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당신의 이름을 부르실 때
맥스 루케이도 저, 정성묵역, 2010년 9월 30일 초판발행, pp.295, 14500원
(2012년 12월 14일 읽음)
처음 읽을 때는 바로 적응이 안되었다. 책의 제목과 흐름이 일치가 안되어서 무엇을 나타내려 했는지 이해가 안갔다. 몇 section을 읽다보니까 저자의 스타일이 이해가 갔다.
삶 가운데서 묵상한 것을 적었는데, 생활을 성경과 연관지어 내가 바로 성경시대에 살고 있는 듯한 느낌. 나도 성경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생각, 하나님과 아주 가까이 있는 듯한 느낌이 들게 한다. 성경을 실감나게 풀어놨고 내가 추구하던 묵상 스타일임을 공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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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음유시인의 노래
* 그의 죄는 미래를 계획한 것이 아니라 그 계획에 하나님을 포함시키지 않은 것이다. - 노아의 홍수 때도 하나님과 관계없이 시집가고 장가갔다. 그것이 죄였다.
2부. 거장의 손길
* 용서는 경외의 표시다. 용서는 악인이 옳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신실하시며 옳은 일을 하실 것이라 말하는 것이다.
* 하나님은 목적이 있어서 당신을 이 땅에 보내셨다. - 나의 존재감
* 그리스도인의 목표는 성장이다. 성숙은 필수다. 좋은 습관 네가지
(1) 기도의 습관
(2) 공부의 습관
(3) 주는 습관
(4) 친교의 습관
3부. 거장의 초대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