 언제 가나 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결국 뉴욕 도착.
3일 아침부터 눈이 내렸다는데 10cm는 쌓인 것 같다. 비행기가 활주로에 내려서 거의 한시간이 지나 터미널에 도착.
비행기가 활주로에 내려 전화기를 켜 놓으니까 한인택시에서 전화가 왔다. 공항에 와 있다고.
한인택시 www.1004taxi.com 홈페이지에서 예약했다.
입국수속하는데 이민국 직원이 한국단어를 안다. 지문 찍는데 오른손, 검지, 왼손, 검지, 안경 드으이 단어를 말하고, 방문 목적 등을 물으며 친근하게 말을 건넨다. 체류주소에 누가 사는지도 묻고.
이민국 통과하는데 거의 30분 정도 걸린 것 같다.
예약해 놓은 한인택시를 타고 집으로. JFK 공항서 맨하탄까지 거의 40분 정도. 눈이 많은데 차는 잘 달린다.
East로 오다가 86번가에서 Central Park을 가로질러 west로. 세 블럭가서 집에 도착.
밥을 차려먹고, 재영 퇴근까지 집안 청소. 6시반경 퇴근 후 Cafe Lalo로 가서 저녁 식사.
경산역 새벽 2시 50분
동경 transfer
JFK 택시 기다리며
재영집 도착
거실
거실 창으로 밖에
집으로 들어오면서
부엌이 좁다.
집앞
Cafe Lalo
세탁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