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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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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7 07:38

1998-10-03(토)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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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10월 3일(토) 맑음

 

아침에 **이가 우리와 같이 일어나지 못하여 **이만 데리고 병원에 가다. 오늘은 내 발이 조금 나은 것 같다. 발을 치료할 때에 크게 아프지 않다. 병원에서 나와 **이 안경을 손보러 럭키안경에 들러 집에 돌아오다. **이가 원하여 점심을 Taco로 먹고, **이는 친구들과 약속이 있다고 자전거를 타고 나가고 집사람과 둘이서 Irvine Harvest Festival이 열리는 Barranca와 Harvard로 가다. 벌판에 주차를 하고 입구로 갔더니 입장료를 일인당 $5씩 받는다. 안에는 탈 것과 먹을 것만 있는데 $5식의 입장료가 비싼 것 같아 포기하다. 그냥 돌아오기도 뭐해서 Costco를 천천히 보기로 하다. 돌아오다가 KFC에 들러 둘이서 닭을 먹다가 남은 것을 싸오다.

 

집에 돌아오다가 김**집사님 집에 들러 Thanks Giving Holiday 때 같이 여행을 가는 일에 대해 의논하다. **이는 LA International Church에서 주관하는 "Without Limit Men's Forum"에 참가하러 옆집 형들의 차를 타고 UCI에 다녀오다. 두 사람의 강사가 나와 강의를 했다는데 유익했다 한다. 기념품으로 머그잔도 받아오고, 자기의 삶을 하나님께 바치기로 하는 선서식도 했나보다. 서약서 같은 것을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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