엿새 동안에-6일 창조의 증거들
한국창조과학회 이병수 편, 세창미디어, 2011년 11월 25일 초판발행, pp.339, 14000원
(2013년 4월 24일 읽음)
ICR, AIG 등에서 발표한 자료들 중, 지구와 우주의 나이가 수억년이 되지 않았고, 성경이 주장하는 것처럼 6일 동안 창조되었다는 증거들을 제시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수십억년이라는 진화론의 패러다임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데, 그 속에서 기독교인들이 성경의 모든 기록된 내용들이 사실이라는 것을 문자 그대로 믿으며 살아갈 수 있는 확실한 증거들을 볼 수 있다.
<목차>
1. 성경은 수십억년의 연대와 조화될 수 없다.
- ‘오래된 연대’ 개념은 과학적 관측으로부터 생겨난 것이 아니라, 자연주의적 가정들로부터 생겨난 것이다.
2. 지구의 나이와 진화론
3. 수억 수천만년의 연대를 부정하는 화석학적 증거들
4. 부정되고 있는 오래된 연대의 지질학적 증거들
5. 젊은 태양계와 젊은 우주의 증거들
6. 빅뱅설과 별빛 문제
- 진화론이 번성하면서, 영혼을 훔치려는 사탄은 성경의 권위를 무너뜨리는 은밀하고 치명적인 방법을 통해서 믿는 자들을 넘어뜨리고 있다. 빅뱅설을 철저히 믿고 있는 기독교인들과 수십억 년의 지구연대를 믿고 있는 점진론적 창조론자들이 복음주의 사회 내에서 판을 칠 때, 진화론자들과 무신론자들은 그들이 승리했다고 생각했음에 틀림없다.
- 은하들은 “우리 은하 둘레에 고르게 간격을 유지하는 구형 껍질에” 존재한다는 강력한 증거가 있으며, 지구는 우주의 중심으로부터 10만 광년 이내에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만약 우리가 텅빈 공동의 중심에 위치한다면, 그리고 만약 이 공간이 우주의 중심이라면, 신화적인 암흑에너지의 필요는 사라져 버리는 것이다.
7.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의 문제점
8. 맺는 글
- 교회가 창조과학을 가르쳐야 하는 이유
- 한 연구에 의하면, 교회 안의 젊은 십대들의 약 70%는 학교를 졸업하면 교회를 떠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교회를 다녔던 학생들은 학교에서 지질학, 생물학 등에 관한 세속 역사를 주입받은 후에, 성경의 역사가 신뢰받을 수 없다면 결국 성경의 역사에 기초한 구원의 메시지나 도덕성에 관한 것들도 신뢰할 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