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성경참고

오늘:
166
어제:
226
전체:
1,933,897
조회 수 207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둘째 꼭지 - 예수의 가족묘 발견설에 대하여 -

최근 4세기 파피루스 조각에서 예수가 "나의 아내"라고 언급한 것으로 확인되어 큰 파문이 일어났습니다. 예수가 결혼하여 부인이 있었다는 증거로 간주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파피루스는 4세기 것이라 역사적 사실성을 입증할 증거 효력은 없다 할 수 있습니다.

사실은 이 보다 훨씬 심각한 예수 결혼설 주장이 있습니다. 몇 년전에 기독교를 당혹케 한 충격적 사건이 있었습니다. 1980년 경에 예루살렘의 어느 건축 현장에서 발견된 가족 묘가 예수 가족 무덤이라는 주장이 제기 된 것입니다. 그 묘는 <탈피오트> 무덤이라고 부릅니다. 그것을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디스커버리에서 다큐멘터리 3부작으로 제작해서 전 세계에 방영되었는데, 엄청난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그 탈피오트 가족묘에서 10개의 유골함이 발견되었는데, 그 중 6개의 유골함에 <요셉의 아들 예수>, <마리아>, 막달라 마리아라고 주장되는 <마리암네>, <마태>, <요세> 그리고 <예수의 아들 유다> 라고 기록된 것들이 있어 세상을 놀라게 한 것입니다. 나머지 3개는 이름이 적혀 있지 않았습니다. 1개는 유물 보관소로 이동중 분실되었습니다.

여기서 예수와 마리암네는 DNA 분석 결과 모계적 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왔기에 부부가 확실하며 따라서 예수는 결혼을 해서 <예수의 아들 유다>의 유골함을 근거로 유다라는 아들까지 낳았다고 주장합니다.

제작진들은 엄청나게 그럴듯한 논리과 과학적 데이타와 통계를 사용해서 그것이 예수의 가족묘라고 100% 단정을 짓습니다. 이게 얼마나 교묘한지 그 다큐를 본 사람은 도저히 믿지 않을 수 없게 끔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 뒤에 나온 책은 더욱 교묘해 읽어보면 넘어가지 않을 사람이 없을 정도입니다.

우연히 이 자료를 검색 중 전 국회의원 강용석 블로그를 보니 하버드 출신의 최고의 두뇌인 이 분도 교회 집사로 나름 신앙이 있다고 자부하신다는데, 이 책을 읽고 도무지 반박할 수가 없다고 토로하더군요. 그리고 자신의 믿음이 다 무너지는 느낌이라며 마지막 결론이 "에라 그냥 잊어버리자" 이거였습니다.

이런 이유로 소위 이 예수 가족묘에 대한 다큐멘터리 자료들은 현재 인터넷 상에서 수많은 안티 기독교인들에 의해 강력한 기독교 공격 자료로 쓰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이것은 수 많은 고고학자와 성서 학자들의 강력한 의심을 받고 있습니다. 다큐 제 3부에서도 그 논박이 상당히 나타나지요.

전체적으로 다큐 1, 2부는 100%의 확실하다고 몰아간 반면, 3부는 좀 공정히 찬반 패널을 초청해 주요 쟁점을 토론합니다. 그럼에도 1, 2부의 너무나 강력한 과학적 증거 앞에 시청자들은 완전히 혼이 빠지고 맙니다.

그러나 당장에 요셉, 마리아, 예수는 당시에 가장 흔한 이름들이었습니다. 주변 900기의 묘에서 71개의 "예수" 명패가 발견될 정도로 예수란 이름이 흔했고, 나아가 마리아는 네 명 중 한명의 이름이었을 정도였습니다. 또한 다른 묘에서도 똑같은 <예수의 아들 유다>가 발견되었습니다.

