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다 성경 식물이야기
류모세 저, 두란노, 2008년 8월 4일 초판발행, pp.316, 13000원
(2013년 11월 1일경 읽음)
한의사였다가 이스라엘에 선교사로 간 저자는 성경에서 표현한 히브리어의 뉘앙스와 이스라엘 문화를 결합하여 성경시대의 상황과 성경의 배경을 마치 저자의 심정으로 들여다보듯이 설명해 준다. 성경을 깊이 있게, 더 심오하게 볼 수 있는 눈을 열어준다. - 이번 시리즈물은 제목만큼 명쾌하게 서술하지 못했다.
<장 제목>
1. 예수님은 왜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셨을까?
2. 예수님은 왜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셨을까?
3. 삭개오는 왜 뽕나무에 올라갔을까?
4. 예수님은 왜 첫 번째 기적으로 포도주를 택하셨을까?
5. 대제사장 옷에는 왜 석류가 달려있을까?
6. 아론의 지팡이에는 왜 살구꽃이 피었을까?
7. 엘리야는 왜 로뎀나무 밑에서 죽기를 간구했을까?
8. 아브라함은 왜 에셀나무를 심었을까?
9. 잡초가 겨자나무라고?
10. 가시나무가 상수리나무라고?
11. 예수님은 왜 가시면류관을 쓰셨을까?
12. 떨기나무는 왜 저주를 받았을까?
13. 솔로몬은 왜 백향목으로 집을 지었을까?
14. 탕자는 왜 하필이면 쥐엄 열매를 먹었을까?
15. 현숙한 여인은 팔뚝 굵은 여인?
16. 솔로몬은 사랑하는 여인을 만나러 왜 호두동산으로 내려갔을까?
17. 레아와 라헬은 왜 합환채를 가지고 싸웠을까?
18.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 유대인들은 왜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었을까?
19.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온다니!
20. 꿈속에서 무성한 가지를 보면 복권을 산다고?
21. 그 나무꾼은 왜 나무에 목숨을 걸었을까?
22. 다윗은 왜 우슬초로 자신을 씻어달라고 했을까?
23. 삼손은 왜 자신의 힘이 마르지 아니한 푸른 칡에 있다고 했을까?
24. 모세는 광야의 물에 무엇을 집어 넣었을까?
25. 땅이 저주를 받아서 태어난 식물이 있을까?
26. 샤론의 꽃은 어떤 꽃일까?
27. 솔로몬은 사랑하는 이에게 어떤 향수를 뿌려줬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