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5(목)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기도(누가복음 22:41-44)
A PRAYER FOR GOD’S WILL(LUKE 22:41-44)
(눅 22:41) 그들을 떠나 돌 던질 만큼 가서 무릎을 꿇고 기도하여//And he was withdrawn from them about a stone's cast, and kneeled down, and prayed,
(눅 22:42) 이르시되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거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니//Saying, Father, if thou be willing, remove this cup from me: nevertheless not my will, but thine, be done.
(눅 22:43) 천사가 하늘로부터 예수께 나타나 힘을 더하더라//And there appeared an angel unto him from heaven, strengthening him.
(눅 22:44)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 같이 되더라//And being in an agony he prayed more earnestly: and his sweat was as it were great drops of blood falling down to the ground.
(요절: 누가복음 22:42)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거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Father, if you are willing, take this cup from me; yet not my will, but yours be done. [LUKE 22:42]
As a young believer in Jesus, I picked up my new devotional Bible and read a familiar Scripture: “Ask and it will be given to you” (MATTHEW 7:7). The commentary explained that what we really should be asking God for is our will to line up with His. By seeking for His will to be done, we would be assured that we’d receive what we asked for. That was a new concept for me, and I prayed for God’s will to be done in my life.
예수님을 믿던 젊은 시절 나는 새 묵상용 성경을 집어 들고 익숙한 성경 구절 한 곳을 읽었다.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마태복음 7:7). 성경 주석을 보니 우리가 진정으로 하나님께 구해야 할 것은 우리의 의지를 하나님의 뜻에 일치시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구하면 우리가 간구하는 것을 받게 된다는 확신이 생긴다는 것이었다. 나에게 새로웠던 이 개념을 따라 하나님의 뜻이 내 삶에 이루어지길 기도했다.
Later that same day, I became surprisingly excited about a job opportunity I’d already turned down in my mind, and I was reminded about my prayer. Perhaps what I didn’t think I wanted was actually a part of God’s will for my life. I continued to pray and eventually accepted the job.
같은 날 내 마음 속에서 이미 내려놓았던 취업 기회에 대해 이상하게 관심이 생기면서 내가 했던 기도가 떠올랐다. 내가 원치 않는다고 생각했던 그것이 사실은 내 삶을 향한 하나님의 뜻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 것이다. 나는 계속 기도한 끝에 그 일자리를 수락했다.
In a much more profound and eternally significant moment, Jesus modeled this for us. Before His betrayal and arrest, which led to His crucifixion, He prayed: “Father, if you are willing, take this cup from me; yet not my will, but yours be done” (LUKE 22:42). Christ’s prayer was filled with anguish and agony as He faced physical and emotional pain (V. 44). Yet He was still able to “earnestly” pray for God’s will to be done.
이보다 훨씬 더 깊고도 영원이 달린 중요한 순간에 예수님은 우리에게 그 본을 보여주셨다. 예수님은 배신과 체포로 십자가에 못 박히시기 전에 이렇게 기도하셨다.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거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누가복음 22:42). 그리스도의 기도는 육체적, 정서적 고통 앞에서 괴로움과 고통으로 가득 차 있었다(44절). 그럼에도 예수님은 여전히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기도할 수 있었다.
God’s will in my life has become my ultimate prayer. This means I may desire things I don’t even know I want or need. The job I originally hadn’t wanted turned out to be the beginning of my journey in Christian publishing. Looking back, I believe God’s will was done. KATARA PATTON
이제는 내 삶에서의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것이 나의 궁극적인 기도가 되었다. 이것은 지금은 원하거나 필요한지도 모르는 것들을 나중에 내가 바랄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실제로 내가 원래 원치 않았던 직업이 지금까지 내가 기독교 출판 사역을 계속하게 된 출발점이 되었다. 되돌아보면 나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졌다고 믿는다.
What prayer request is on your heart? What do you believe God is calling you to do?
당신의 마음 속에 어떤 기도 제목이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어떤 일로 부르셨다고 생각하시나요?
Heavenly Father, please guide me to do Your will.//하늘에 계신 아버지, 주님의 뜻대로 행하도록 나를 인도하소서. 나의 뜻보다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게 하소서. 아니, 하나님의 뜻만 구하게 하소서. 성숙한 믿음을 허락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