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6(목) 하나님과의 영상 통화(시편 27:7-14)
FACE TIME WITH GOD(PSALM 27:7-14)
(시 27:7) 여호와여 내가 소리 내어 부르짖을 때에 들으시고 또한 나를 긍휼히 여기사 응답하소서//Hear, O Lord, {when} I cry with my voice: have mercy also upon me, and answer me.
(시 27:8) 너희는 내 얼굴을 찾으라 하실 때에 내가 마음으로 주께 말하되 여호와여 내가 주의 얼굴을 찾으리이다 하였나이다//{When thou saidst}, Seek ye my face; my heart said unto thee, Thy face, Lord, will I seek.
(시 27:9) 주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지 마시고 주의 종을 노하여 버리지 마소서 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나이다 나의 구원의 하나님이시여 나를 버리지 마시고 떠나지 마소서//Hide not thy face {far} from me; put not thy servant away in anger: thou hast been my help; leave me not, neither forsake me, O God of my salvation.
(시 27:10) 내 부모는 나를 버렸으나 여호와는 나를 영접하시리이다//When my father and my mother forsake me, then the Lord will take me up.
(시 27:11)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가르치시고 내 원수를 생각하셔서 평탄한 길로 나를 인도하소서//Teach me thy way, O Lord, and lead me in a plain path, because of mine enemies.
(시 27:12) 내 생명을 내 대적에게 맡기지 마소서 위증자와 악을 토하는 자가 일어나 나를 치려 함이니이다//Deliver me not over unto the will of mine enemies: for false witnesses are risen up against me, and such as breathe out cruelty.
(시 27:13) 내가 산 자들의 땅에서 여호와의 선하심을 보게 될 줄 확실히 믿었도다//{I had fainted}, unless I had believed to see the goodness of the Lord in the land of the living.
(시 27:14) 너는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Wait on the Lord: be of good courage, and he shall strengthen thine heart: wait, I say, on the Lord.
(요절: 시편 27:8) 너희는 내 얼굴을 찾으라 하실 때에 내가 마음으로 주께 말하되 여호와여 내가 주의 얼굴을 찾으리이다 하였나이다//My heart says of you, “Seek his face!” Your face, Lord, I will seek. [PSALM 27:8]
The year 2022 was very special for my wife and me. That’s the year our granddaughter, Sophia Ashley, was born - the only granddaughter among our eight grandchildren. Sophia’s grandparents haven’t stopped smiling! When our son calls via video, the excitement gets ramped up even more. My wife and I may be in different rooms, but her joyful holler reveals that she’s getting a glimpse of Sophia. Seeing those we love from afar is now only a call or click away.
2022년은 아내와 나에게 매우 특별한 해였다. 여덟 명의 손주 가운데 유일한 손녀인 소피아 애쉴리가 태어난 해이기 때문이다. 소피아의 조부모님들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 우리 아들과 영상통화를 하게 되면 신남은 배가 된다. 다른 방에 있더라도 아내의 즐거운 환성이 들려오면 그것은 아내가 소피아를 보고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나는 것은 이제 전화 한통이나 클릭 한 번이면 가능하다.
The ability to see the person we’re talking to on the phone is relatively new, but face time with God - prayer with a conscious awareness of being in His presence - is not. David’s prayer in Psalm 27 - voiced in the midst of opposition that required assistance beyond the capability of the closest human allies (VV. 10-12) - includes these words: “My heart has heard you say, ‘Come and talk with me.’ And my heart responds, ‘Lord, I am coming’ ” (V. 8 NLT).
우리가 보면서 전화로 통화할 수 있게 된 것은 비교적 최근의 일이다. 그러나 하나님을 얼굴로 대하는 시간, 곧 하나님의 임재를 의식적으로 알며 기도하는 시간은 늘 있어왔다. 시편 27편에서 다윗은 가장 가까운 동맹들의 도움조차도 소용없었던 위기 가운데(10-12절) 했던 기도에서 이렇게 고백한다. “너희는 내 얼굴을 찾으라 하실 때에 내가 마음으로 주께 말하되 여호와여 내가 주의 얼굴을 찾으리이다 하였나이다”(8절).
Difficult times rightly compel us to “seek his face” (V. 8). But that’s not the only time we can or should be in face-to-face fellowship with the one in whose “presence is fullness of joy”; at His “right hand are pleasures forevermore” (16:11 NKJV). If you listen closely, at any time you may hear Him say, “Come and talk with me.” ARTHUR JACKSON
고난의 때에 우리는 당연히 “주의 얼굴을 찾게” 된다(8절). 그러나 “존재가 기쁨으로 가득 차 있는” 하나님과 얼굴을 마주해야 할 때는 그 때만이 아니다. 하나님의 “오른손에는 영원한 기쁨이”(16:11) 있다. 귀를 기울이면 언제든지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이야기하러 오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 수 있다.
At what time in your day do you find your heart most attuned to God? How can regular communion with Him prepare you for a “day of trouble”?
하루 중 당신의 마음이 하나님께 가장 가까이 있다고 느낄 때는 언제인가요? 하나님과 늘 교통하면 “힘든 하루”를 준비할 때 어떤 도움이 될 수 있나요?
Heavenly Father, I praise You for the privilege of face time with You. Please help me to always be ready to spend time with You in prayer.//하늘에 계신 아버지, 주님과 얼굴을 마주할 수 있는 특권을 주심을 찬양합니다. 언제나 주님을 기도로 만나 뵐 준비가 되게 도와주소서. 나의 생각의 기저에 주님을 두기를 원합니다. 무엇을 하든지 주님의 이름으로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행하게 하소서. 주님이 나의 삶의 이유가 되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