마리암네라는 이름도 의견이 매우 분분합니다. 제작진은 이 이름이 4세기 경의 또 다른 영지주의 문서인 "빌립행전"에서 막달라 마리아의 다른 이름으로 나오기 때문에 마리암네는 막달라 마리아이며, 결국 예수는 막달라 마리아와 결혼해서 함께 가족 묘에 안장되었다고 주장합니다.

"빌립행전"에서 마리암네가 막달라 마리아를 지칭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빌립행전은 매우 오랜 후대의 문서이고, 또한 학자들은 마리암네란 이름이 마리아의 예명으로 쓰인 것은 예수 어머니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를 구분하기 위한 매우 후대의 관행임을 지적합니다. 실제로 3-4세기 이후의 사본들에서 나타납니다. 이 경우 마리암네가 막달라 마리아와는 다른 여인일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더불어 <마리암네>의 이름 뒤에는 '마라'라는 단어가 붙어 있는데 이것이 '지도자(Master)'로 해석될 수 있는 일반 단어인지 아니면 마리아의 약칭으로서 마리암네의 별칭으로 쓰여진 것인지 모호한 단어가 붙어 있습니다.

제작자들의 의도적 조작의 예를 한가지만 들면, 그 가족묘에 <요세>라는 이름이 등장합니다. 그런데 그 제작자들은 요세가 신약에 나오는 예수의 형제 <요셉>이라고 단정짓습니다. 물론 실제로 마가복음에서 요셉이 요세로 언급됩니다. 그 이름은 매우 희귀했습니다. 이를 근거로 예수와 요셉이라는 이름을 가진 형제가 같은 무덤에 묻힐 확률을 계산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결정적인 약점을 갖고 있습니다.

만일 요세(요셉)도 요셉의 아들이었다면, 왜 그에게는 "요셉의 아들 요세"라고 하지 않았냐는 겁니다. 예수의 경우 "요셉의 아들 예수"라고 쓰였는데도 말입니다. 예수가 "요셉의 아들 예수"로 기록되었으면, 예수의 형제 유세도 "요셉의 아들 요세"로 기록되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어떤 학자들은 그 요세는 바로 아버지 요셉을 지칭할 가능성을 제기합니다. 제작진은 아버지 요셉은 고향 나사렛에 묻혔을 것이니 거기 없을 것이라고 답합니다. 그러나 그건 아무도 모를 일입니다. 저로서는 어머니 마리아는 예루살렘에 묻혔는데, 아버지는 나사렛에 묻혔다는 것은 정말 매우 이상하게 여겨집니다.

어쨌든 결국은 이렇듯 확실성이 보증되지 않은 경우들을 토대로 계산하는 그들의 확률 산정 방식에 심각한 의도적인 조작과 과장이 있는 겁니다. 다른 팩트들도 의도적인 결론으로 끌어 가는 것이 학자들에 의해 상세히 지적되었습니다.

또한 어느 날 <야보고의 유골함>이라고 주장된 물건이 예루살렘의 골동품 시장에 나타났는데, 다큐 제작자들은 그<야고보의 유골함>이 원래 가족 묘에 있다 운반 중에 사라진 한 개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들은 방사선 동위원소, 화학분석의 결과가 그 가족묘에 있던 다른 유골함과 완전히 일치하다는 유력한 증거를 찾아냈습니다.

그러나 그 몇 년전에 이미 그 야고보의 유골함은 이스라엘 정부가 나서서 고고학자들과 과학자들이 조사한 결과 가짜로 판명되었습니다. 이것은 신문에도 기사화되었지요 (연합신문 참조). 당시 이것이 엄청난 고고학적 이슈였기 때문에 2003년 6월 18일 이스라엘 정부가 직접 나서서 공식 발표를 했던 것입니다.

이유는 유골함 자체는 고대의 것이 맞지만, <예수의 아들, 예수의 형제 야고보>라고 새겨진 비문이 조작으로 드러났다는 겁니다. 그리하여 그 조작범 <오데드 골란>이란 자를 체포하였고 집을 수색하여 위조품 제조장비와 미완성 위조품들을 증거로 찾아냈습니다 (2003년 7월 23일 연합신문).

