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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4() 작은 친절(룻기 2:1-2, 5-11)

SIMPLE ACTS OF KINDNESS(RUTH 2:1-2, 5-11)

 

(2:1) 나오미의 남편 엘리멜렉의 친족으로 유력한 자가 있으니 그의 이름은 보아스더라//And Naomi had a kinsman of her husband's, a mighty man of wealth, of the family of Elimelech; and his name {was} Boaz.

(2:2) 모압 여인 룻이 나오미에게 이르되 원하건대 내가 밭으로 가서 내가 누구에게 은혜를 입으면 그를 따라서 이삭을 줍겠나이다 하니 나오미가 그에게 이르되 내 딸아 갈지어다 하매//And Ruth the Moabitess said unto Naomi, Let me now go to the field, and glean ears of corn after {him} in whose sight I shall find grace. And she said unto her, Go, my daughter.

(2:5) 보아스가 베는 자들을 거느린 사환에게 이르되 이는 누구의 소녀냐 하니//Then said Boaz unto his servant that was set over the reapers, Whose damsel {is} this?

(2:6) 베는 자를 거느린 사환이 대답하여 이르되 이는 나오미와 함께 모압 지방에서 돌아온 모압 소녀인데//And the servant that was set over the reapers answered and said, It {is} the Moabitish damsel that came back with Naomi out of the country of Moab:

(2:7) 그의 말이 나로 베는 자를 따라 단 사이에서 이삭을 줍게 하소서 하였고 아침부터 와서는 잠시 집에서 쉰 외에 지금까지 계속하는 중이니이다//And she said, I pray you, let me glean and gather after the reapers among the sheaves: so she came, and hath continued even from the morning until now, that she tarried a little in the house.

(2:8) 보아스가 룻에게 이르되 내 딸아 들으라 이삭을 주우러 다른 밭으로 가지 말며 여기서 떠나지 말고 나의 소녀들과 함께 있으라//Then said Boaz unto Ruth, Hearest thou not, my daughter? Go not to glean in another field, neither go from hence, but abide here fast by my maidens:

(2:9) 그들이 베는 밭을 보고 그들을 따르라 내가 그 소년들에게 명령하여 너를 건드리지 말라 하였느니라 목이 마르거든 그릇에 가서 소년들이 길어 온 것을 마실지니라 하는지라//{Let} thine eyes {be} on the field that they do reap, and go thou after them: have I not charged the young men that they shall not touch thee? and when thou art athirst, go unto the vessels, and drink of {that} which the young men have drawn.

(2:10) 룻이 엎드려 얼굴을 땅에 대고 절하며 그에게 이르되 나는 이방 여인이거늘 당신이 어찌하여 내게 은혜를 베푸시며 나를 돌보시나이까 하니//Then she fell on her face, and bowed herself to the ground, and said unto him, Why have I found grace in thine eyes, that thou shouldest take knowledge of me, seeing I {am} a stranger?

(2:11) 보아스가 그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네 남편이 죽은 후로 네가 시어머니에게 행한 모든 것과 네 부모와 고국을 떠나 전에 알지 못하던 백성에게로 온 일이 내게 분명히 알려졌느니라//And Boaz answered and said unto her, It hath fully been shewed me, all that thou hast done unto thy mother in law since the death of thine husband: and {how} thou hast left thy father and thy mother, and the land of thy nativity, and art come unto a people which thou knewest not heretofore.

 

(요절: 골로새서 3:12)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 입고//Clothe yourselves with compassion, kindness, humility, gentleness and patience. [COLOSSIANS 3:12]

 

 

When my mom was in hospice and nearing her last days on earth, I was touched by the genuine kindness of a nursing home caregiver. After gently lifting my frail mother from her chair and tucking her into bed, the nursing assistant caressed Mom’s head while leaning over her to say, “You are so sweet.” Then she asked how I was doing. Her kindness moved me to tears then and still does today.

엄마가 호스피스 병동에서 임종을 앞두고 계실 때 나는 간병인의 진심 어린 친절에 감동을 받았다. 간병인은 연약한 엄마를 의자에서 살며시 들어 침대에 눕히고는 엄마 쪽으로 몸을 기울여 머리를 감싸드리며 너무 아름다우세요.”하는 것이었다. 그리고는 나의 안부를 물었다. 나는 그분의 따뜻함에 감동해 눈물이 났는데 지금 생각해도 눈물이 난다.

 

Hers was a simple act of kindness, but it was just what I needed in that moment. It helped me to cope, knowing that in this woman’s eyes my mom wasn’t just a patient. She cared for and saw her as a person of great worth.

그것은 하나의 작은 친절의 모습이었지만 그것이야말로 그 때 나에게 꼭 필요했던 것이었다. 엄마를 단순한 환자 이상으로 대해 주었던 간병인 때문에 나는 어려운 상황을 잘 넘길 수가 있었다. 그분은 엄마를 한 존귀한 인간으로 여기며 보살피셨다.

 

When Naomi and Ruth were bereft after the loss of their husbands, Boaz showed kindness to Ruth by allowing her to glean leftover grain behind the harvesters. He even ordered the male harvesters to leave her alone (RUTH 2:8-9). His kindness was prompted by Ruth’s care for Naomi: “I’ve been told all about what you have done for your mother-in-law since the death of your husband” (V. 11). He saw her not as a foreigner or widow but as a woman in need.

나오미와 룻이 남편들을 잃고 상실감에 빠졌을 때 보아스는 룻에게 친절을 베풀어 수확을 하고 남은 낱알을 줍도록 허락했다. 그리고 수확하는 남자들에게 룻을 가만 놔두라는 명령까지 했다(룻기 2:8-9). 그는 룻이 나오미를 보살피던 모습을 보았기 때문에 그런 친절을 베푼 것이다. “네 남편이 죽은 후로 네가 시어머니에게 행한 모든 일이 내게 분명히 알려졌느니라”(11). 그는 룻을 한 이방인이나 과부가 아닌, 도움이 필요한 한 여인으로 바라보았다.

 

God wants us to “clothe (ourselves) with compassion, kindness, humility, gentleness and patience” (COLOSSIANS 3:12). As God helps us, our simple acts of kindness can cheer hearts, bring hope, and inspire kindness in others. ALYSON KIEDA

하나님은 우리가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 입기를 원하신다(골로새서 3:12). 우리가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 베푸는 작은 친절이 다른 이들을 기쁘게 하고 희망을 주며 그들 안에 친절한 마음을 일으킬 수 있다.

 

When has someone shown you a simple act of kindness? How did it inspire or encourage you?

여러분에게 누군가 작은 친절을 베푼 적이 있습니까? 그 일로 여러분은 어떻게 힘을 얻었습니까?

 

 

 

Dear God, I want to be clothed in kindness. Please give me opportunities to show it to others.//사랑하는 하나님, 친절의 옷을 입기 원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친절을 보일 기회를 주소서. 내가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이 바로 내가 친절을 베풀어야 할 사람이 아닌지 항상 살피게 하소서. 내가 받는 것을 중심으로 생각하지 않게 하시고, 내가 하나님의 시선과 마음으로 상대방을 대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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