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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11월 17일(화) 맑음 - 특별 새벽부흥회

 

오늘부터 한주간 특별 새벽부흥회라서 4시 30분에 일어나 5시에 교회에 가다. 로고스 한인교회의 목사님으로부터 "기도는 모든 문제해결의 열쇠"라는 내용의 설교를 듣다. 출애굽을 막 시작했을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수르 광야에서 마라의 쓴물을 만나 모세에게 불평했을 때 모세는 하나님께 부르짖어 나무를 물 속에 넣으라는 해결을 받았다. 그리고 조금 지나 엘림의 샘을 만났다. 나무는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상징하며, 우리는 무슨 문제를 만나든 불평하지 말고 기도로서 해결을 받아야 한다.

 

예배 후 기도회를 갖고, 모든 사람이 식당에서 아침을 먹다. 몇가지 종류의 빵과 시리얼, 우유, 커피, soup 등을 준비해서, 아침 식사로 대용하고 출근하기에 충분할 것 같다.

 

**이가 피곤하여 못 일어나고 **이와 셋이서 참석하다. 이번에는 2세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는데, 2세들을 위한 영어 Message를 먼저 전하다. Pastor Chi U Song이 교육관 건축에 따른 의미를 강력하게 전하다. 단지 건물만을 짓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전을 건축하는 것이고, 그곳에서 하나님을 배우고 인생을 배우게 될 성전이라는 것이다. 교육관의 필요성이 강력하게 대두되도록 도전하는 말씀이다.

 

*박사는 한국에서 부모님과 형님이 오셔서 출근을 하지 않다. 4시경에 퇴근하여 집사람과 병원에 가다. 물리치료를 마치고, 조희원집사님이 운영하는 치과에 들르다. 집사람이 이가 부러져서 임시로 bonding을 하다. 추수감사절 휴일이 지난 다음에 Crown을 씌우자 한다. 치과에 대해서는 보험이 없어서 가격이 비쌀텐데 가격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감당할 수 있을 만큼만 받을 테니까 걱정하지 말라 하시며. 돌아올 때에 차가 시동이 바로 걸리지 않아 애를 먹다. 어제 안개가 자욱하여 전조등을 켜고 운행하다가 집사람이 등을 끄지 않은 채 일을 하러 들어가서 Battery가 방전이 되었던 것이 문제인 것 같다.

 

7시경에 돌아와 저녁을 먹고, **이 **이와 탁구를 치고 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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