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제자의 자격(1): 전적 위탁자
1.•(마 10:1) “예수께서 그의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예수님의 직접적인 가르침을 받은 12 사람 - 좁은 의미
•(요 8:31)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예수님의 말씀 안에 거하는 사람(말씀을 지키는 사람)
•(행 2:41) “그 말을 받은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매 이 날에 신도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복음의 진리를 받아들이고 세례 받은 사람 - 모든 믿는 사람(넓은 의미) ; 모든 그리스도인이 제자의 삶을 살아야 한다.
2.(눅 14:25-33) “수많은 무리가 함께 갈새 예수께서 돌이키사 이르시되 26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더욱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고 27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28 너희 중의 누가 망대를 세우고자 할진대 자기의 가진 것이 준공하기까지에 족할는지 먼저 앉아 그 비용을 계산하지 아니하겠느냐 29 그렇게 아니하여 그 기초만 쌓고 능히 이루지 못하면 보는 자가 다 비웃어 30 이르되 이 사람이 공사를 시작하고 능히 이루지 못하였다 하리라 31 또 어떤 임금이 다른 임금과 싸우러 갈 때에 먼저 앉아 일만 명으로써 저 이만 명을 거느리고 오는 자를 대적할 수 있을까 헤아리지 아니하겠느냐 32 만일 못할 터이면 그가 아직 멀리 있을 때에 사신을 보내어 화친을 청할지니라 33 이와 같이 너희 중의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1)⇒예수님의 제자가 되려면 가족이나 자기 자신 보다도 예수님을 더 사랑해야 한다. 또한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라야 한다.
2)⇒무리들은 자기의 유익을 위해 예수님을 따랐지만, 제자는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들이다.
3)⇒무리는 자기 중심, 제자는 주님 중심이다. 진정한 신앙의 삶은 무리의 삶이 아니라 제자의 삶이다.
4)⇒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목숨까지 미워해야 한다.
⇒(의미) 예수님을 사랑하는데 가장 방해가 되는 것은 가까운 친족이 될 수 있다.
5)⇒아니다. 예수님을 가장 사랑하라. (마 10:37) 㰡아비나 어미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㰡
6)⇒예수님을 제일 사랑하면 우리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주신다. 그 받은 사랑을 가족이나 이웃에게 베풀 때 더 많이 사랑할 수 있다.
7)⇒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좇아야 한다.
⇒(의미) 주님을 쫓기 위해 따르는 대가(희생)를 감수하라.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받는 비난 등을 감수해야 하지만, 무조건적인 고통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8)⇒다른 사람의 예: 옛날 공무원의 비리 때문에 이민 온 사람; 직업을 바꾸는 것
9)⇒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려야 한다.
10)(마 6: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재물을 섬기지 않는다.(소유가 자신을 지배하지 않는 것) : (딤전 6:17) “네가 이 세대에서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11)⇒Yes.
12)⇒(나 자신의 힘으로 안 되는 줄 알거든 내 소유를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께 전적으로 의지하라)주님을 따르는 데는 대가가 따른다.
13)⇒No or yes. 예수님을 영접해서 구원을 받았더라도 자기 욕심을 버리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구원의 참 의미를 안다면 그렇게 한다.
3.(눅 9:57-62) “길 가실 때에 어떤 사람이 여짜오되 어디로 가시든지 나는 따르리이다 58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집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도다 하시고 59 또 다른 사람에게 나를 따르라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나로 먼저 가서 내 아버지를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60 이르시되 죽은 자들로 자기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는 가서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라 하시고 61 또 다른 사람이 이르되 주여 내가 주를 따르겠나이다마는 나로 먼저 내 가족을 작별하게 허락하소서 62 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하시니라”
1)⇒예수님이 길을 가실 때에 어떤 사람이 말했다. “예수님이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쫓겠습니다.” 그 사람에게 예수님은 이렇게 대답했다. “나는 이 세상에서 안주할 처소가 없다.”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나를 쫓으라” 하시니까 그 사람의 대답은, “내 부친의 장사를 먼저 지내고 오겠습니다.” 그 사람에게 말한 예수님의 대답은, “죽은 사람은 죽은 사람이 장사하게 하고 너는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라.” 또 다른 사람은 이렇게 말했다. “내 가족하고 작별 인사를 한 후에 주를 쫓겠습니다.” 예수님의 대답은, “손에 쟁기를 잡고 뒤돌아보는 사람은 하나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
2)⇒실패했다.
3)⇒그 사람은 예수님이 인생의 필요를 채워 주실 것으로 알고 따른다고 했다. 자기 소유를 버리지 않았다.
4)⇒No.
5)⇒부친의 장례
6)⇒No.
7)⇒Yes.
8)⇒가족을 작별하는 일(두 마음을 품었다) : 가족과 함께 하는 삶 vs. 주님을 따르는 삶
9)⇒(두 마음을 품은 사람의 예)
10)⇒No.(최근에 없어졌다.)
4.⇒전적 위탁 : 우선순위의 삶을 철저하게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