이 두 가지 사실을 매우 냉정하게 저는 판단해보았습니다. 먼저 다큐 제작진이 철저한 시료 검사 결과 그 <야고보 유골함>이 탈피오트 무덤에서 나왔다는 결론에 대해 증거가 아주 유력해 저는 상당히 동의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사실이라해도 문제는 그 새겨진 비문이 조작되었다는 겁니다.

저의 추론은 원래 그 유골함은 다른 이름없는 3개와 같이 이름이 없었는데, 어떤 인부가 빼돌려 시중에 팔아넘겼는데, 결국 조작범의 손에 들어간 뒤 그가 그 문구를 새겨 고가로 팔아 넘기려 했다는 것입니다.

결론은 어떤 경우라도 그 유골함은 결국 예수의 형제 야고보의 것이라는 증거는 존재하지 않는 겁니다.

이걸 가지고 어떤 분들은 이스라엘 정부의 음모론을 제기합니다. 즉, 그 무덤이 예수 가족묘로 판명나면, 이스라엘 이 받게 될 엄청난 타격을 두려워해서 거짓말 했다는 겁니다. 이상합니다. 유대인들은 예수를 메시야로 믿지 않기에, 이번 기회에 그걸 한방에 날려 버릴 찬스를 가졌는데 왜 그렇게 안했을까요?

그래서 지금도 기독교를 공격하는 분들은 야고보 유물함이 진짜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이스라엘 정부의 보증으로 가짜로 확증되었습니다. 그렇다면 결정적으로 예수의 형제 야고보가 가족묘에 있었다는 증거가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 사실은 그들의 주장에 치명타입니다.

그것 뿐 아니라 예수의 육신의 형제로 알려진 시몬과 유다도 거기에 없습니다. 최소 두명으로 추측되는 자매들은 시집을 가서 다른 묘에 안치되었다해도 말이죠 (예수의 형제자매는 형제 4명, "그의 자매들"이 복수이므로 자매는 최소 2명으로 추측됨 - 마태 13:55-56).

그렇다면, 답이 나옵니다. 그들의 주장인 형제 4명에 대한 설명이 사실은 이렇게 바뀝니다.

요세 - 아버지 요셉일 가능성도 존재함
야고보 - 가족묘에 없음
시몬과 유다 - 가족묘에 없음

최소 두 명이던 자매는
시집가서 다른 묘에 묻혔을 것

그럼 결론적으로 그 묘에는 예수의 형제자매 아무도 없게 됩니다. 물론 그들은 시몬과 유다가 사망할 때 즈음에는 가족묘 관행이 없어졌기에 그 묘에 없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이미 만들어져 있는 가족묘를 이용하지 않았다는 것은 매우 이상한 것입니다. 결국 예수 가족과 같은 이름이 함께 묻힐 확률 통계 계산법에 근거한 그들의 주장에 교묘한 인위적 조작이 있는 것입니다.

예수와 마리암네의 DNA 검사도 뼈의 미토콘드리아에서 시료를 채취했습니다. 그러나 미토콘드리아는 그 특징상 모계만을 판명해줍니다. 그 결과 모계 일치는 아닌 것으로 판명되었으나 사실은 부계 일치 여부에 대해서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들은 의도적으로 이 약점에 대해 의미를 부여하지 않습니다. 또한 다른 유골함들은 DNA 검사가 시행되지 않았기에 알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 마리암네가 유전자가 다른 여자였다해도, 그녀가 꼭 <요셉의 아들 예수>의 아내였다고 단정짓는 것에는 큰 오류가 있습니다. 그녀는 그 안에 다른 유골인 마태의 아내나 요세의 아내였을 수도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마태는 성경에서는 예수의 식구 중에 나오지 않는 이름이며, 마태복음의 저자인 예수의 제자 이름과 같습니다. 어떤 마태인지 모르나 거기에 유골함이 놓여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제작진들은 비록 성경에 예수 가족 중에 마태가 없지만 마태란 이름은 마리아 가문에 흔한 이름이어서 마리아 가족의 하나였을 것으로 말하며 끼어 맞춥니다. 이 역시 제작진의 억지 주장으로 간주됩니다.

