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1월 20일(수) 가랑비 조금 - 대한통운
오전에 대한통운에 가서 이사짐 Packing 한 것을 보기로 했는데, 일이 늦어져서 오후에 가다. 이태*의 차를 타고, 먼저 집사람이 일하던 식당에 가서 점심을 대접받고 마지막 인사를 하다. 모두들 아쉬워하다.
City of Carson에 있는 대한통운 창고에서 짐을 확인하고 10.64m3에 대한 이사비용 $1138을 지불하다.
저녁에 이태*의 가족과 함께 연집사님 댁에서 식사를 하다. 그 집의 막내 처제네 가족과 함께 앉아, 게 등의 바다 요리를 풍부하게 먹다. 미국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대접을 받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