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다 성경 생활풍습이야기(하)
류모세 저, 두란노, 2010년 1월 18일 초판발행, pp.241, 12000원
(2013년 8월 7일경 읽음)
한의사였다가 이스라엘에 선교사로 간 저자는 성경에서 표현한 히브리어의 뉘앙스와 이스라엘 문화를 결합하여 성경시대의 상황과 성경의 배경을 마치 저자의 심정으로 들여다보듯이 설명해 준다. 성경을 깊이 있게, 더 심오하게 볼 수 있는 눈을 열어준다.
<장 제목>
1. 예수님이 울지 말라고 위로하신 ‘예루살렘의 딸들’은 누구일까?
2. 우리아 장군은 어떻게 죽었을까?
3. 천사들이 방문했을 때 롯은 왜 소돔 성문에 앉아 있었을까?
4. 보아스는 왜 성문에서 룻과 나오미 집안의 기업 무를 권리를 샀을까?
5. 엘리야가 바알 선지자들에게 제안한 ‘불로 응답하는 신’이란?
6. 예수님은 왜 나인 성 과부의 외아들을 살리셨을까?
7. 예수님의 무덤에는 왜 여자들만 갔을까?
8. ‘열조에게 돌아갔다’는 말은 무슨 뜻일까?
9. 왜 사울의 시체를 불에 태워 화장했을까?
10. 왜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지 말라 했을까?
11. 씨 뿌리는 자의 비유에 나오는 네 종류의 밭은 왜 생길까?
12. 중풍병자의 친구들은 어떻게 지붕을 뚫었을까?
13. 성서시대의 이스라엘 사람들은 어떤 집에서 살았을까?
14. 일만 달란트 빚진 자가 돈을 갚으려면 얼마나 일해야 할까?
15. 하나님은 왜 속이는 저울과 한결같지 않은 추를 미워하실까?
16. 세상의 소금과 짠맛 잃은 소금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