그런데 확률 계산에서 마태가 가족이 아닐 가능성을 인정하여 빼고 계산에서 빼는데, 그 결과 1/600의 확률을 얻었습니다. 이게 매우 그럴듯하나 교묘한 함정이 있습니다. 마태가 예수 가족에 속한 이름이 아니라면, 저런 계산은 정말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예수의 아들 유다>는 그 어느 문헌에도 발견되지 않은 이름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복음서에서 그 흔적을 억지로 찾아냅니다. 대단한 추리력을 발휘하면서 말이죠.

막 14:51-52에서 예수 곁에 있다가 체포되자 벌거벗고 도망간 청년이 바로 예수의 아들이었을 가능성을 제기하는 것이죠. 그런데 이게 틀리면, 그들이 세운 모든 가설은 다 무너지죠. 하지만 그들의 결론은 결국 이런 상상력에 의한 추리력을 토대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무엇보다 그 정도 규모의 가족묘는 당시에 상당한 재력가들만이 가질 수 있었다는데, 예수 가족이 그만한 집안이었다는 것에 대해서는 대체로 회의적인 시각입니다.

어쨌든 2007년 2월에 이 다큐멘터리 제작자들은 기자들 300명을 모아 놓고 지난 3년간 연구한 내용을 발표했는데, 세계적 쇼크를 일으킨 뉴스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해 즉각적으로 3월자 뉴욕타임즈는 그것이 흥미로운 주장이긴 하나 유수한 학자들의 반론을 실어 신빙성이 없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인터넷에도 이 자료가 나옵니다.

그러나 안티 기독교인들은 그 다큐멘터리만 온 사방에 퍼트려 진실을 왜곡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실 그 제작자들은 타이타닉 등을 만든 세계적 명성이 있는 영화 제작자겸 다큐멘터리 전문가들입니다. 그 화제가 된 <예수 가족묘> 다큐 시리즈로 국제적으로 가장 권위있는 다큐 상까지 받았습니다. 그래서 대중과 시청자들은 더욱 그들의 조사 결과를 의심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럼에도 그들은 동시에 상업적 목적을 가진 사실 일종의 장사꾼들입니다. 그래서 상업적 대빡을 목표로 의도적으로 대단히 흥미로운 결론을 내려놓고 작업을 한 것이고, 기자들을 불러 회견을 함으로써 세계적 흥행을 노린 것으로 의심됩니다. 뭐 3년을 이 일에 매달려 작업했으니, 본전은 뽑아야만 했겠죠.

또 한 가지, 예전에 예수 후손이라고 주장하는 <피에르 프랑타르>란 사람이 나타났는데, 자신이 예수의 27대손이라고 한 겁니다. 신문에 크게 나왔고 역시 반-기독교의 공격의 빌미가 되었습니다. 예수는 살아서 프랑스로 망명해서 그의 후손이 바로 프랑스의 메로빙조 왕조 가문이었다는 것이 증명되었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계산해보니 한 대에 무려 73년이어야 27대 손이 되는 사기극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런데 이 사기극이 1982년에 세계적 베스트 셀러까지 된 "성혈과 성배"라는 책에 고스란히 실려 사실인 양 전 세계에 퍼졌습니다. 우리나라 주요 신문에도 여러 번 소개될 정도였습니다.

결국 수 많은 사람들이 진실인 것으로 받아들여, 지금까지도 기독교 공격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처구니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빈치 코드도 이와 다를 바가 없는 호사가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상업 소설일 뿐입니다.

