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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8() 빵에 바른 버터(열왕기상 19:1-8)

SCRAPED BUTTER(1 KINGS 19:1-8)

 

(왕상 19:1) 아합이 엘리야가 행한 모든 일과 그가 어떻게 모든 선지자를 칼로 죽였는지를 이세벨에게 말하니//And Ahab told Jezebel all that Elijah had done, and withal how he had slain all the prophets with the sword.

(왕상 19:2) 이세벨이 사신을 엘리야에게 보내어 이르되 내가 내일 이맘때에는 반드시 네 생명을 저 사람들 중 한 사람의 생명과 같게 하리라 그렇게 하지 아니하면 신들이 내게 벌 위에 벌을 내림이 마땅하니라 한지라//Then Jezebel sent a messenger unto Elijah, saying, So let the gods do {to me}, and more also, if I make not thy life as the life of one of them by to morrow about this time.

(왕상 19:3) 그가 이 형편을 보고 일어나 자기의 생명을 위해 도망하여 유다에 속한 브엘세바에 이르러 자기의 사환을 그 곳에 머물게 하고//And when he saw {that}, he arose, and went for his life, and came to Beersheba, which {belongeth} to Judah, and left his servant there.

(왕상 19:4) 자기 자신은 광야로 들어가 하룻길쯤 가서 한 로뎀 나무 아래에 앉아서 자기가 죽기를 원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넉넉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거두시옵소서 나는 내 조상들보다 낫지 못하니이다 하고//But he himself went a day's journey into the wilderness, and came and sat down under a juniper tree: and he requested for himself that he might die; and said, it is enough; now, O Lord, take away my life; for I {am} not better than my fathers.

(왕상 19:5) 로뎀 나무 아래에 누워 자더니 천사가 그를 어루만지며 그에게 이르되 일어나서 먹으라 하는지라//And as he lay and slept under a juniper tree, behold, then an angel touched him, and said unto him, Arise {and} eat.

(왕상 19:6) 본즉 머리맡에 숯불에 구운 떡과 한 병 물이 있더라 이에 먹고 마시고 다시 누웠더니//And he looked, and, behold, {there was} a cake baken on the coals, and a cruse of water at his head. And he did eat and drink, and laid him down again.

(왕상 19:7) 여호와의 천사가 또 다시 와서 어루만지며 이르되 일어나 먹으라 네가 갈 길을 다 가지 못할까 하노라 하는지라//And the angel of the Lord came again the second time, and touched him, and said, Arise {and} eat; because the journey {is} too great for thee.

(왕상 19:8) 이에 일어나 먹고 마시고 그 음식물의 힘을 의지하여 사십 주 사십 야를 가서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니라//And he arose, and did eat and drink, and went in the strength of that meat forty days and forty nights unto Horeb the mount of God.

 

(요절: 열왕기상 19:4) 여호와여 넉넉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거두시옵소서 나는 내 조상들보다 낫지 못하니이다//I have had enough, Lord . Take my life; I am no better than my ancestors. [1 KINGS 19:4]

 

 

In J. R. R. Tolkien’s book The Fellowship of the Rings, Bilbo Baggins starts showing the effects of carrying, for six decades, a magical ring with dark powers. Weighed down by its slowly corrosive nature, he says to the wizard Gandalf, “Why, I feel all thin, sort of stretched, if you know what I mean: like butter that has been scraped over too much bread.” He decides to leave his home in search of rest, somewhere “in peace and quiet, without a lot of relatives prying around.”

J. R. R. 톨킨의 소설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를 보면, 악한 힘을 가진 마법 반지를 육십 년이나 지니고 다녔던 빌보 배긴스에게 반지를 지닌 효과가 드디어 나타나기 시작한다. 자기를 천천히 녹아내리게 하는 힘을 이기지 못한 그는 마법사 간달프에게 이렇게 말한다. “, 이렇게 가늘어지나요, 축 늘어지는 것 같아요, 커다란 빵에 얇게 녹여 바른 버터처럼 말이에요.” 그래서 그는 살던 집을 떠나 어느 평화롭고 조용하며 성가시게 하는 친척들도 없는쉴만한 곳을 찾아 나서기로 한다.

 

This aspect of Tolkien’s story reminds me of an Old Testament prophet’s experience. On the run from Jezebel and wrung out after his battle with false prophets, Elijah badly needed some rest. Feeling depleted, he asked God to let him die, saying, “I have had enough, Lord” (1 KINGS 19:4). After he fell asleep, God’s angel woke him so he could eat and drink. He slept again, and then ate more of the food provided by the angel. Revitalized, he had enough energy for the forty-day walk to the mountain of God.

톨킨의 이 이야기는 구약의 한 선지자 이야기를 생각하게 한다. 거짓 선지자들과 싸우다 지친 엘리야는 이세벨로부터 도망을 다니며 너무나 쉼이 필요했다. 기진맥진한 그는 여호와여 이제는 다 되었습니다”(열왕기상 19:4, 쉬운성경)하며 하나님께 죽게 해달라고 했다. 하나님은 천사를 보내어 잠을 자는 그를 깨워서 먹고 마시게 했다. 그는 다시 잠들었다 일어나 천사가 준 음식을 더 먹었다. 활력을 찾은 그는 사십 일을 걸어 하나님의 산으로 갈 힘이 생겼다.

 

When we feel scraped thin, we too can look to God for true refreshment. We might need to care for our bodies while we also ask Him to fill us with His hope, peace, and rest. Even as the angel tended to Elijah, we can trust that God will impart His refreshing presence on us (SEE MATTHEW 11:28). AMY BOUCHER PYE

우리도 지쳤을 때에 하나님께 진정한 힘의 회복을 구할 수 있다. 하나님이 채워주실 희망과 평화와 안식을 간구하며 우리 몸을 우리가 보살펴야 할 것이다. 천사가 와서 엘리야를 도운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께서 친히 오셔서 힘주실 것을 믿는다(마태복음 11:28 참조).

 

When you’re wrung out and exhausted, what actions tempt you? How can you put your trust in God when you’re tired and overwhelmed?

당신은 기진맥진할 때 어떻게 하고 싶은가요? 힘들고 지쳤을 때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을까요?

 

 

 

Strengthening God, I look to You for true rest. Please help me put my hope in You and fill me with Your presence.//힘을 주시는 하나님, 하나님을 바라보며 진정한 안식을 간구합니다. 제 소망을 하나님께 둘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하나님의 임재로 저를 가득 채워 주소서. 모든 일을 하나님의 시선으로 바라볼 때 주님 능력이 모든 것을 해결하시고 공급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온전히 주님만 신뢰하며 나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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