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2(일) 실체있는 사랑(요한일서 4:13-21)
TANGIBLE LOVE(1 JOHN 4:13-21)
(요일 4:13)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Hereby know we that we dwell in him, and he in us, because he hath given us of his Spirit.
(요일 4:14) 아버지가 아들을 세상의 구주로 보내신 것을 우리가 보았고 또 증언하노니//And we have seen and do testify that the Father sent the Son {to be} the Saviour of the world.
(요일 4:15)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그의 안에 거하시고 그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Whosoever shall confess that Jesus is the Son of God, God dwelleth in him, and he in God.
(요일 4:16)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And we have known and believed the love that God hath to us. God is love; and he that dwelleth in love dwelleth in God, and God in him.
(요일 4:17)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루어진 것은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께서 그러하심과 같이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러하니라//Herein is our love made perfect, that we may have boldness in the day of judgment: because as he is, so are we in this world.
(요일 4:18)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There is no fear in love; but perfect love casteth out fear: because fear hath torment. He that feareth is not made perfect in love.
(요일 4:19)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We love him, because he first loved us.
(요일 4:20)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If a man say, I love God, and hateth his brother, he is a liar: for he that loveth not his brother whom he hath seen, how can he love God whom he hath not seen?
(요일 4:21)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And this commandment have we from him, That he who loveth God love his brother also.
(요절: 요한일서 4:19)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We love because he first loved us. [1 JOHN 4:19]
As I sat next to my friend Margaret, who was lying in her hospital bed, I took in the bustle and activity of the other patients, medical staff, and visitors. A young woman sitting nearby with her ailing mother asked Margaret, “Who are all the people who keep visiting you?” She responded, “They’re members of my church family!” The young woman remarked that she’d never seen anything like it; she felt as if the many visitors were “like tangible love poured out.” Margaret replied, smiling, “It all comes down to our love of God through His Son Jesus Christ!”
나는 병원 침대에 누워있는 친구 마가렛 옆에 앉아 분주하게 움직이는 다른 환자들과 의료진과 방문객들을 보고 있었다. 아픈 어머니 곁에 앉아 있던 한 젊은 여성이 마가렛에게 물었다. “당신을 계속 보러 오는 그 사람들은 누군가요?” 마가렛이 “우리 교회 식구들이예요!”라고 대답하자, 그런 것을 본 적이 없었던 젊은 여성은 그 많은 방문객들이 “실체적인 사랑을 부어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 마가렛은 웃으며 대답했다. “모든 게 하나님이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보여주신 사랑 덕분이지요.”
In her response, Margaret echoed the disciple John, who in his final years wrote three letters brimming with love. In his first letter, he said, “God is love. Whoever lives in love lives in God, and God in them” (1 JOHN 4:16). That is, those who acknowledge “that Jesus is the Son of God” (V. 15) have God living in them through “his Spirit” (V. 13). How can we lovingly care for others? “We love because he first loved us” (V. 19).
마가렛의 대답 안에는 요한 사도가 마지막 몇 년 사이에 쓴 사랑으로 가득한 세 통의 편지 내용이 들어있다. 첫 번째 편지에서 요한 사도는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서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들 안에 거하시느니라”(요한1서 4:16)고 했다. 곧 하나님은 “성령”을 통해(13절)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는 자들(15절) 안에 거하신다. 우리는 어떻게 다른 이들을 사랑으로 돌볼 수 있을까?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이다(19절).
Because of the gift of God’s love, visiting Margaret hadn’t felt like a hardship to me or others in our church. I received more than I gave, not only from Margaret, but through observing her gentle witness about her Savior, Jesus. How might God love others through you today? AMY BOUCHER PYE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사랑 때문에 마가렛을 병 문안하는 일은 나와 우리 교회 사람들에게 힘든 일이 아니었다. 나는 친구에게서, 특히 그가 구원자 예수님을 따뜻하게 증거하는 것을 보여준 것으로 내가 그에게 준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받았다. 오늘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통해 어떻게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실까?
When have you been surprised by someone noticing God’s love in your life? How does His love spur you on to serve others?
당신의 삶에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을 느꼈다는 사람으로 인해 놀란 적이 있나요? 하나님의 사랑은 어떻게 다른 사람을 섬기게 만드나요?
Loving God, I love because You first loved me. Please keep increasing my love so Your Spirit will shine through me.//사랑의 하나님, 하나님이 저를 먼저 사랑하셨기에 저도 사랑할 수 있습니다. 사랑을 계속 자라게 하셔서 주님의 영이 저를 통해 빛나게 해주소서. 어제보다는 오늘이 더,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 사랑이 많은 제가 되게 하소서. 멈추지 않고 계속 주안에서 자라가게 하소서. 신체의 기능은 쇠퇴해가도 영은 더 주님께 가까이 나아가 더욱 더 그리스도를 닮아가게 하소서. 내 안에서 밖으로 향하는 사랑이 넘쳐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