참고로 다빈치 코드의 저자는 자신의 소설이 완전히 픽션에 불과하므로 진위를 따지며 논쟁을 할 필요가 없다고 분명하게 언론에 밝힌 바 있습니다.

심지어 피에르 프랑타르가 진짜 예수 후손이냐는 문제로 영국에서 재판이 열려 3년간이나 심리를 해서 결국 "성혈과 성배" 책 내용이 사실이라고 판결을 내렸다는 이야기도 떠 돌았습니다. 그런데 영국에서 이런 재판 자체가 열린 적이 없다고 합니다. 완전 어떤 사교 집단에서 기독교를 매도하기 위해 조작해 퍼뜨린 이야기였던 것입니다.

앞서 말한대로 어떤 사람들은 예수가 십자가에서 안 죽고 프랑스로 망명가서 자연사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분명 로마에 의한 예수의 십자가 처형은 역사적인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만일 복음서가 기독교측의 조작 문서로 의심되어 예수의 죽음을 믿기 어렵다면, 로마의 역사가 <타키투스>의 기록을 들여다 보면 됩니다.

그는 AD 50년 경에 태어나 110년 경에 죽은 예수 직후의 인물입니다. 그는 기독교에 대해 말합니다. "이 골치아픈 전염병과 같은 기독교는 본디오 빌라도가 극형에 처한 그리스도라는 자에게서 시작되었다."

이 기록은 마치 우리가 일제 말기나 6.25 전쟁에 대해 기술하는 것만큼이나 가까운 역사 기록이니 100% 믿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그는 기독교를 말살해야한다는 생각을 가진 로마 역사가 였습니다. 거짓을 기록할 이유가 없었지요. 즉, 예수는 십자가에서 처참히 죽은 겁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0 요한복음 1:12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사람들을 왜 하나님의 아들들(자녀들이 아니라)이라고 하셨는가? honey 2012.12.09 1213
119 유아세례는 성경적인가? honey 2012.10.12 1618
118 시기적으로 살펴본 성령의 역사 honey 2012.10.07 1268
117 예수의 인도 유학설 및 불제자설에 대하여 - 김경열 honey 2012.09.25 1908
» 예수의 가족묘 발견설에 대하여 - 김경열 honey 2012.09.25 2070
115 4세기 파피루스 조각 속의 "나의 아내" - 김경열 honey 2012.09.22 1293
114 ‘긍정의 힘’이 기독교인의 최선의 삶의 수단이 될 수 있는가? honey 2012.07.28 1373
113 인간의 혼은 어떻게 생겼을까? honey 2012.07.28 1422
112 광야에서 이스라엘의 불평 및 범죄한 내용 honey 2012.03.02 2164
111 마귀가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공격하지 않는가? honey 2012.03.02 1740
110 그리스도의 날, 주 예수의 날, 주의 날, 하나님의 날 honey 2012.01.29 1805
109 개혁할 때 vs. 새롭게 되는 날 honey 2012.01.29 1643
108 전파한 후에 버림받는다?(고전 9:27) honey 2011.12.18 2209
107 지옥은 어떤 곳인가? honey 2011.11.03 1866
106 진정한 영적전쟁이란 honey 2011.09.20 2548
105 마귀는 어떻게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는가? honey 2011.09.16 2537
104 100 교회는 어떻게 흑인 이슬람교도들에게 다가갈 것인가? honey 2010.09.07 2751
103 099 흑인 이슬람교도가 흑인 교회에서 강연하는 것을 허락해야 하는가? honey 2010.09.07 2396
102 098 흑인 이슬람교도들은 예수님의 신성을 인정하는가? honey 2010.09.07 2300
101 097 흑인 이슬람교도들은 기독교 신앙을 잘못 해석하고 있는가? honey 2010.09.07 209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Next
/ 7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