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좋은설교

오늘:
174
어제:
226
전체:
1,933,905
조회 수 212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2008년 8월 24일 - 주일대표기도

 

하나님 아버지, 지극하신 사랑과 놀라우신 은혜를 감사합니다. 주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심으로 죄사함 받은 기쁨을 얻고, 부활하심으로 우리에게 승리의 삶을 보장해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을 개인의 구세주로 영접한 하나님의 백성들이 한 자리에 모여 감사로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아주시기 원하며, 이 예배 시간을 통하여 내려주실 복과 은혜를 기대합니다. 내 모든 짐 벗기시고 죄악에서 날 끌어올리시며, 측량 못할 은혜로 채워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예배 가운데 성령으로 감화주사 늘 강건케 하시며, 예배를 통하여 새롭게 해 주시는 그 힘으로 우리가 사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이 죽으신 피값을 주고 사신 교회를 항상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우리 아멘교회의 모든 기관과 부서들 위에 함께 해 주시옵소서. 몸된 교회를 위해 수고하고 봉사하는 모든 손길 들 위에 크신 복으로 갚아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의 능력으로 행할 때에 큰 일들을 마치 작은 일인 것처럼 행하게 하시고, 주님의 이름으로 일할 때 아주 작은 일일지라도 큰 일들로 여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장하는 자녀들 위에 함께 해 주시옵고, 그들을 지도하는 교사와 교역자들 위에 성령의 능력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특히 더 무더웠던 여름이 서서히 물러가듯이, 우리에게 고난이라고 여겨지는 요소들이 있다면 그것도 함께 물러가게 도와 주시옵소서. 고난을 당하고 있는 성도들을 위로하시사, 그 고난으로 인하여 하나님이 받으실 영광을 생각하게 하시옵소서. 역경을 만났을 때 하나님이 우리의 힘이라는 것을 기억하게 하시고, 그리 중요하지 않은 일을 만날 때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탁월함으로 그것을 감당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목사님의 입술을 통하여 주시는 말씀을 하나님이 내게 주시는 말씀으로 받게 하시고, 매주 드리는 예배를 통하여 우리의 믿음이 더욱 더 성숙하게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이 우리 편이라고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의 편이라고 겸손하게 기도하는 성도들이 되기 원합니다. 우리 아멘교회가 좌로나 우로나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예배와 사역과, 교제와 훈련과 전도가 균형있게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이것을 위해 직분자들에게 은혜를 주시되, 앞장서서 섬기시는 담임목사님에게 더욱 큰 은혜를 주시사, 날마다 성령 충만케 하시고, 하나님의 눈으로 교회의 모든 곳을 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도 여러 가지 이유로 타지에 흩어져 있는 우리 아멘의 식구들을 기억하시사 눈동자같이 지켜주시옵소서. 이 예배 가운데, 또한 예배를 마치고 삶의 현장으로 돌아가서도, 함께 해주실 은혜를 기대하며,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