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좋은설교

오늘:
173
어제:
226
전체:
1,933,904
조회 수 154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1부: 할렐루야, 은혜와 사랑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은혜와 생명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사람들 사이의 사랑은 때로는 다툼으로 인하여 식어질 때도 있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태초부터 지금까지 영원하셔서 날마다 우리에게 위로가 되심을 고백합니다.)

(2부: 할렐루야, 나를 위해 행하신 하나님의 기적을 찬양합니다. 주님 앞에 겸손한 마음으로 기도드리오니 나의 맘에 주님의 참된 평화로 채워 주시옵소서. 진흙과 같은 우리를 빚으셔서 주님의 형상으로 만들어 주시옵소서.)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를 살리셔서 하나님의 백성 삼아주심을 감사드리며, 하나님을 떠나서는 부패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 사는 세상에서 우리를 구별하여 불러주신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이 시간 그 크신 사랑을 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우리 주님께 예배드리러 모였습니다. 우리가 드리는 찬송과 기도 가운데 영광 받으시고, 말씀을 통하여 다시 한번 우리의 믿음을 새롭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배에 참석한 모든 성도들이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흘러나오는 생명수를 맛보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고, 성도들은 교제를 통하여 천국 잔치를 누리는 하루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은 특별히, 사랑과 은혜와 생명의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 이름을 높여드리는 찬양의 축제를 갖고자 합니다. 준비한 모임 모임마다 하나님의 동행하심을 체험하며, 연습하는 시간에도 그랬듯이 발표하는 그 시간에도 오직 하나님만 홀로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찬양을 연습하며 누렸던 천국의 기쁨이 이후의 삶 속에서도 날마다 우리에게 임하게 하여 주시옵고, 우리가 세상 속에서 살아드리는 모습이 찬양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샘이 한 구멍으로 단물과 쓴 물을 낼 수 없듯이, 찬양을 드리는 우리의 삶이 세상 속에서도 올바른 열매를 맺게 하여 주시옵소서. 무화과나무에서 감람열매를 맺을 수 없고, 포도나무에서 무화과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찬양 드리는 입술이 찬양의 삶으로 열매 맺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예배드리러 나온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비록 육신에 질병이 있고, 마음들이 사람들로부터의 상처로 인하여 상하여 있으며, 물질의 어려움으로 고통 중에 있을지라도, 목사님 입술을 통하여 대언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모두에게 위로가 되게 하시고, 말씀 가운데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 하나님이 이 예배의 공간에 충만히 임하셔서, 인간이 포기하는 순간에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고, 현실이 좌절되는 시점에 믿음이 발휘되며, 우리가 할 수 없다고 고백하는 무력한 곳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기적과 놀라운 일들을 체험하는 예배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교회를 통하여 역사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우리 교회가 참된 복음의 능력을 보지 못하고 성장하는 교회의 분위기만 즐기는 교회가 되지 않도록 간섭하여 주시옵소서. 흠도 없고 책망 받을 것도 없는 교회가 되기를 원하며,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따르는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그것을 위하여 교회를 섬기는 모든 일꾼들이 맡은바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게 하시며, 오직 복음의 전파를 위해 수고와 노력을 아끼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일에 앞장서는 모든 선교사님들을 기억하여 주시고, 그들의 삶의 목적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복음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을 기다리며, 천국의 삶을 소망하며 이 모든 말씀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