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다 성경 생활풍습이야기(상)
류모세 저, 두란노, 2010년 1월 18일 초판발행, pp.245, 12000원
(2013년 8월 1일경 읽음)
한의사였다가 이스라엘에 선교사로 간 저자는 성경에서 표현한 히브리어의 뉘앙스와 이스라엘 문화를 결합하여 성경시대의 상황과 성경의 배경을 마치 저자의 심정으로 들여다보듯이 설명해 준다. 성경을 깊이 있게, 더 심오하게 볼 수 있는 눈을 열어준다. (보관하고 있다가 참고할 책)
<장 제목>
1. 성서시대에는 무엇으로 옷을 만들었을까?
2. 성서시대에는 어떻게 빨래를 했을까?
3. 자색 옷감 장수 루디아는 어떤 신분이었을까?
4. 요셉은 왜 형들에게 미움을 받았을까?
5. 로마 군인들은 왜 예수님의 속옷을 찢지 않았을까?
6. 심판처럼 급박한 때 농부는 왜 겉옷을 가지러 집에 들어갈까?
7. 스데반의 순교 때 바울은 어떤 역할을 했을까?
8. 혈루증을 앓던 여인은 왜 예수님의 겉옷에 손을 댔을까?
9. 다윗은 왜 사울의 겉옷 자락을 찢고 마음에 찔렸을까?
10. 범죄한 아담과 하와가 무화과 잎으로 만든 ‘치마’는 어떤 것일까?
11. 십계명을 받고 내려온 모세가 얼굴을 가린 수건은 과연 무엇일까?
12. 세례 요한은 왜 예수님의 신발끈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다고 했을까?
13. 욥기는 왜 욥의 세딸 이름만 기록했을까?
14. 베드로가 잡아 성전세를 낸 ‘베드로고기’는 어떤 생선일까?
15. 제자들은 어떤 방법으로 고기를 잡았을까?
16. 바울은 왜 믿음이 ‘들음’에서 나온다고 했을까?
17. 요셉과 마리아는 왜 소년 예수를 잃어버렸을까?
18. 십자가형을 집행한 백부장은 왜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 고백했을까?
19. 예수님은 학교를 다니셨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