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4(토) 죽음같이 강한 사랑(아가 8:6-7)
LOVE AS STRONG AS DEATH(SONG OF SONGS 8:6-7)
(아 8:6) 너는 나를 도장 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 같이 팔에 두라 사랑은 죽음 같이 강하고 질투는 스올 같이 잔인하며 불길 같이 일어나니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으니라//Set me as a seal upon thine heart, as a seal upon thine arm: for love {is} strong as death; jealousy {is} cruel as the grave: the coals thereof {are} coals of fire, {which hath} a most vehement flame.
(아 8:7) 많은 물도 이 사랑을 끄지 못하겠고 홍수라도 삼키지 못하나니 사람이 그의 온 가산을 다 주고 사랑과 바꾸려 할지라도 오히려 멸시를 받으리라//Many waters cannot quench love, neither can the floods drown it: if a man would give all the substance of his house for love, it would utterly be contemned.
(요절: 아가 8:6) 사랑은 죽음 같이 강하고//For love is as strong as death. [SONG OF SONGS 8:6]
If you were to stroll along the old brick wall stretching between the Protestant and Catholic graveyards in Roermond, Netherlands, you’d discover a curious sight. On each side, flush against the wall stands two identical towering headstones: one for a Protestant husband and one for his Catholic wife. Cultural rules during the nineteenth century required they be buried in separate cemeteries. They wouldn’t accept their fate, however. Their unusual headstones are high enough to reach above the fenced obstruction so that at the top there’s only about a foot or two of air separating them. Atop each, a sculptured arm reaches out to the other, each clasping the other’s hand. The couple refused to be separated, even in death.
네덜란드 로어몬트의 개신교 묘지와 가톨릭 묘지 사이의 오래된 벽돌담을 따라 걷다 보면 신기한 광경을 발견할 수 있다. 양쪽 벽에 기대어 우뚝 솟은 같은 모양의 비석이 두 개 있는데, 하나는 개신교인 남편의 비석이고 다른 하나는 가톨릭 신자인 아내의 비석이다. 19세기의 사회 규범을 따라 별도의 묘지에 묻혀야 했던 그들은 이런 운명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 둘의 특이한 비석들은 담장 위로 높이 솟아 있어 맨 위에는 30- 60 센티미터 정도의 거리만 있다. 그리고 두 비석의 꼭대기에는 조각된 팔이 서로를 향해 뻗어 서로의 손을 잡고 있다. 이 부부는 죽어서도 헤어지기를 거부했다.
The Song of Songs explains love’s power. “Love is as strong as death,” Solomon says, “its jealousy unyielding as the grave” (8:6). True love is powerful, ferocious. “It burns like blazing fire” (V. 6). True love never surrenders, won’t be silenced, and can’t be destroyed. “Many waters cannot quench love,” writes Solomon. “Rivers cannot sweep it away” (V. 7).
아가서는 사랑의 힘을 설명한다. 솔로몬은 “사랑은 죽음 같이 강하고 질투는 스올 같이 잔인하며”(8:6), 진정한 사랑은 강력하고 맹렬하여 “불길 같이 일어나니”(6절), 항복하지 않고 침묵시킬 수 없고 파괴할 수 없다고 했다. 솔로몬은 “많은 물도 이 사랑을 끄지 못하겠고 홍수라도 삼키지 못하나니” (7절)라고 했다.
“God is love” (1 JOHN 4:16). Our strongest love is only a fractured reflection of His ferocious love for us. He’s the ultimate source of any love that’s genuine, any love that holds fast. WINN COLLIER
“하나님은 사랑이시라”(요한1서 4:16). 우리의 사랑이 아무리 강해도 그것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격렬한 사랑의 한 부분을 보여줄 뿐이다. 모든 진정한 사랑, 모든 강인한 사랑은 다 하나님에게서 나오는 것이다.
How have you been experiencing God’s strong love? How has He revealed His strong love for you?
하나님의 강한 사랑을 어떻게 경험해 보셨나요? 당신을 향한 그 강한 사랑을 하나님은 어떻게 보여주셨습니까?
Dear God, I need Your love that’s stronger than death, stronger than evil, stronger than my failings. Thank You for Your powerful love.//사랑하는 하나님, 저는 죽음보다 강하고 죄보다 강하며 저의 실패보다 강한 하나님 사랑이 필요합니다. 주님의 강력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나의 지극히 낮은 모습을 보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끌어 올려주심을 감사합니다. 이제는 그 사랑을 갚으며 살아드리는 삶이 되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이 흘러가야 할 곳으로 나의 사랑이 흐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