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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12일 - 주일대표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죄인된 우리를 영원히 내버려두지 않으시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주셔서, 그분을 영접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하나님의 아들이 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믿음으로 구원의 은혜를 받은 사람들이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러 모였습니다. 이 시간 성령으로 임재하시어 우리 예배를 받으시고, 우리에게는 큰 복과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내가 발견한 것 중 최고의 발견은 하나님 앞에 내가 죄인이라는 것이고, 세상의 기적 중에서 최고의 기적은 죽었던 내 영이 살아난 것이며, 지금도 살아서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있는 이 순간을 감격으로 맞이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에게 있는 모든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기도로 나아올 수 있는 특권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저희들, 어떤 제목의 기도를 가지고 나아왔든지 하나님 앞에 다 내어놓고 해결 받는 시간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학업으로, 또는 직장 일로, 또는 군문으로 멀리 떨어져 있는 우리의 가족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육체적 영적 건강을 지켜달라는 우리의 소원이 이기적인 기도가 아니기를 원합니다. 먼저 하늘나라에 가족을 보내고 가끔은 인간적인 슬픔에 젖는 것이 우리의 사치스런 감정이 아니기를 원합니다. 속히 만나고 싶은 어떤 사람보다도, 우리 주 예수님과의 만남을 더 기대하는 소망 가운데, 날마다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과 기도와 교회와 환경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단 위에 세우신 목사님을 통하여 주님의 음성을 듣기 원합니다.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 위에 성령의 능력이 더하게 하시고, 듣는 저희들은 하나님의 뜻을 더욱 잘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더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단순히 성경을 듣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을 알고, 삶의 현장에서 그분의 말씀대로 살아드리는 우리들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직 한번뿐인 우리의 인생은 지나갈 것이지만,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 행한 일은 영원히 남을 것임을 압니다. 그 일들을 위해 하나님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인도하시는지, 잘 듣고 배우고 실천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봄부터 품었던 태신자를 초청할 날이 다가옵니다. 기도로 품고, 여러 가지 정성으로 교제를 나누었던 태신자들이 복음을 영접하는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아멘의 공동체가 날마다 서로를 격려하며 더욱 더 사랑의 교제가 풍성해 지기를 원하며,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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