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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921,2부 예배

 

하나님 아버지, 성도들을 대표하여 찬양대가 올려드린 찬양을 기뻐 받으신 줄 믿습니다. 모든 성도들이 한 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 한 주일간 세상 속에서 여러 가지 모양으로 흩어져 살던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과 함께 있고 싶고 하나님을 더 알기 원하여 이 아침에 예배의 자리에 나왔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마음을 받아주시고 하나님 안에서 진정한 평화와 안식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십자가에서 몸 바쳐 피 흘려 우리 죄를 위해 돌아가신 예수 그리스도의 그 크신 사랑이 바로 나를 위하는 사랑임을 알고, 아들을 보내주신 하나님을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예배 공동체가 되기 원합니다.

 

성도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유난히도 더위가 긴 여름이었고 아직도 그 더위가 다 가시지는 않았지만, 지난 여름 동안에 각종 수련회를 통하여 우리의 영과 혼이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또한 태국 비전트립을 통하여 청년들이 선교에 대한 비전을 갖게 하심을 감사하오며, 성도들은 물질과 기도로 동참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도 여러 가지 모양으로 여러 가지 영적 성장의 기회들을 활용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말씀과 훈련을 통한 영적 성숙의 결과로 모든 성도가 선교에 동참하는 선교 공동체가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유한한 마음으로 헤아리기에는 너무나 광대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세밀한 부분까지도 기록으로 알려주신 성경 말씀을 통하여 날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아갑니다. 단 위에 세우신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통하여 우리가 하나님을 더욱 자세히 알아갑니다. 말씀을 들을수록 영적으로 더욱 성숙하여 자신의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의 방법을 선택하기 원합니다. 사람에 의해 좌우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며 살아드리는 성도들의 훈련 공동체를 만들어 가기 원합니다. 그것을 위해 계획하는 비전센타를 건축하는 일에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의 비전을 볼 수 있게 하시고, 일을 맡아서 수고하는 건축위원들과 위원장 위에 지혜와 능력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십자가 위에서 예수님이 옷도 존엄성도 모두 빼앗김으로써, 우리는 받을 자격도 없는 위엄과 지위를 입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희생적으로 우리를 섬긴 그분을 우리가 진정으로 믿고 의지함으로써 하나님과 이웃을 희생적으로 섬기는 사랑으로 바뀌기 원합니다. 우리의 삶이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나보다, 남을 살피는 삶이 되기 원합니다. 자기 자신의 욕구와 문제, 죄악, 두려움 따위를 먼저 생각하는 게 아니라 세상에서 하나님의 고통에 동참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길로 스스로 빠져들기 원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물질과 시간과 우리의 몸을 가지고 이웃에게 다가가는 나눔과 섬김의 공동체가 되기 원합니다.

 

이 시간에도 학업과 군대와 직장의 일로 해외와 지방에 흩어져 있는 우리 아멘의 식구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육신의 질병과 마음의 상처로 고통받는 성도들을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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