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문화읽기

오늘:
147
어제:
239
전체:
1,934,117
조회 수 73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열린다 성경 식물이야기

류모세 저, 두란노, 200884일 초판발행, pp.316, 13000

(2013111일경 읽음)

 

한의사였다가 이스라엘에 선교사로 간 저자는 성경에서 표현한 히브리어의 뉘앙스와 이스라엘 문화를 결합하여 성경시대의 상황과 성경의 배경을 마치 저자의 심정으로 들여다보듯이 설명해 준다. 성경을 깊이 있게, 더 심오하게 볼 수 있는 눈을 열어준다. - 이번 시리즈물은 제목만큼 명쾌하게 서술하지 못했다.

 

<장 제목>

1. 예수님은 왜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셨을까?

2. 예수님은 왜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셨을까?

3. 삭개오는 왜 뽕나무에 올라갔을까?

4. 예수님은 왜 첫 번째 기적으로 포도주를 택하셨을까?

5. 대제사장 옷에는 왜 석류가 달려있을까?

6. 아론의 지팡이에는 왜 살구꽃이 피었을까?

7. 엘리야는 왜 로뎀나무 밑에서 죽기를 간구했을까?

8. 아브라함은 왜 에셀나무를 심었을까?

9. 잡초가 겨자나무라고?

10. 가시나무가 상수리나무라고?

11. 예수님은 왜 가시면류관을 쓰셨을까?

12. 떨기나무는 왜 저주를 받았을까?

13. 솔로몬은 왜 백향목으로 집을 지었을까?

14. 탕자는 왜 하필이면 쥐엄 열매를 먹었을까?

15. 현숙한 여인은 팔뚝 굵은 여인?

16. 솔로몬은 사랑하는 여인을 만나러 왜 호두동산으로 내려갔을까?

17. 레아와 라헬은 왜 합환채를 가지고 싸웠을까?

18.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 유대인들은 왜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었을까?

19.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온다니!

20. 꿈속에서 무성한 가지를 보면 복권을 산다고?

21. 그 나무꾼은 왜 나무에 목숨을 걸었을까?

22. 다윗은 왜 우슬초로 자신을 씻어달라고 했을까?

23. 삼손은 왜 자신의 힘이 마르지 아니한 푸른 칡에 있다고 했을까?

24. 모세는 광야의 물에 무엇을 집어 넣었을까?

25. 땅이 저주를 받아서 태어난 식물이 있을까?

26. 샤론의 꽃은 어떤 꽃일까?

27. 솔로몬은 사랑하는 이에게 어떤 향수를 뿌려줬을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9 떨기나무 - 김승학 honey 2014.01.29 760
158 신의 숨겨진 얼굴 - 제럴드 슈레더 honey 2014.01.29 696
157 찬양을 온 몸에 새겨라 - 박광리 honey 2013.12.26 885
» 열린다 성경 식물이야기 - 류모세 honey 2013.12.15 735
155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 스튜어트 다이아몬드 honey 2013.11.25 745
154 열린다 성경 생활풍습이야기(하) - 류모세 honey 2013.11.25 818
153 열린다 성경 생활풍습이야기(상) - 류모세 honey 2013.11.25 790
152 수학에서 발견한 창조주 - 박환석 honey 2013.08.07 1120
151 중국대륙 곳곳에 남겨진 노아홍수의 증거 - 박성국 honey 2013.08.07 1133
150 에덴의 벌거숭이들(Reflections of Eden) - 비루테 갈디카스 honey 2013.06.07 1299
149 인간의 시작 1,2(A Circle of Stones) - 존 D. 램버트 honey 2013.06.07 1107
148 엿새 동안에-6일 창조의 증거들 - 한국창조과학회 honey 2013.04.26 1254
147 정의란 무엇인가 - 팀 켈러 honey 2013.04.21 1380
146 띵동, 박부장입니다 - 정진호 honey 2013.04.21 1439
145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 이병수편 honey 2013.02.14 1242
144 빙하시대 이야기 - 이재만, 최우성 honey 2013.01.05 1514
143 사랑하면 전도합니다 - 빌 하이벨스 honey 2012.12.29 1352
142 하나님이 당신의 이름을 부르실 때 - 맥스 루케이도 honey 2012.12.16 1247
141 성경의 제사 – 이것이 복음이다 - 박철수 honey 2012.12.12 1190
140 성도의 신앙생활 - 교갱협 honey 2012.10.18 122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 Next
/ 12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