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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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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10월 16일(금) 맑음 - 결혼기념 6400일(베델동산 봉사)

 

오후에 Shinozuka 교수와 Meeting.

 

5시까지 교회에 도착하여 베델동산 준비. 참가자들의 접수를 받고, 짐을 따로 차에 싣다. 6시 20분에 봉사자들 몇 명이서 김석열집사의 Jeep 차를 타고 감람산 기도원으로 출발. 도중에 91번 Freeway에서 Traffic 때문에 길이 많이 밀려 늦게 도착하다. 참가자들의 차는 Fastrak (91번 도로 Toll Lane Pass Permit)을 미리 구입하여 우리보다 조금 먼저 도착하다. 모든 사람이 저녁 식사를 마친 후라서 우리 차에 탔던 사람만 따로 식사를 하다.

 

밤중에 있은 손목사님의 개회 설교에서 이사야서의 말씀으로 많은 도전을 받다. 내가 바로 갇힌 자요, 눈먼 자요, 포로된 자이며, 예수님은 바로 나를 위해 이 땅에 오신 것이다. 현대의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만든 철장에 갇혀서 살고 있다. 자기만의 즐거움, 자기의 가족, 자기의 직장, 자기의 취미. 모든 것으로부터 놓이는 진정한 자유가 필요하다.

 

참가자들은 침대방으로 자러 가고, 봉사자들은 내일의 준비를 위해 예배실과 주방과 식당 등에서 분주히 움직이다. 봉사자들은 빈 방의 바닥에서 모두 자기가 지참한 Sleeping Bag에서 잠을 자는데, 나만 광고를 못듣고, 빈 몸으로 왔다. 기도원에서 이불을 하나 빌려 덮고 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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