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9(목) 하나님이 보시는 우리(창세기 1:1-10)
GOD’S VIEW OF US(GENESIS 1:1-10)
(창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heaven and the earth.
(창 1: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And the earth was without form, and void; and darkness {was} upon the face of the deep. And the Spirit of God moved upon the face of the waters.
(창 1:3)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And God said, Let there be light: and there was light.
(창 1:4)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And God saw the light, that {it was} good: and God divided the light from the darkness.
(창 1:5)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And God called the light Day, and the darkness he called Night. And the evening and the morning were the first day.
(창 1:6) 하나님이 이르시되 물 가운데에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라 하시고//And God said, Let there be a firmament in the midst of the waters, and let it divide the waters from the waters.
(창 1:7)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And God made the firmament, and divided the waters which {were} under the firmament from the waters which {were} above the firmament: and it was so.
(창 1:8)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And God called the firmament Heaven. And the evening and the morning were the second day.
(창 1:9) 하나님이 이르시되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And God said, Let the waters under the Heaven be gathered together unto one place, and let the dry {land} appear: and it was so.
(창 1:10)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And God called the dry {land} Earth; and the gathering together of the waters called he Seas: and God saw that {it was} good.
(요절: 창세기 1:10)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And God saw that it was good. [GENESIS 1:10]
It was 1968, and America was mired in a war with Vietnam, racial violence was exploding in cities, and two public figures had been assassinated. A year before, fire had taken the lives of three astronauts on the launchpad, and the idea of going to the moon seemed like a pipe dream. Nonetheless, Apollo 8 managed to launch a few days before Christmas.
1968년 미국은 베트남 전쟁의 수렁에 빠져있었으며, 여러 도시에서 인종 간 폭력 사건이 일어났고 두 명의 공인이 암살을 당했다. 그보다 한해 전에는 세 명의 우주 비행사가 발사대에서 화재로 목숨을 잃어 달에 가는 것은 꿈같은 일로 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크리스마스를 며칠 앞두고 아폴로 8호가 발사되었다.
It became the first manned mission to orbit the moon. The flight crew, Borman, Anders, and Lovell - all men of faith - broadcast a Christmas Eve message: “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heaven and the earth” (GENESIS 1:1). At the time, it was the most watched TV event in the world, and millions shared the God’s-eye view of Earth in a now iconic photo. Frank Borman finished the reading: “And God saw that it was good” (V. 10).
이것이 최초의 달 탐사 유인 우주 비행이었다. 승무원 보먼, 앤더스, 로벨은 모두 신앙인들로 다음과 같은 크리스마스 이브 메시지를 보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세기 1:1). 이것은 당시 세계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TV 프로그램으로 수백만의 사람들이 함께 하나님의 시각에서 지구를 보았고 그 광경은 지금까지 매우 유명한 사진으로 남아있다. 프랭크 보먼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10절)는 말씀으로 메시지를 마쳤다.
Sometimes it’s hard to look at ourselves, all the hardships we’re mired in, and see anything that’s good. But we might return to the story of creation and see God’s view of us: “In the image of God he created them” (V. 27). Let’s pair that with another divine eye view: “For God so loved the world” (JOHN 3:16). Today, remember that God created you, sees the good despite the sin, and loves the you He created. KENNETH PETERSEN
우리는 때로 자신의 모습과 겪고 있는 모든 문제들을 볼 때 선한 것을 찾아보기가 힘들 수 있다. 그럴 때엔 천지창조의 이야기로 돌아가 하나님의 시각에서 우리를 바라볼 수 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다”(27절). 그리고 하나님의 시각이 또 하나 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요한복음 3:16).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셨고, 우리의 죄와 상관없이 좋은 면을 보시며, 자신이 지으신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오늘 기억하자.
What hardships and sins are you mired in today? What does it mean that you’re created in the image of God?
오늘 어떤 고통이나 죄의 수렁에 빠져 있습니까?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다는 사실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Dear God, I’m struggling these days. Please help me to see what You see in me - You’re the God’s-eye view.//사랑하는 하나님, 요즘 저에게 힘든 일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저를 보시는 대로, 하나님의 관점으로 저를 볼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하나님의 사랑의 시각을 항상 기억하게 하소서. 나의 죄보다 더 큰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묵상하며 감사하며 살아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