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9(토) 한 분의 청취자(골로새서 3:17, 23-24)
AN AUDIENCE OF ONE(COLOSSIANS 3:17, 23-24)
(골 3:17)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And whatsoever ye do in word or deed, {do} all in the name of the Lord Jesus, giving thanks to God and the Father by him.
(골 3:23)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And whatsoever ye do, do {it} heartily, as to the Lord, and not unto men;
(골 3:24) 이는 기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아나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Knowing that of the Lord ye shall receive the reward of the inheritance: for ye serve the Lord Christ.
(요절: 골로새서 3:23)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Whatever you do, work at it with all your heart, as working for the Lord. [COLOSSIANS 3:23]
As the “voice of the Denver Nuggets,” team chaplain Kyle Speller is most known for his rip-roaring, public address announcing during the championship basketball club’s games. “Let’s go!” he thunders into the mic, and thousands of onsite NBA fans, as well as millions more watching or listening to the action, react to the voice that earned Speller’s nomination as the 2022 All-Star Game PA Announcer. “I know how to feel the crowd and kind of set that home court atmosphere,” he says. Still, every word of his voice artistry-featured also in TV and radio commercials - is to glorify God. His work, Speller adds, is “just doing everything for an audience of One.”
“덴버 너기츠(역주: 미국 프로농구팀)의 목소리”의 주인공인 그 팀의 목사 카일 스펠러는 챔피언십 농구 경기 동안 시끄러우리만큼 열정적으로 방송하는 것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가자!” 하고 마이크에 대고 외치면 경기장을 찾은 수 천 농구 팬들뿐 아니라 수 백만 청취자와 시청자가 그의 목소리에 열광한다. 이렇게 스펠러는 2022 년 올스타 게임의 아나운서로 지명되었다. 그는 말한다. “나는 관중의 마음을 읽고 홈경기의 분위기를 만들어 내는 법을 알지요.” 그런데 이렇게 멋진 음성으로 텔리비전과 라디오 광고에도 나오는 그의 한마디 한마디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한 것이다. 스펠러는 그의 일을 “오직 한 분이신 그 청취자를 위해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The apostle Paul stressed a similar ethic to the Colossian church, whose members let doubts about Christ’s divinity and sovereignty seep into even their practical lives. Instead, wrote Paul, in “whatever you do, whether in word or deed, do it all in the name of the Lord Jesus, giving thanks to God the Father through him” (COLOSSIANS 3:17).
바울 사도는 골로새 교회를 향해 이와 비슷한 윤리를 강조해 말했다. 그 교회는 그리스도의 하나님 되심과 그의 다스리는 권세에 대한 의심이 신자들의 실생활 속에까지 스며들어 있었다. 이와 반대로 바울은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골로새서 3:17)고 했다.
Paul added, “Whatever you do, work at it with all your heart, as working for the Lord, not for human masters” (V. 23). For Kyle Speller, that includes his role as a chaplain, of which he says, “That’s kind of my purpose here … and the announcing is the icing on the cake.” Our own work for God can be just as sweet for our audience of One. PATRICIA RAYBON
바울은 이어서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23절)고 했다. 카일 스펠러는 자신의 일을 그렇게 한다고 말한다. “내가 이 일을 하는 목적도 그것입니다… 아나운서는 케익에 크림을 발라주는 역할이지요.” 하나님을 위한 우리의 모든 일은 듣고 계신 그 한 분에게 아름답게 들릴 수 있다.
What’s the key factor in your work ethic? How would working as for God change your perspective?
당신의 직업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을 위해 일을 한다면 그 관점이 어떻게 달라질까요?
Thank You for my work, Jesus, and inspire me to do it all as for You.//예수님 저에게 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일을 예수님께 하듯 하게 하소서. 내가 하는 말과 행동과 생각이 오직 한분 우리 주님께만 전달이 되어도 좋습니다. 세상 속에서 무슨 일을 하든지 누구를 대하든지 우리 주 예수님을 대하는 것으로 인식하고 행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