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8(월) 순종은 선택(요한복음 14:15-24)
OBEDIENCE IS A CHOICE(JOHN 14:15-24)
(요 14: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If ye love me, keep my commandments.
(요 14: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And I will pray the Father, and he shall give you another Comforter, that he may abide with you for ever;
(요 14:17)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Even} the Spirit of truth; whom the world cannot receive, because it seeth him not, neither knoweth him: but ye know him; for he dwelleth with you, and shall be in you.
(요 14: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I will not leave you comfortless: I will come to you.
(요 14:19)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것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아 있고 너희도 살아 있겠음이라//Yet a little while, and the world seeth me no more; but ye see me: because I live, ye shall live also.
(요 14:20)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At that day ye shall know that I {am} in my Father, and ye in me, and I in you.
(요 14:21)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He that hath my commandments, and keepeth them, he it is that loveth me: and he that loveth me shall be loved of my Father, and I will love him, and will manifest myself to him.
(요 14:22) 가룟인 아닌 유다가 이르되 주여 어찌하여 자기를 우리에게는 나타내시고 세상에는 아니하려 하시나이까//Judas saith unto him, not Iscariot, Lord, how is it that thou wilt manifest thyself unto us, and not unto the world?
(요 14:2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Jesus answered and said unto him, If a man love me, he will keep my words: and my Father will love him, and we will come unto him, and make our abode with him.
(요 14:24)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가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He that loveth me not keepeth not my sayings: and the word which ye hear is not mine, but the Father's which sent me.
(요절: 요한복음 14:23)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Anyone who loves me will obey my teaching. [JOHN 14:23]
Winters in the Netherlands seldom bring a lot of snow, but it can get cold enough to freeze over the canals. When my husband, Tom, was growing up there, his parents had a family rule: “Stay off the ice until it is thick enough to hold the weight of a horse.” Because horses would leave evidence of their presence behind, Tom and his buddies decided to get some manure off the road. They threw it on the thin ice and ventured out onto the surface. No harm came to them, nor were they discovered, but they knew in their hearts they’d been disobedient.
네덜란드의 겨울은 눈이 많이 오는 일은 거의 없지만 운하가 얼어붙을 정도로 추울 때가 있다. 남편 톰이 거기서 자랄 때 부모님이 정한 가족 규칙 한 가지가 있었다. “말이 올라갈 수 있을 정도로 얼음이 두꺼워질 때까지는 얼음 위에 올라가서는 안 된다.”는 것이었다. 말은 가면서 자신들 뒤에 증거를 남기기 때문에, 톰과 친구들은 길에서 말의 배설물을 찾아서 그것을 얇은 얼음 위에 던져 놓고 얼음 위에서 놀았다. 다치지도 않았고 들키지도 않았지만, 그들이 규칙을 따르지 않았다는 것은 그들 마음속으로도 잘 알고 있었다.
Obedience doesn’t always come naturally. The choice to obey or not to obey can spring from a sense of duty or fear of punishment. But we can also choose to obey out of love and respect for those in authority over us.
순종하기가 언제나 쉬운 것은 아니다. 순종하느냐 않느냐의 선택은 의무감이나 벌에 대한 두려움에서 결정될 수 있다. 하지만 또한 권위 있는 사람들에 대한 사랑과 존경심에서 순종하기로 선택할 수도 있다.
In John 14, Jesus challenged His disciples by saying, “Anyone who loves me will obey my teaching. … Anyone who does not love me will not obey my teaching” (VV. 23-24). It’s not always an easy choice to obey, but the power of the Spirit living within us gives us the desire and ability to obey Him (VV. 15-17). With His enablement, we can continue to follow the commands of the One who loves us most - not out of fear of punishment, but out of love. CINDY HESS KASPER
요한복음 14장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시며 도전을 주셨다.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23-24절). 순종하는 것이 언제나 쉬운 선택은 아니지만,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의 권능이 우리에게 주님께 순종하려는 소망과 능력을 주신다(15-17절). 우리는 그분의 권능에 힘입어 벌에 대한 두려움이 아닌 사랑으로 우리를 가장 사랑하시는 그분의 명령을 계속해서 따를 수 있다.
In what ways have you been willfully disobedient? Why is it important for you to obey God even when it’s difficult or inconvenient?
당신은 어떤 방식으로 고의적으로 불순종했습니까? 어렵고 불편할 때에도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왜 중요할까요?
Loving God, please soften my stubborn heart to listen to Your instructions. Please help me to set aside my own agenda and to faithfully obey You.//사랑의 하나님, 저의 완고한 마음을 부드럽게 하셔서 하나님의 지시에 귀를 기울일 수 있게 하소서. 제 자신의 계획을 제쳐두고 하나님께 신실하게 순종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주님이 나를 사랑하신 분량의 극히 일부라도 내가 주님을 사랑한다면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믿음을 드러내게 하소서. 일부가 아니라 모든 말씀에 순종하게 하소서. 잠시라도 주님의 얼굴을 파하려는 시도를 하지 않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